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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불치병 걸리고 18살 연하 조교와 바람 피운 남편에게 이혼 당한 유튭 '보통날의 안녕'

... 조회수 : 34,520
작성일 : 2023-12-01 14:16:41

우연히 유튭 알고리즘에 떠서 보게 됬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지금 구독자 7806명, 올린 동영상 13개이네요.

 

카카오 브런치에 글을 올렸는데 전남편이 소송을 거는 바람에

1심에서 승소했고...그런데도 다시 항고를 하는 바람에 글을 가려야했고,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하신 분입니다.

 

전남편은 의대 교수라네요.

 

한번씩 봐주시고 구독 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IP : 61.247.xxx.164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23.12.1 2:32 PM (182.210.xxx.91)

    구독했어요. 동영상도 좋아요 누르고,
    이런분은 힘을 보태드리고 싶습니다.

  • 2. mm님
    '23.12.1 2:35 PM (61.247.xxx.164)

    감사합니다. 일면식도 없는 분이고
    어찌보며 이런 막장(?) 사연이야 발에 채일 수도 있는데...
    담담한 목소리가 그냥 너무 마음을 울리더라구요.
    전남편분을 응징(?)한다 뭐 그런 건 아니고,
    지금 이 분 목소리를 그냥 들어드리는 것만으로도,
    '희망'을 드릴 것 같아서...82에 글 올렸습니다.

  • 3. 열폭
    '23.12.1 2:36 PM (112.155.xxx.248) - 삭제된댓글

    알고리즘으로 떠서 저도 봤어요.
    어쩜 저런 ㄱㅅㄲ 가 있나싶데요
    거기다가 2억 위자료 소송도 냈다던데요..
    다 죽어가는 마누라 죽도록 불소시개 때우다니....
    아무리 부부관계 남이 모른다해도...
    정떨어져 헤어진다해도....이건 아니거같아요.
    부인이 사준 외제차는 그 불륜년이 출퇴근으로 자랑스럽게 타고다닌다네요.
    실명 밝혀졌음 좋겠어요

  • 4. ㅇㅇㅇ
    '23.12.1 2:36 PM (120.142.xxx.18)

    구독했어요. 지금 매불쇼 라이브 보는 중이라 끝나면 찬찬히 볼께요. 너무 안됐는데 우리가 힘을 모아주자요. 화이팅!!!

  • 5. 열폭님
    '23.12.1 2:39 PM (61.247.xxx.164)

    인간사 '알록이 달록이'
    전남편 분은 또 자기 나름 사정이 있겠죠.
    실명이 꼭 밝혀져야 하나...는 모르겠구요,
    그냥 많은 사람들이 보통님을 응원하고, 그 사실을 보통님이 꼭 아셨으면 합니다.

  • 6. ㅇ ㅇ ㅇ님
    '23.12.1 2:40 PM (61.247.xxx.164)

    화이팅! ^^

  • 7. 사랑123
    '23.12.1 2:52 PM (210.95.xxx.124)

    아 저도 어제 영상 다봤는데...이 분 글 참 잘 쓰시는듯...
    자살시도까지 하신 정황 들으면서 참 눈물이 났네요..
    구독 많이 해주셨음 좋겠어요

    누구라도 이런 일 안 겪으라는 법 없잖아요...
    꼭 그 인간들 공개되어서 남편이라는 인간 대학에서 더 이상
    강의할 수 없게끔 만들었음 좋겠어요ㅕ

  • 8. 사랑123
    '23.12.1 2:53 PM (210.95.xxx.124)

    남편말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객관적인
    사실로만 봐도 그냥 이런 인간은 아웃입니다. '
    공개 되어야 하구요...
    이런 인성으로 무슨 대학에서 아이들한테 강의를 하는 겁니까?

