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장 텃세 극복하는 법

우울은 수용성 조회수 : 5,580
작성일 : 2023-11-19 09:42:18

혼자다니는 여자분들보면 가끔 수영장 텃세 때문에 힘들어 그만두는 분들 계시잖아요

아줌마집단이 괜히 수영복 모양가지고 트집잡기도 하고

근데 일단 수영을 잘하게 되면 아무도 못건드려요

특히 여자가 멋지게 파워접영으로 25라도 완주하게되면 아저씨들도 조심하더라구요

 

IP : 220.94.xxx.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오력
    '23.11.19 9:52 AM (222.237.xxx.8)

    원래 실력이 깡패에요.
    저도 연수반 강 실력이 되는데도 언니들의 저지로 못가서 열받아 그 담엔 오라해도 안갑니다.

  • 2. 진짜
    '23.11.19 9:55 AM (220.117.xxx.61)

    문센이나 수영장 텃새 진짜 이상해요
    어디나 실력좋으면 아무도 무시못해요.

  • 3. ....
    '23.11.19 9:55 AM (118.235.xxx.227)

    코로나 전부터 수영장 텃세 없었어요.
    일부 몇명이 그런다고 해도 그 반 사람들이 다 그런거 아니고
    그 사람들하고 안어울리고 뒤로 가서 수영만 하면되요.

  • 4. ...
    '23.11.19 10:14 AM (118.176.xxx.8)

    저도 아줌마라서 텃세는 못느꼈는데
    자꾸 말시키는게 힘들어요

  • 5. ㄷㄷ
    '23.11.19 10:28 AM (118.235.xxx.187)

    전 헬스 클럽 다니는데도 계속 말걸고 호구조사 하려고 해서 겁나 불편해요. 그냥 안녕하세요만 해도 될텐데 뭐가 그리 궁금한 게 많은지...

  • 6.
    '23.11.19 10:29 AM (223.38.xxx.198)

    이건 어디에나 적용됩니다.
    직장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실력이 곧 갑입니다.

  • 7. 실력이
    '23.11.19 10:39 AM (219.255.xxx.37)

    갑인 걸 누가 모르나요...
    수영이 텃세 누를 만큼의 실력을 가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상의 위험이 있어서 막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텃세 부리면 그런가부다 하고
    맘편히 뒤에서 설렁설렁하다가
    조금씩 자리 잡으세요

  • 8. ...
    '23.11.19 10:56 AM (211.60.xxx.195) - 삭제된댓글

    수영장은 그냥 적응하면 별거아니예요
    어디든 오래된사람들이 다 아는척하죠
    그걸 텃세라고하는거고

  • 9. ..
    '23.11.19 11:15 AM (175.114.xxx.123)

    수영장 텃새같은건 없는데..
    이상한 사람이 있을뿐
    가볍게 무시하면 됩니다

  • 10. ㅇㅇ
    '23.11.19 11:26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지들한테 배우는것도 아닌데 왠 텃세 ㅋㅋ
    개무시하세요~
    저도 핼스장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할줌마들 텃세 있는곳 없는곳 ㅆ엇는데 싸울때 싸우더라도 개무시함
    아 수영장은 잘 없어서 옮기기 쉽진 않겠네요
    왜 그러고 사는지 ㅉㅉ

  • 11. ....
    '23.11.19 11:34 AM (116.41.xxx.107)

    수영장 텃새 소문이 무서워
    오래 망설이다가 다니는데
    아직 텃새 못 느꼈어요.
    규모 큰 시립이라 그런가...

  • 12. 건강
    '23.11.19 11:41 AM (1.242.xxx.25)

    수영장 오래 다녔는데요
    그거 살포시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 이예요
    이상한 아줌마들 많거든요
    그리고 수영 실력은
    좀 오래 수영 한 사람들이 조금만 알려줘도
    수영 실력 많이 늡니다(그들만의 노하우가 있거든요)
    수영 완전 초보는 체력 키우는게 관건 이겠지만
    수영 실력은 옆 레인 연수반 선배들에게
    살짝 물어보기도 해서 많이 늘었어요~~
    박태환이나 박세리가 와서 레슨해주면
    엄청 실력이 좋아지겠지요(노력 여하에 따라서)

  • 13. 지구별
    '23.11.19 11:48 AM (121.134.xxx.173)

    수영장 텃세 저도 들었어요,ㅎㅎ

    싸움도 여러번 났었다고,,,

  • 14. 어울리기싫어
    '23.11.19 12:38 PM (112.167.xxx.193)

    우르르 어울리기싫어 문센대신 비싼돈주고 동네화실 다녔는데 왜그리 티타임에 호구조사를 좋아하는지 아 지겨워시 몇달다니고 말았네요.

