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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과태료 확인하라고 문자 왔는데요

스미싱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23-11-20 14:38:34

유알엘 주소 보내 주면서... 그때 제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10km초과해서

운전한적이 있어서 그때 위반한건가 싶어서 누르려는 찰나 개인 전화번호가

이상해서 클릭 안하고 경찰서로 확인을 해봤더니 피싱문자 였더라고요

지금 정기예금이 다 모바일앱으로 가입되어 있는데 어제 뉴스보니 

어떤 아저씨 택배문자 잘못 눌렀다가 3억8천 날라 갔다는 소식에 좀 

불안해요

날로 수법이 교묘해 지고 핸드폰을 쓰는 한 계속 불안한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 은행 모바일앱을 지우고 안쓰면 핸드폰으로 오는 그런 스미싱들은 좀 

피할수 있을까요?

 

 

IP : 61.109.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3.11.20 2:4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정기예금은 쉽게 빠질수가 없어여
    하라는게 너무 많아서요
    일반 보통예금이면 몰라도요
    뭐든 모르는 문자나 전화는 인터넷 검색부터
    하세여 저는 항상 그래요

  • 2. ......
    '23.11.20 2:47 PM (211.250.xxx.195)

    사기는 진짜 나날이 진화하네요 ㅠㅠ
    사기꾼들 그 좋은 머리 좋은곳으로좀쓰지..............에라이 퉤퉤퉤

  • 3. ....
    '23.11.20 2:56 PM (112.220.xxx.98)

    전 오래전에 이런문자 받았어요
    왠만해선 안속는데 이건 속을뻔했어요
    링크 누를뻔
    이파인 들어가서 위반걸린거 없는거 확인하고
    문자는 지워버렸어요

  • 4. 그런문자
    '23.11.20 3:12 PM (58.148.xxx.110)

    절대 클릭안해요

  • 5. 저도
    '23.11.20 3:35 PM (175.223.xxx.173)

    문자 받아 82쿡에 글올린적 있어요 ㅋ

  • 6. 스미싱
    '23.11.20 3:37 PM (61.109.xxx.211)

    당한 아저씨 정기예금을 털렸더라고요
    정기예금을 보통예금으로 옮겨서 가져 갔대요
    핸드폰은 순간 먹통이 되고요 아무것도 못하게...
    저도 정기예금이 털렸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긴 하더라고요

  • 7. 무섭네요
    '23.11.20 3:47 PM (210.117.xxx.5)

    얼마없는 돈이지만.
    링크 누를뻔해서.

  • 8. 차근차근
    '23.11.20 5:30 PM (175.209.xxx.150)

    저도 과속한 적이 있는 거 같아서
    바보같이 클릭하고 앱을 깔았다가 지웠어요
    다행히 은행은 이상없는데
    그 후로 피싱, 광고문자가 엄청 날아왔어요
    6개월쯤 전에 그랬는데 이젠 좀 덜해졌어요
    아이폰쓰는데 겁나서 애플스토어가서 상담했는데
    이상한 앱은 안 깔렸다했어요
    아마도 전화번호만 팔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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