  • 9. 사랑123님
    '23.12.1 2:56 PM (61.247.xxx.164)

    '글재주'이기도 하겠지만, 삶을 관통해 내는 진심의 힘 아닐까...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 10. 태초에디에네2
    '23.12.1 3:15 PM (175.124.xxx.91)

    저도 알고리듬으로 떠서 봤어요 보통님이 남편 병간호 했던 얘기를 덤덤히 얘기 하시는데 입에서 계속 욕이 나와서 혼났어요 실명은 안 밝혀 지더라도 어느 학교 무슨과 교수인지는 알려져야 하지 않겠어요?(결국 밝혀지는거네요 ) 그 일자리 더 유지 못했으면 좋곘습니다 아주 근본 부터가 못된 xx이에요

  • 11. 태초에디에네2님
    '23.12.1 3:17 PM (61.247.xxx.164)

    보통님이 유튭하시는 의도가 '복수'가 아니라 '치유'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권선징악은, 그냥 연기법에 맡기죠. ^^

  • 12. 맞아요
    '23.12.1 3:19 PM (14.32.xxx.215)

    복수보다 치유죠
    그래서 전 최동석씨도 응원해요

  • 13. 맞아요님
    '23.12.1 3:22 PM (61.247.xxx.164)

    최동석씨에 대한 응원과는 무관하지만, 복수보다 치유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
    '23.12.1 3:44 PM (58.236.xxx.95)

    저도 알고리즘 떠서 보자마자 구독 눌렀답니다.ㅜ

  • 15. ....님
    '23.12.1 3:48 PM (61.247.xxx.164)

    감사합니다.

  • 16. ..
    '23.12.1 4:04 PM (222.104.xxx.175)

    원글님 글 읽고
    찾아보고 글읽고 구독 좋아요
    다 눌렀어요
    담담한 목소리가 마음 아프네요
    그 분 원하시는대로 모든 일이 잘되길
    응원합니다

  • 17. ..님
    '23.12.1 4:30 PM (61.247.xxx.164)

    감사합니다.

  • 18. 단풍나무
    '23.12.1 5:06 PM (58.29.xxx.164)

    브런치에서 보던 분이에요
    같은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이병은 스트레스가 시작이고
    결과인데 참 잔인하다 싶어요
    그인간은 천벌 받고
    그분은 다 잘해결되서
    편안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 19. 단풍나무님
    '23.12.1 5:13 PM (61.247.xxx.164)

    잔인함이라는게 어쩌면 나약함일지도 모르죠...저도 보통님의 편안함을 바랍니다!

  • 20.
    '23.12.1 5:33 PM (116.34.xxx.24)

    소송의 결과로 가리려던 글은 안가려지고
    유툽을 하시다니 다행이네요
    진실은 손바닥으로 가려지지 않는다
    전대갈같은놈
    전벌 받아라

  • 21. 헉님
    '23.12.1 5:50 PM (61.247.xxx.164)

    브런치보다 유튭이 파급 효과는 더 클테니, 전화위복(?)일지도...

  • 22. ...
    '23.12.1 6:50 PM (218.51.xxx.95)

    일부러 주소는 안 쓰신 건가요?
    https://youtube.com/@ordinary_today?si=SPRwSxj5PL3GzTlp
    이런 개새ㄲ도 있군요. 누군지 알려지면 좋겠어요.
    부인 분 응원합니다~

  • 23. 저는
    '23.12.1 6:55 PM (180.229.xxx.203)

    구독 잘 안하는데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다 했어요.
    쓰레기에 양아치 이런 인간이 또 있을까요?
    너무 기가, 코가 막혀서 할말이 없더라구요.
    연구실 직원 댓글 올라온거 보니
    주변에서 이미 알고 있는듯 싶어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이슈화 되서

  • 24. ...님
    '23.12.1 7:34 PM (61.247.xxx.164)

    아 주소 쓸 생각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 25. 저는님
    '23.12.1 7:35 PM (61.247.xxx.164)

    댓글로 보통님 응원해 주세요. 소통으로 힘을 많이 얻으시는 거 같더라구요.

  • 26. 첫동영상
    '23.12.1 8:35 PM (183.97.xxx.120)

    올린 날이 11월 10일 이군요
    보통날의 안녕 유튭 찾아볼께요

  • 27. 첫동영상님
    '23.12.1 9:31 PM (61.247.xxx.164)

    감사합니다.

  • 28. 저도봤어요
    '23.12.1 10:16 PM (39.117.xxx.171)

    남편은 잘 쓰러지는 병이라던데 메니에르?그런걸까요
    의대교수
    인간쓰레기지만 제3자의 자격으로 강력하게 욕하고싶은건 무엇보다 연구비로 받은 세금빼돌려 상간녀랑 데이트하는데 쓴다니 실명밝혀서 족치고싶어요
    그리고 헌신하면 헌신짝되나봐요
    저도 남편 많이 배려해주고 참았는데 저쓰레기남편 비슷한 헛소리 하면서 바람폈었습니다
    그이후론 그런거 많이 안해요
    잘해줘도 고마운지 모르는 인간한텐 그런건 과분하죠

  • 29. 저도 봤어요님
    '23.12.1 11:17 PM (61.247.xxx.164)

    모든 인간 관계에는 '균형'이 좀 필요한 거 같긴해요. 한쪽이 너무 잘해주면, 상대는 그걸 잘해준다 보다 당연하다고 인지하는 듯...

