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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뉴스에 나오는 중들 얼굴이

ㅇoo 조회수 : 4,627
작성일 : 2023-12-01 00:01:06

탱탱하고 피부가 잡티도 없고 주름도 없고 혈색도 좋고 

나보다 훨 좋네요.

뭘 잘 드시나봄 

IP : 223.38.xxx.3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 12:20 AM (121.190.xxx.131)

    그럼 스님들은 다들 주름지고 혈색안좋고 잡티투성이요야하나요?

  • 2. ...
    '23.12.1 12:30 A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계란조차 안 먹는 채식하는 제 동생 피부가 그래요

  • 3. 원글
    '23.12.1 12:41 AM (115.138.xxx.124)

    교회 다니죠?

  • 4. ....
    '23.12.1 1:02 AM (223.39.xxx.185)

    채식하고 공기 좋은 산속에서 규칙적인 생활하고
    아무래도 심신이 안정되어 있으니
    얼굴이 좋은것 같더라고요.

  • 5. 당연하죠
    '23.12.1 1:12 AM (106.101.xxx.55) - 삭제된댓글

    속세에 찌들어 사는 게 얼마나 피곤한 건데요
    달고 짠 음식, 스마트폰, 직장생활, 과다한 정보
    오락거리 등등
    이 모든 게 스트레스예요
    스님들은 이로부터 비교적 자유롭게 사는 분들이니
    혈색이 좋죠

  • 6. .....
    '23.12.1 1:59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며칠 간 업무 때문에 절에서 지낸 적이 있는데
    산이라 빵과자 간식 사먹을 곳 없고
    새벽 예불 시간 맞춰 일어나고 일찍 자고
    삼시세끼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의 풀떼기만 먹고
    하루에 몇 번을 오르락내리락 했더니
    (큰 절이라서 비탈에 계단 한참 올라가야 하는 건물들도 있거든요.)
    한 4일 있었는데 4키로 정도 빠지고 피부도 좋아졌어요.

  • 7. ......
    '23.12.1 2:03 AM (180.224.xxx.208)

    며칠 간 업무 때문에 절에서 지낸 적이 있는데
    산이라 빵과자 간식 사먹을 곳 없고
    새벽 예불 시간 맞춰 일어나고 일찍 자고
    삼시세끼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의 풀떼기만 먹고
    하루에 몇 번을 오르락내리락 했더니
    (큰 절이라서 비탈에 계단 한참 올라가야 하는 건물들도 있거든요.)
    한 4일 있었는데 4키로 정도 빠지고 피부도 좋아졌어요.
    배가 쏙 들어가서 벨트 구멍 두 칸 정도 줄였어요.

  • 8. ..
    '23.12.1 3:32 AM (182.221.xxx.146)

    스님들 탄수화물 많이 먹어요
    떡 밥으로 열량을 채우니 뚱뚱하지요

    스님 노릇 쉬운거 아니예요
    새벽3시면 일어나야하고 경전 다 한문으로 되어있어서
    공부 많이해야하고요 하안거 동안거 기간에 정진하고요

    목사야 마누라 자식두고 할거 다하고 인간으로서 모든 재미 다 보고 살지만..
    스님 깍아 내리고 싶으면 그 종교 기본적인 거라도 공부 좀 하고
    입대기시길

  • 9. 스님들 보니까
    '23.12.1 5:23 A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고기 안먹는대신 두부 들기름 참기름 떡 과일 많이 드시던데
    이런거만 먹어도 얼굴이 좋더라구요.
    무엇보다도 마음을 아예 비우고 살아서 심신이 편안하니까요.

  • 10.
    '23.12.1 5:59 AM (125.176.xxx.8)

    아무데서나 교회 까는사람이 있네 .
    이게 교회하고 무슨 연관이 있다고 .

  • 11. ㅎㅎ
    '23.12.1 6:36 AM (118.235.xxx.219)

    스님? 조계종 윗대가리들 어쩌고 놀았는지
    해인사인지 불국사인지 높은 중들이나 들어가는 곳언 도박장 차린 이야기 해외원정도박 자식새끼있는 거 톄레비에 나왔다고 댓글에 링크되어 있더라구요
    여기서 스님들 어쩌고 하면서 추앙하는 것 웃기네요

  • 12. ㅇㅂㅇ
    '23.12.1 6:46 AM (182.215.xxx.32)

    ㄴ어느 종교나 일부 썩은사람들이 있는거죠. 비율의 문제일뿐

  • 13. 이제
    '23.12.1 8:44 AM (160.86.xxx.7)

    종교가 서구처럼 망하는 중이네요
    신뢰가 사라지고 있어요
    유럽처럼 성당이 술집으로 여관으로 갈겁니다
    불같은 선교는 후진국에서나 가능하구요 ㅠ

  • 14. ..
    '23.12.1 10:13 AM (118.235.xxx.150)

    그리고 그 신뢰가 사라진 자리를
    아이러니하게도 초저질 사이비와 악질 무속인들이 채우죠

  • 15. ..
    '23.12.1 10:13 AM (118.235.xxx.150)

    이리석은 인간들 ㅠㅠ

  • 16. ...
    '23.12.1 2:13 PM (14.63.xxx.55)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더 많이 힘들어해도 선진국이 될수록 그 위안을 종교가 주지는 못하는것 같아요..믿습니다하고 무작정 믿기에는 사람들이 넘 논리적이 되는거죠..이제 시대정신이 불교에서 기독교였던 시대에서 어떤 것에서 위안을 얻는 시대가 올까요?

  • 17. ..
    '23.12.1 5:40 PM (119.65.xxx.11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스님들 채식하고 수행하고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편해요.

  • 18. ...
    '23.12.1 7:23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

    채식하고 공기 좋은 산속에서 규칙적인 생활하고
    아무래도 심신이 안정되어 있으니
    얼굴이 좋은것 같더라고요.
    2222

    공감
    성당 신부님 중에도 간혹 이런 분들 볼 수 있어요

  • 19. ㅇㅇ
    '23.12.1 10:20 P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

    스님이니까 스님이라 하죠ㅎ
    중은 중이고요
    스님과 중은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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