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왜 파김치 먹으면 얹혔던게 주욱 내려가죠?

ㅇㅇ 조회수 : 3,760
작성일 : 2023-11-23 10:45:51

진짝 딱 한줄기, 단위를 뭐라해야하는지를 모르겠네요.

암튼 손가락으로 딱 하나만 집어 먹어도 효과가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1. 그게 쪽파의 우수함이지.

2. 액젓같은 양념 탓이다.

3. 그냥 플라시보같은거임 기분탓임.

IP : 59.17.xxx.17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글이
    '23.11.23 10:47 AM (106.101.xxx.70)

    야채 먹으면 소화가 잘되요 파의 효능 같은데요

  • 2. ....
    '23.11.23 10:48 AM (112.145.xxx.70)

    전 파김치를 싫어해서 그런 느낌은 모르겟어요.
    먹으면 너무 오래 파 냄새가 입에 남는 느낌이라
    먹기가 꺼려져요.

  • 3.
    '23.11.23 10:48 AM (175.120.xxx.173)

    저는 파김치를 못먹거든요.
    목 넘김후에 바로 속이 ...뒤집어집니다.
    뜨거운 침 올라오고 등등

    독해서 그런것 아닐까요..

  • 4. ..
    '23.11.23 10:50 AM (222.117.xxx.76)

    강한 양념과 파의 알싸함맛의 조화때문에

  • 5. ㄱㄱ
    '23.11.23 10:55 AM (113.211.xxx.181)

    3번이요 .느낌 탓이죠

  • 6. 사라잼
    '23.11.23 10:57 AM (49.1.xxx.60)

    아니에요 저도 소화 안될때 파김치 먹거든요 확실히 효과있어요

  • 7. 사라잼
    '23.11.23 10:58 AM (49.1.xxx.60)

    검색해보니 이런게 있네요

    소화 개선: 파김치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인 "리파아제"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효소는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영양소의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 8. 저는
    '23.11.23 10:59 AM (121.133.xxx.125)

    소화안될때는 속이 더 않좋던데요.

    좋아하셔 식욕을 자극하는 침이 나와서 아닐까요?

  • 9.
    '23.11.23 11:01 AM (106.102.xxx.67)

    즤도 파김치 먹고 그런 느낌 받은적 있어요
    자주 먹어야겠네요 ㅎㅎ

  • 10. ㅁㅁ
    '23.11.23 11:02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저같은 경우 속 더부룩일때 무김치는 진짜 직빵인데
    원글님은 저보다 섬세한 체질이신듯요
    본래 파도 소화불량에 도움성분이있다하죠

  • 11. 밀가루 음식에
    '23.11.23 11:03 AM (183.97.xxx.120)

    무김치 먹으면 속이 편해져요
    파김치는 모르겠어요

  • 12. ...
    '23.11.23 11:05 A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빗자루잖아요ㅎㅎ

  • 13.
    '23.11.23 11:18 AM (223.33.xxx.66)

    실제로 파김치는 소화관련 위장과 췌장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14.
    '23.11.23 11:25 AM (27.125.xxx.193)

    나이먹으면 어릴땐 쳐다도 안보던게 그렇게 좋아지던지.. 파김치도 어릴땐 안좋아했던것 같은데.. ㅠㅠ
    저도 원글님과 똑같이 느껴요. 속이 느글거리면 파김치 먹으면 딱이쥬!!

  • 15. ..
    '23.11.23 11:28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3번.
    제게는 그런 효과가 없어요.

  • 16. ..
    '23.11.23 11:46 AM (117.111.xxx.193)

    가뜩이나 좋아하는데
    당장 담궈야 겠어요
    먹구싶어요ㅠ

  • 17. 나옹
    '23.11.23 12:11 PM (223.62.xxx.54)

    오호 파김치가 좋은 거였네요.

  • 18. ㅈㅈ
    '23.11.23 12:18 PM (58.234.xxx.21)

    그렇구나
    위 약한데 앞으로 참고 해야겠네요 ㅎㅎ

  • 19. 긴형태
    '23.11.23 12:43 PM (211.234.xxx.116) - 삭제된댓글

    긴 형태 유지하면서 고대로 장까지
    끌어끌어 장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90 기원해주세요 차근차근 11:13:45 84
1802389 카카오톡 추모프로필 1 ㆍㆍ 11:13:31 128
1802388 우리딸은 뭐가 될까요? 6 .. 11:10:40 279
1802387 왕사남 연출 떨어진단 분들은 뭘 보고 그러시는 건가요? 3 궁금 11:07:14 310
1802386 배우자가 죽었는데 9 ㅇㅇ 10:59:34 1,347
1802385 삼대가 간병 ㅈㅅ 했네요.. 6 ........ 10:55:38 1,779
1802384 명동교자 1인1 국수 시켜야하나요? 근처 카페도 추천해주세요. 6 ㅇㅇ 10:54:39 464
1802383 머리숱 많은 50대 헤어스타일 추천해주세요 3 ... 10:51:35 215
1802382 뉴질랜드에서 인기 없다는 직업... 3 ........ 10:47:50 1,228
1802381 아들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 기도부탁드립니다 4 기도 10:46:18 252
1802380 학교설명회 때 오천원정도 선물 뭐받으시면 좋겠어요? 20 나무 10:44:13 593
1802379 하자 기사님들은 왜 슬리퍼를 안신으실까 9 10:40:05 632
1802378 호치민 씨티 전문가 계신가요? 1 1군vs2군.. 10:34:24 166
1802377 가족이 아플 때 방임 ㅇㄷ 10:32:58 439
1802376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한마디 4 고마워 10:31:54 551
1802375 오늘 옷차림 문의드려요 4 고추장 10:28:48 604
1802374 세탁앱 이용해 보신분 계신가요 ... 10:27:35 93
1802373 오늘 오후4시 촛불집회가 있습니다. 20 82촛불 10:20:39 906
1802372 자기 몸 어지간히도 아끼네 35 ㅇㅇ 10:19:50 2,737
1802371 갱년기 유륜 7 ... 10:04:42 1,278
1802370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옷 환불해보신분 26 겁난다 10:04:26 1,685
1802369 내가 기독교에서 불교로 갈아탔던 이유 9 애국자 10:02:46 1,371
1802368 이사 견적 업체가 시간차 두고 세 군데가 올 건데요 1 이사 10:02:15 307
1802367 다용도실에 수전을 새로 바꿨는데 물이 너무 적게 나와요. 2 질문 10:00:34 514
1802366 드라마 애인 보셨던분들 많으시죠? 7 예전 09:55:16 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