  • 30. 구독
    '23.12.1 11:58 PM (182.211.xxx.40)

    했습니다.
    참 뭐라고 해야할지.......

  • 31. 일제불매운동
    '23.12.2 12:04 AM (81.148.xxx.213)

    저도 구독했습니다,. 남편과 상간녀 정신차리길

  • 32. .....
    '23.12.2 12:14 A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조교와 바람은 남편인데 불치병은 누구?

  • 33. ..
    '23.12.2 1:10 AM (211.234.xxx.126)

    보통날님 유튜브 잘하셨습니다.
    의사사회 매우 좁아요.
    의대교수는 명예가 생명이에요.
    아마 전남편분 이유튜브가 너무 불안해서 미칠겁니다.
    82글도 잘 올라왔네요.

    그 전남편 사회적 죽음이 얼마 안남았네요
    사람 안바꿔요.
    그 비겁함. 이기심. 미성숙함 사실 의대안에서 잘 알려졌을거에요.
    이 유튜브로 낙인이 실거에요.
    어떻게 학생앞에서 강의하겠어요.
    쓰레기 낙인 확정이죠.

    유튜브 지우지마세요.
    결국 알려져요.
    남편 미칠겁니다.

  • 34.
    '23.12.2 2:35 AM (206.116.xxx.220)

    저도 유튜브 알고리즘에 떴는데 이런사연이 있는줄 모르고 안봤았거든요. 이글보고 영상봤습니다. 안타까운 사연에 저도 화가나더라구요. 보통날님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 35. ..
    '23.12.2 2:48 AM (61.254.xxx.115)

    구독하고 왔습니다 집에서 저런 의사들 너무 많습니다 어릴때부터 공부잘한다고 그저 오냐오냐 내새끼가 최고다 니가 최고야~소리만 듣고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대접은 당연히 받기만 하는거고 네네하는 순종적인 여자 돈잘벌어오는 여자 이쁜여자 처갓집 잘사는 여자는 좋아하면서 부인이 아프다는 소리는 듣기 싫어해요 나르시시스트에 사이코패쓰 소시오패스 많아요 사귈때야 겸손한척?하고 전문분야외에 상식적으로 모르는거 많으니 입다물고 있어서 알아채기가 어려워요 이분 실제로 자살하려고 약먹었다가 친정엄마랑 경찰이 와서 구했네요 남편이란 놈은 비번 알기위해 전화거는 장모님 전화도 안받고 경찰이 전화하니 받구요 입에 담기도 어려운 그런 종자네요

  • 36. 헬스케어
    '23.12.2 2:57 AM (1.236.xxx.158)

    헬스케어 회사를 운영했다는데
    어디인가요?

  • 37. 남편이
    '23.12.2 3:02 AM (172.119.xxx.234) - 삭제된댓글

    유툽에 대해 불안해 한다고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VKnoo6XC-kQ?si=2ENMbyjWEbj1mtbQ

    더 불안하게 가시는 커뮤니티마다 퍼뜨려야겠어요.

  • 38.
    '23.12.2 3:11 AM (61.80.xxx.232)

    구독했어요

  • 39. ..
    '23.12.2 3:20 AM (61.254.xxx.115)

    사랑이라는게 이렇게 쉽게 변하나요 결혼을 2017년에 했던데 겨우 5년만에 변심이라니..아픈부인한테 이혼소송장을 날리다니 결혼이라는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건가요?

  • 40. 아니
    '23.12.2 3:21 AM (172.119.xxx.234)

    남편 본인이 아플 때 3년이나 부인께서 간호했네요.

  • 41. 감사
    '23.12.2 3:33 AM (92.72.xxx.219)

    브런치 글 보고 저런 ㄱㅅ가 있나 했죠. 어느날 글이 안보여서 궁금했어요
    유튜브 하시는 줄 몰랐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42. 구독님
    '23.12.2 3:43 AM (61.247.xxx.164)

    감사합니다.