  • 15.
    '23.11.19 2:07 PM (118.32.xxx.104)

    무슨 실력요
    걔네 땜에 실력 키워야하나요?ㅎㅎ
    무시가 답이죠
    그러거나 말거나 개무시.. 살짝 싸가지없는 스탠스로
    아..쟤는 내비두는게 상책이다.. 생각하게끔ㅎㅎ

  • 16. ㅋㅋㅋㅋㅈㄹ
    '23.11.19 2:42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뭐라노
    왕따 그거 문제 없어요
    전교1등 찍으면 선생도 꼼짝 못해요

  • 17. ㅇㅇ
    '23.11.19 3:08 PM (58.29.xxx.10)

    쉬어가며 10년 넘게 여기저기서 수영해왔는데 텃세 없어요
    고인물 레인에서는 있으려나?
    연수반인데 아직 못 느껴봤어요
    서로 앞에 서라고 양보하고 수영복 칭찬하고 정보 교환하기 바쁜데 뭐 하는 게 텃세에요?
    그리고 접영하는 사람 널렸는데 뭘 조심하고 말고 해요..

    투덜거리는 할머니들 가끔 있는데 그냥 무시하면 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15 예측불가 제주 초가집 짓기 ... 10:58:40 54
1804614 명언 - 인생의 총결산 함께 ❤️ .. 10:56:43 56
1804613 독실한 기독교인분들 10:56:40 41
1804612 살목지... 무서운거 좋아하시는 분 꼭 보세요(feat.김윤아 .. 무서버 10:45:16 339
1804611 지혜로운 해법 6 지혜부족 10:44:24 251
1804610 외도 당사자 6 @@ 10:33:33 608
1804609 21세기 어쩌고 드라마 보다 느낀점 5 ... 10:32:56 599
1804608 아침댓바람부터 키스해줬더니 3 ㅎㅎ 10:28:48 983
1804607 급질)대딩 자녀의 친구부모님 병문안 조언해주세요 7 10:27:09 414
1804606 주변에 기쎄거나 기가 살벌한 사람 보셨어요? 4 기가 쎄다 10:16:56 629
1804605 내일 이사청소하는데 질문드려요. 1 강강 10:12:31 202
1804604 빈정거리는 사람하고 같이살수있나요 7 10:00:39 839
1804603 삼계탕에 누룽지 넣어도 될까요? 5 ........ 09:58:43 557
1804602 트럼프 “중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생길 것” 강력경고.. 1 놀고있네 09:56:25 637
1804601 지금 포천인데 경기 북부 분들 벚꽃 어디로 가야하나요? ... 09:49:09 305
1804600 된장항아리에 한지&유리뚜껑 어떤게 더 좋을까요? 14 ... 09:45:23 420
1804599 빌보 커트러리시리즈보고 있는데 3 09:36:12 411
1804598 45살에 결혼을 원하다니.... 19 미미 09:33:34 3,914
1804597 김진 논설위원 인천대교 추락 사망 소식이 들리네요 6 .. 09:26:16 2,915
1804596 이스라엘이 백리탄으로 레바논 민가 공격 4 ㅇㅇㅇ 09:25:02 1,172
1804595 이런기분 좋네요 2 333 09:22:56 889
1804594 역대급 실적에 "더 달라"…'40조 성과급' .. 4 ㅇㅇ 09:13:45 1,937
1804593 절 하나 세워서 바지 스님 세워서 자금세탁 5 법왕궁 09:02:23 1,808
1804592 치료식하는데 그냥 다 필요없고 4 08:59:50 1,586
1804591 어제 조개 먹고 하루종일 힘들었어요 1 놀랬음 08:45:45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