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주교 신자분들 여쭙니다

신기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23-12-03 17:26:19

성모님상 앞에 갔을때  좋은 향기를 느꼈다고 합니다.

제가 어디서 들었는데 신자들중에 장미향등을 성모님상 앞에서 맡은 사례들이많다고 했어요.

 

제가 들은 내용을 다른 분들도 들아보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향기를 맡은 당사자는 오랜 냉담중인데

요즘 힘든일이 많아서 기도하러 성모상앞에 가서 앉아 있었다고 합니다.

IP : 118.235.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쭌찌맘
    '23.12.3 5:49 PM (125.177.xxx.32)

    저요!
    거의 20년된 일이지만 생생합니다
    저는 제가 기도하는 책상에서 향기가 났어요
    아무리 코를대고 여기저기 맡았지만 냄새나는곳을 못찾았어요
    그런데 기도할때는 향기가 났어요
    2-3일 지속 된듯해요

  • 2. ㅇㅇ
    '23.12.3 6:05 PM (125.179.xxx.254)

    오 신기해요
    저도 기도하는 책상이 있는데 그런 신비 느껴보고 싶네요

  • 3. 파드레 비오
    '23.12.3 6:16 PM (125.251.xxx.12)

    신부님 책에도 향기에 대한 부분이 있어요.
    근데 저는 성모상이나 기도할 때가 아니라
    길 기다가 장미향을 맡았는데
    장미가 있는 계절이 아니었고
    누군가가 지나갔다면 장미향 화장품이나 향수를 뿌렸겠다 했을텐데
    그것도 아니었어요.
    매우 강한 장미향이었어요.
    인위적이 아닌 장미 수백 송이가 꽃밭을 이뤘을 때나 나는 향기

  • 4. 가보세요
    '23.12.3 6:17 PM (121.166.xxx.230)

    감곡성당 성모님이 신비로운 은혜를 많이 주시잖아요.
    그런데 그곳에서 묵주 구입했는데 백합냄새가 얼마나 진한지
    기도할때마다 백합냄새 장미냄시가....
    감곡성당의 전설을 아시면 ....

  • 5. ㅇㅇㅇ
    '23.12.3 7:32 PM (120.142.xxx.18)

    감곡성당은 성지 잖아요. 저도 묵주 가서 겟하고 싶네요. ^^

  • 6. ..
    '23.12.3 9:52 PM (210.221.xxx.31)

    오랜 냉담후 요즘 미사참례 꾸준히 하는데, 알려주신 경험담 신비하네요. 저도
    더 많은 얘기 듣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13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천만감독돠세.. 20:16:54 40
1796412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1 ... 20:15:09 77
1796411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2 ㅇㅇ 20:14:15 119
1796410 냉이 어디서 사세요? 2 냉이 20:11:05 105
1796409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2 ... 20:10:26 187
1796408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3 20:09:46 123
1796407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 20:05:01 199
1796406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7 ㅣㄷㄱㅈ 19:57:52 727
1796405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3 ooo 19:56:57 311
1796404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ㅇㅇ 19:56:19 899
1796403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22 시댁 19:55:01 1,210
1796402 미국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다크호스 등장 신선은하네요.. 19:54:45 208
1796401 수건 교체주기는? 6 ..... 19:53:32 466
1796400 맨날 기운없고 피곤한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5 어아아 19:49:33 535
1796399 아파트 외부 도색후 창문에 도료가 묻은거 같아요 1 dd 19:46:48 198
1796398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4 ㆍㆍ 19:45:39 1,010
1796397 콩깍지가 벗겨졌어요 6 드디어 19:45:27 785
1796396 남편이 너무 불편하지만 도우미다 생각하면 될까요 9 ㅇㅇ 19:44:30 797
1796395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29 손님 19:42:47 1,868
1796394 게발선인장 거실에서 많이 키워도되나요? 2 19:42:11 187
1796393 길음동 신축 국평 18억..서울 집값 '키 맞추기' 7 . .. 19:39:27 730
1796392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 3 문정부 데자.. 19:39:02 597
1796391 나물이랑 전 4일정도 보관 괜찮을까요 1 0 0 19:35:32 220
1796390 무서운 이언주와 고성국의 갈라치기 전략 ㅇㅇ 19:35:09 183
1796389 기숙사 슬리퍼, 크록스 샌들 어떤게 좋을까요? 5 ........ 19:34:27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