  • 43. 일제불매운동님
    '23.12.2 3:43 AM (61.247.xxx.164)

    감사합니다.

  • 44. ..님
    '23.12.2 3:45 AM (61.247.xxx.164)

    보통날님 유튜브 응원해 주세요.

  • 45. 어님
    '23.12.2 3:46 AM (61.247.xxx.164)

    감사합니다.

  • 46. ..님
    '23.12.2 3:47 AM (61.247.xxx.164)

    감사합니다.

  • 47. 헬스케어님
    '23.12.2 3:48 AM (61.247.xxx.164)

    아마도 보통님이 정확히 회사 이름을 밝히진 않으실꺼 같아요.

  • 48. 남편이님
    '23.12.2 3:48 AM (61.247.xxx.164)

    보통님을 응원해 주세요.

  • 49. ㅇ님
    '23.12.2 3:49 AM (61.247.xxx.164)

    감사합니다.

  • 50. ..님
    '23.12.2 3:50 AM (61.247.xxx.164)

    결혼의 의미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전 남편분에 대한 비난보다 보통님을 격려해 주세요.

  • 51. 아니님
    '23.12.2 3:51 AM (61.247.xxx.164)

    저도 그 부분이 가장 마음 아프더라구요.

  • 52. 감사님
    '23.12.2 3:52 AM (61.247.xxx.164)

    제가 감사합니다.

  • 53. 어이없어서..
    '23.12.2 3:54 AM (172.119.xxx.234)

    의대 교수되기까지 경제적으로 부인 힘으로 살았네요 남편이 먼저 발병했을때 지극정성으로
    부인이 보살핌. 헬스케어회사까지 부인이름으로 만들어
    온갖 일 다 부려먹고 빚까지 부인이름으로 지고 폐업.
    헌신하면 헌신짝되는 사례.

  • 54. 저도
    '23.12.2 5:45 AM (180.229.xxx.203)

    원글님 글 올려줘서 감사해요.
    영상 보고 너무 안타까워만 했었는데
    올려주셔서 잘됐어요.
    인터넷의 순기능 이네요.

    정말 이런 쓰레기들을
    처리 하는데
    작게나마
    우리가 도움을 줄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 55. 저도
    '23.12.2 8:30 AM (223.39.xxx.8)

    구독했어요.
    아내가 사준 벤츠를 그뇬이 타고 다니고
    연구비로 데이트하는거야 뻔할테고
    근데 그놈 툭하면 쓰러지는 병 있는거같은데
    퍽도 그뇬이 니 간호하겠다
    버림받을듯.

  • 56. 우연히
    '23.12.2 8:50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브런치 글 봤었어요
    소송당했다는 글까지는 봤었는데...
    유투브하시는군요
    너무 화나서 내가 다 뚜껑이 열리든데..
    사람ㅅㄲ라고 하기 힘든 넘이든데..
    꼭 인과응보가 이뤄지길 바래요
    그런 넘들이 잘나가면
    세상 살 맛 안나잖아요

  • 57. 저런넘도
    '23.12.2 9:06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교수라니...
    배우는 학생들은 뭐가 되나요?
    어느 대학인지 모르겠지만 조속히 짤리길 기원합니다!!!

  • 58.
    '23.12.2 9:29 AM (223.39.xxx.253)

    의사면 힘들어요
    대학에잘려도 개업하면되고
    벌주기힘들어요
    의사는 여자만손해니

  • 59. ㅎㅎ
    '23.12.2 10:47 AM (211.234.xxx.126)

    의사기때문에 더욱더 이런 유튜브가 무섭고 불안해서 미칠겁니다. 알려지면 대학병원에서 근무하기 힘들어요.
    수많은 간호사 동요 여의사들의 비난의 눈초리를 견디지 못할겁니다. 동료 남자의사들도 한심하게 봅니다.
    동정의 여지가 없죠.
    개원하면 된다고요??? 아뇨!!!
    위에 아님~~
    그병원 원장이 그유튜브 전남편이라더라~ 그 쓰레기라더라 소문나면 개원해서 잘될거 같으세요?

    인생망하는겁니다. 개원해서 손가락질만 받아요.

    보통의 님 유튜브 삭제하지 마세요. 그놈년 미칠겁니다.

  • 60. ㅡㅡㅡ
    '23.12.2 11:09 AM (118.47.xxx.9)

    슬퍼요..
    예전 기억이 떠올라서.
    바람 피는 놈들은
    멘트가 똑같아요.
    멀쩡한 아내를 정신병자로
    모는 것도.

