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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매일 매끼 먹는 집인데요

조회수 : 7,268
작성일 : 2023-11-30 11:29:24

주로 마트나 파머스마켓거 사다먹어요

유기농 아니구요

매일 손질하는데

양배추잎 따로 세척 안해도 된다고 나오던데

가끔 잎사이에 알인가 싶은게 묻어있을때가 종종 있어요

그거 보고

더 열심히 씻어서 먹어요

 

IP : 180.83.xxx.22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30 11:30 AM (118.235.xxx.80)

    병원에서 위장 검사 상태는 어떠세요?

  • 2. 양배추
    '23.11.30 11:36 AM (182.216.xxx.172)

    전 양배추를 쓸만큼 잘라서
    미리 물에 담가둬요
    5분에서 10분 정도
    다른거 하면서 그다음 쓸 채소
    물에 담가뒀다 씻어서 써요

  • 3. 알은 생김이
    '23.11.30 11:40 AM (221.144.xxx.81)

    어떤거에요???
    마트서 늘 사봐도 깨끗하기만 하던데요

  • 4. 양배추
    '23.11.30 11:47 AM (220.85.xxx.140)

    유기농이 아니면 알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약을 매우 많이 치는 채소입니다.

  • 5. ㅇㅇ
    '23.11.30 11:52 AM (180.230.xxx.96)

    전에 어떤분 댓글이 양배추는 약 별로 안친다고
    봤던거 같은데 뭐가 맞는건지 ㅎ

  • 6. 매끼
    '23.11.30 11:54 AM (125.251.xxx.12)

    드시는 거면 유기농으로 드세요.
    저도 매끼 먹는데 유기농과 무농약의 차이도 많이 나요.

  • 7. ..
    '23.11.30 12:10 PM (211.234.xxx.187)

    원글님
    양배추를 매일 드신다니...
    어떻게 드시는지 어떤 요리방식인지 좀 알려주세요
    생으로 잘라드시는지 찌거나 볶거나해서 드시는지요

  • 8.
    '23.11.30 12:11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이쯤 되면 농약포비아?
    양배추 겉잎만 떼어내고 물로 대충 씻어서 30년 째 먹는데
    아무이상 없습니다만...

  • 9. ㅋㅋ
    '23.11.30 12:13 PM (223.38.xxx.33)

    82의 양배추농약포비아
    양배추 겉잎만 떼어내고 물로 대충 씻어서 30년 째 먹는데
    아무이상 없습니다만...

  • 10. 환장
    '23.11.30 12:21 PM (180.71.xxx.56)

    앙배추 밭에 가보세요
    ○ 크기의 원래 배추에서
    진짜 겉잎 엄청 떼어내고
    ㅇ 만한 크기의 것이
    우리가 먹는 양배추에요

    ○ ㅡ> ㅇ
    그니까 시장에서 사온 양배추의 겉잎도
    실상은 엄청 속잎이고
    농약도 벌레도 수십 겹 이파리 뚫고
    식용 부분까지 못들어가요

  • 11. 첫댓글님
    '23.11.30 12:31 PM (14.138.xxx.159)

    7-8년을 매일 아침 양배추 먹어도 위염그대로에 위출혈도 와서
    양배추에 더 목 안 매요. 이번엔 위용종까지..ㅠㅠ
    차라리 감자즙먹을 때가 위내시경하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전 한꺼번에 다 씻어서( 잎떼서 일일이) 1주이상 오래 먹으려고 양배추김치 만들어 먹고 있어요...매끼 매일 씻기 힘들어서요.

  • 12. 감자즙
    '23.11.30 12:36 PM (125.251.xxx.12)

    양배추즙 먹고 속 쓰린데
    감자즙은 괜찮아요.
    감자즙이 위장에는 더 좋은 듯
    양배추는 생으로 매끼 조금씩 먹어요.

  • 13. 봄감자
    '23.11.30 12:46 PM (61.79.xxx.246)

    https://youtu.be/hNfvmIODat8?si=p9RYOVuxpRwWFvTY

    50초부터 양배추 자라는 과정 사진 나와요

    안쪽 알은 잘 모르겠네요

  • 14. ㅡㅡㅡㅡ
    '23.11.30 12:5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늘 채썰어서 물에 서너번 헹궈서 먹어요.

  • 15. ㅇㅇ
    '23.11.30 2:18 PM (59.29.xxx.78)

    양배추는 안쪽의 심에서부터 자라기 때문에
    생각만큼 농약이 많이 남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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