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상에 물집 잡혔으면 터트리나요?

모모 조회수 : 1,073
작성일 : 2023-11-25 12:50:28

터지진않고 안에 물이 살짝 

고여있는데 터트리고

약바르고 습윤밴드 붙일까요?

아님  그대로두고  습윤밴드 바르나요?

IP : 219.251.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3.11.25 12:51 PM (219.251.xxx.104)

    터트리는게나은지
    그대로 두는게 나은지요
    그대로 두면 안에 물이
    피부에 그대로 스며든다고
    그대로 두라는 얘기를
    들은거 같아서요

  • 2. ..
    '23.11.25 12:53 PM (182.209.xxx.200)

    저 대학때 교양 보건학 들었는데 교수님이 물집은 감염위험 때문에 집에서 터뜨리지 말라던데요.

  • 3. Mosukra7013
    '23.11.25 1:19 PM (39.7.xxx.209)

    절대 터뜨리면 안 됩니다.
    그냥 놔두어야 합니다.

  • 4. ...
    '23.11.25 1:34 PM (180.69.xxx.236)

    물집이 작으면 터뜨리지 말고 밴드로 붙여놓으셔요.
    그럼 쪼그라들어요.
    제경우 물집이 크면 바늘 소독해서 터뜨리고 밴드붙였어요.
    제 손이니 집에서 했는데 남한테는 병원가라고 권합니다^^!!

  • 5. 화상 10일째
    '23.11.25 2:44 PM (121.160.xxx.171) - 삭제된댓글

    막 끓인 보리차에 허벅지를 데여서 지금 10일차인데요. 약국에갔더니 절대 터트리지 말라고 터트리면 감염위험 커서 항생제 먹어야 한다고 해서 연고 수시로 발라주고 대형밴드 사다붙였는데 일주일되니 피부에 흡수가 되어서 나아가고 있어요. 물집위에 연고 수시로 발라주세요

  • 6. 절대
    '23.11.25 3:15 PM (59.18.xxx.221)

    뭐 엄청 수포가 크지않은 한 항생제까지 안 먹어도 괜찮긴 한데
    이게 터지면 .. 더더더더더더 아프고
    흉터가 오래오래오래 가요 ㅜㅜ
    전 터트린게 아니라 어쩌다 터졌는데 진짜 흉 오래 갔어요
    2년됐는데 아직도 흔적남어있네요
    터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 7. ,.
    '23.11.25 5:00 PM (117.111.xxx.193)

    터지지 않는게 감염예방에 좋다지만 결국 여러번 다 터졌어요
    그래도 문제없이 잘치유되었어요

    일종의 상처이고 시간이 오래가는 착색이 좀있지
    듀오덤으로 잘만해도 다 문제없이 지나갔어요

  • 8. ㅡㅡ
    '23.11.25 9:35 PM (222.109.xxx.156)

    심하면 화상전문병원 가세요
    작은 정도면 습윤밴드 이용해서
    완전히 나을 때까지 붙이세요
    병원에서는 물집 없애고 항생제 연고 바르고
    약 먹고 습윤밴드 이용해서 치료해줬어요
    다 나은 후에는 흉터연고 보습제 쓰고요
    1년 지났는데 흉터없이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4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40
1797313 부동산도 폭락할 수있다는걸 ㅓㅗㅗㅎ 23:03:26 120
1797312 아파트 추천 2 face 22:59:47 118
1797311 집값 3 아들결혼 22:58:49 209
1797310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00 22:58:18 49
1797309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몰라 22:52:33 284
1797308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5 22:52:23 279
1797307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3 .,.,.... 22:51:35 155
1797306 송도에 해외 대학교 왜 가는 걸까요? 4 ... 22:49:08 531
1797305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8 ㅇㅇ 22:46:22 900
1797304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0 ㅇㅇ 22:38:05 1,301
1797303 냥이의 이런행동 왜??? 6 자주 22:34:27 373
1797302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6 아이에게 22:25:59 554
1797301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478
1797300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궁금 22:18:05 270
1797299 100을 잘해줘도 1이 기분 나쁘면.난리치는애 5 ........ 22:17:35 720
1797298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6 22:16:18 798
1797297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2 ... 22:09:15 1,537
1797296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839
1797295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108
1797294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07
1797293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1,637
1797292 서울에 매물이 나오긴나오네요 3 Asdl 22:02:45 1,157
1797291 저는 그냥 애 독립시키고 나서 저혼자 자립하고 싶어요 6 ㅇㅇㅇ 21:58:08 1,027
1797290 정세현 장관님은 정청래 대표에 대해 깊은 애정을 표시하네요.jp.. 6 정치오락실 .. 21:57:28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