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어나 스페인어 전공 외고 졸업 자녀분 계실까요?

예비고 1 조언부탁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23-11-30 10:17:36

안녕하세요 

아이가 외고진학을 희망합니다 

일반고 문과는 정말 답이없을거같고 아이가 문과성적이 괜찮아서 외고진학희망하는데 올해 외고입시경쟁이 치열할듯요

저희지역외고는 스페인어가 조금더 입학성적이 높은데  프랑스어가 대학가기는 더 좋다는 이야기도 들려서 (프랑스어가 살짝 입학성적이 낮아요) 전공어를 무엇으로 결정하는게 대입에 좋을지 그리고 하기나름이겠지만 외고 입학후 대입에 어떤 준비가 되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11.46.xxx.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어요
    '23.11.30 10:22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런거...
    뭐가(어떤 언어전공이) 대학가기 더 좋은거요.
    다만 불어는 확실히 예전 불어/독어 이던때에 비해 선호도가 떨어졌고
    스페인어는 취직이나 생활에 불어보다는 도움이 더 될겁니다.
    그리고 외고가 치열한가요? 요즘 2대1 되는 외고가 없는걸요... 지방은 거의 미달이거나 미달수준....
    작년에 최고로 높은 경쟁율이 1.7대 1이었어요... 올해도 별차이 없을거고요

  • 2. 그런거
    '23.11.30 10:30 AM (14.32.xxx.215)

    없고
    정원 많은 과가 그나마 내신따기 좋고
    외국어 공인따야하니 좋아하는거 시키세요
    시수 많아서 샗으면 못해요

  • 3. ....
    '23.11.30 10:32 AM (223.62.xxx.124)

    외고는 글쎄요.
    외고는 요즘 경쟁률이 낮아요.
    일반고 문과가 왜 답이 없다고 하시는지..
    수학이 일반고 가서 (이과와 합쳐)경쟁력이 있다면 일반고가서 2학년1학기까지 내신 봐서 수시 노리던가 아니면 정시 해야죠.

    대학을 어디로 목표하는지 모르지만요

  • 4. 감사합니다
    '23.11.30 11:56 AM (211.46.xxx.15)

    수학 어려운아이에요 지난해까지 경쟁률낮았는데 올해는 좀 높은편이에요

  • 5.
    '23.11.30 12:41 PM (223.38.xxx.46)

    외고 벌써 원서 접수 하나요? 울 아이 쓸곳은 일주일이상 남았는데요... 경쟁률이 벌써 나온곳도 있나봐요

  • 6. 올해
    '23.11.30 1:05 PM (49.172.xxx.28)

    외고 경쟁률 올라갈 게 맞구요 (특히 서울 4대 외고)
    전공어는 불어가 대학가기 더 좋아요 학과 정원도 많고 예를 들어 서울대의 경우 불문과랑 불어교육학과 두개가 있어요. 단, 남학생 수가 너무 적어서 남자 아이면 다른 과 고려해 보시는게 나을듯요

  • 7. 엄마
    '23.11.30 1:14 PM (121.129.xxx.240)

    근데 불어 전공으로 직업까지 연결하기엔 참 어렵더라고요. 불어 임용(교사) 자리를 아예 안뽑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92 애월에 아침먹을만한곳 ........ 16:22:30 6
1804291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 16:22:19 42
1804290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1 버드나무 16:18:22 39
1804289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5 ........ 16:13:36 625
1804288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8 ..... 16:09:11 555
1804287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16:07:27 290
1804286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2 16:07:20 303
1804285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2 마늘장아찌 16:05:21 161
1804284 경남에서 광주 가는게 이렇게 힘드나 6 ... 16:01:11 327
1804283 개심사 통신원~ 1 내일은 사장.. 15:59:29 234
1804282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3 ... 15:58:03 572
1804281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8 무의미 15:52:33 673
1804280 저희엄마가 경찰보내서 남편이 집에 안들어오는데요 31 키키 15:46:12 2,193
1804279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15:44:40 111
1804278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플로네 15:41:18 163
1804277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떨어져 사망 10 ... 15:39:43 2,021
1804276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38 A 15:31:57 1,498
1804275 추운건 진짜 오늘내일이 마지막이네요 3 .. 15:28:38 1,424
1804274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12 루피루피 15:27:59 1,087
1804273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2 ㅇㅇ 15:27:47 511
1804272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5 냐옹이 15:27:07 275
1804271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5 ,, 15:22:51 738
1804270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15:19:27 372
1804269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1 ........ 15:16:49 745
1804268 고딩아들 급식양이 너무 적다는데 8 .. 15:15:51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