  • 61. ......
    '23.12.2 11:11 AM (125.240.xxx.160)

    머리써서 와이프랑 애들 버리고 그 머리로 망하는놈들 여럿봤어요.
    고딴 머리 돌리는놈은 사람아니죠
    평생 두다리 못뻗고 자게 조리돌림당해야

  • 62. 저는
    '23.12.2 11:40 AM (1.234.xxx.55)

    이 분글 브런치에서 처음보고 아니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 했는데...
    유튜브에 보통이라고 링크 걸려서 설마 했거든요...

    참.. 이분 기구하고
    남편 정말 사람이 그러면 안되죠
    (남편되는 인간이 고소할까봐 하고싶은말의 만분의 1로 축소해서 이야기합니다)

  • 63. ㅇㅂㅇ
    '23.12.2 12:27 PM (211.36.xxx.210)

    저도 응원해요!!

  • 64. 그게
    '23.12.2 1:48 PM (223.39.xxx.253)

    대학나외버리고
    17살 여자랑 개원해서 아들낳고 잘살아요
    세월가면 잊혀지고
    물런 그원장. 입장에선 대학 과장직에서 나온거 명예실추지만 돈으로. 잘살아요

    저도 남편의사라 이런꼴저런꼴보고. 주위도 어떤지알지요
    저번 여의님도 글썼더라고요
    남의면 갑이란게 이런거..
    저도 절대 벌받앗으면합니다

  • 65. 남편이
    '23.12.2 2:20 PM (47.136.xxx.26)

    불안해 떤답니다.
    https://youtube.com/shorts/VKnoo6XC-kQ?si=WHTdbeV2dpLoEget

  • 66. 능지된love
    '23.12.2 2:35 PM (207.244.xxx.82)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내연녀가 불안에 떤다니 너무 안됐네요
    불안에만 떨지말고 금지된사랑 카페에 가서 고민글이라도 써보는 게 어떨까?
    카페 회원들이 두뇌풀가동해서 댓글 달아줄지도 모르잖아요

  • 67. ..
    '23.12.2 3:30 PM (220.86.xxx.137)

    유튜브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소송에서 꼭 이기길 바라며 소송과 상관없이 실화바탕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되어 돈도 대박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 68. ..
    '23.12.2 3:34 PM (220.86.xxx.137)

    그리고 말에는 힘이 있다고 하지요.
    나쁜 일 한 사람, 불안에 떠는 너. 평생 벌 받아라!

  • 69. 내인생성공
    '23.12.2 6:39 PM (218.155.xxx.245)

    자도 며칠전에 우연히 보고 구독했어요
    저도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지 얼마 안되어서 감정이입되더군요
    영상 보면서 열받은건 부인이 돈모아 사준 벤츠? 자가용을 상긴녀가 끌고 다닌다고..
    그 남편이 상간녀에게 쓰라고 주고 그 싱간녀는 사회적 성공
    한듯한 미소를 지으며 차 끌고 다닌다고.
    전남편 아플때 저도 병간호 해주며 보살펴주었는데 제가 아플땐
    그게 아니더라구요
    외도도 하고.
    너무 헌신하지 않는게 좋은거같아요 뭐든지.

  • 70. 이혼소송
    '23.12.2 9:16 PM (112.169.xxx.52)

    법원이 수원이던데 아주대일까요?
    그놈의 의사 공부만해서 인성이 바닥인가봐요
    여기저기 입소문나서 스트레스 만땅 받아서 쓰러지는병
    다시 도지길 비나이다

  • 71. ...
    '23.12.3 11:13 AM (175.206.xxx.228)

    유튜브 보고 왔는데...
    현실은 더 한 경우가 많아요. 남편은 마음이 변한거고 책임질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인연이 다한거...물론 불륜이나 그에 따른 댓가와 업보또한 그들이 치를겁니다. 힘내십시오.

  • 72. 브런치 글 읽고
    '23.12.17 11:49 PM (125.183.xxx.121)

    힘들었어요... 3자이지만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쓰레기 의사와 걸레같은 상간년도 똑같이 아프고 힘들길 바랍니다. 벌은 꼭 받았으면 좋겠어요. 살아 생전에.
    한 사람의 영혼에 고통을 가하고 짓밟은 죄 꼭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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