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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르시시스트들은

^^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23-12-04 08:56:15

본인이 나르라는걸 모르나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유치하고 돋보일려하고 잘나 보이는 사람 기죽이고 해서 옆에 사람들이

남아 나지 않는데도 변함이 없는게 본인만 모르는것 같아서요.

이해할려고 하지 말아야 되는 유형인가요?

IP : 183.108.xxx.2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
    '23.12.4 9:13 AM (39.115.xxx.58)

    자아성찰이 안되는 스타일이라… 알아차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듯요. 그걸 알더라도 개선법을 모르며 딱히 개선할 의지도 없더라구요.

    제가 아는 나르는 스스로가 사이코가 아닐까 종종 고백했었어요. 하지만 정도가 더 심해져서 여전히 똘아이짓 많이 하며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하며 살더군요.

  • 2. ㅡㅡ
    '23.12.4 9:19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자기가 다옳고
    자기만 세상모두의 도움을받아야되고
    자기 연민으로 가득차있는데
    자기객관화가 될리가 없죠
    죽어야 끝나요

  • 3. ..
    '23.12.4 9:20 A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어제 나르 관련 글을 읽었는데

    새는 하늘을 날아다니고
    지렁이는 꿈틀꿈틀 땅을 기어다닌다
    그리고 나르는 나르짓을 한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
    주변 사람을 자극해서 감정적으로
    무너져 내리는 것을 지켜보며 우월감을 느끼고 자신의 불안과 공허함을
    달랜다네요

    나르인걸 자신이 알면 나르가 아니라고..

  • 4. 죽어야
    '23.12.4 9:29 AM (118.235.xxx.139)

    하는 종족들입니다. 주변 사람들 다 죽여요.

  • 5. ....
    '23.12.4 9:41 AM (112.220.xxx.98)

    누구의 죽음을 웃으면서 말하고
    회사에 안좋은 일이 생겼는데
    걱정하는척하는데 표정은 즐거워요
    이런사람도 나르인가요?
    머리는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아요
    자동차 사이드미러 양쪽을 호환해서 쓸수 있다고 하는 사람이라...
    근데 본인이 뭐 대단한냥 행동해요
    거래처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다니는지
    직급이 차장인데 사장으로 알고 있기도 하고 -_-

  • 6. ...
    '23.12.4 9:48 AM (219.255.xxx.153)

    예전 엄마들, 시모들 전부 자기 연민 가득한 나르.
    근데 일방적으로 나르짓 표현하는 대상이 따로 있어요. 주로 딸에게.

  • 7. 시어머니
    '23.12.4 10:00 AM (116.40.xxx.27)

    자기가 다옳고 조종해야하고 자기가 대우받아야하고 자기가 제일불쌍하고 잘되면 내탓 아니면 남탓.. 주위사람 험담만가득.. 주위의식하고살고.. 결혼생활내내 힘들었어요. 언제 끝날지...

  • 8. 모르죠
    '23.12.4 11:32 AM (39.117.xxx.170)

    세상 중심이 나
    내가 옳고 내가 잘났고 난 이렇게 했는데 넌 안하니
    너가 문제 둘중 하나는 죽을꺼 같아 안보고삽니다
    세월이지나 기쁨조가 필요한지 또 찿는데 그러고나 말거나 안보니 살아집니다

  • 9.
    '23.12.4 11:34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분은 모르더군요

  • 10. ..
    '23.12.4 10:46 PM (61.254.xxx.115)

    네 본인들은 절대 나르인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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