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코인애기하는 소개팅남 어때요?

ykagtj 조회수 : 3,099
작성일 : 2023-11-18 21:01:46

멀쩡하게 생겻는데

 

코인 잔고가 8억이네 

주식 삼전에 물렸는데 거의 본전 10억 다와간다 

 

하면서 수익내역을 보여주는데 

 

초면에 돈많다고 자랑하는건지 

 

아님 자기 이정도 있다고 어필하는건지

 

이런남자도 있군요

IP : 106.101.xxx.17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악이죠
    '23.11.18 9:03 PM (112.166.xxx.103)

    그런 남자를 누가 좋아할까요

  • 2. 제 취향은 아님…
    '23.11.18 9:03 PM (119.202.xxx.149)

    청담동 이희진같은 느낌?
    누가 소개팅 해 줬는지 저런 사람인거 알면서 해 줬으면 화날거 같아요.

  • 3. ykagtj
    '23.11.18 9:04 PM (106.101.xxx.173)

    경제력으로 여유있는 대기업이명 된다고 했더니.
    저런사람을..

  • 4. ㅁㅁ
    '23.11.18 9:08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아이고야 처음부터 그런 이야기는 좀 그렇죠
    저라면 싫을 것 같아요
    초면에 돈 이야기는 잘 안 하지 않잖아요

  • 5. 사기꾼
    '23.11.18 9:09 PM (123.199.xxx.114)

    같아요.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돈자랑인지
    근데 또 경제력으로 여유있는 대기업이명 된다고 했더니.

    님이 조건을 잘 전달해서 제대로 소개했네요

  • 6. …..
    '23.11.18 9:12 PM (218.212.xxx.182)

    Jojo???

  • 7. ㅇㅇ
    '23.11.18 9:14 PM (222.232.xxx.131) - 삭제된댓글

    전청조도 50조 든 통장 보여줬다 하잖아요
    돈 얘기부터 하는 놈들은 일단 패스

  • 8. 님이 맘에
    '23.11.18 9:15 PM (49.169.xxx.2) - 삭제된댓글

    들었나보네요...
    저렴하게 어필....
    결이 같음 사귀는거고.
    아님 쫑!

  • 9. dmdlr
    '23.11.18 9:16 PM (121.155.xxx.24)

    사기꾼같아요 진중한 사람은 저런 걸 말 안해요
    예전에 제 선배님 남편 본인 자랑을 엄청나게 하던데.
    결국 허언증이 더군요. ㅠㅠㅠ

    그때는 어린 나이라 다 믿었는데.
    제 정신인 남자는 저런 말 자체를 안해요

  • 10. 사람보는눔은
    '23.11.18 9:24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다 똑같네요.
    진짜 돈 있는 부자남은 저런소리 일절 안해요.

  • 11. ..
    '23.11.18 9:32 PM (106.101.xxx.147) - 삭제된댓글

    그런데 많은 남자들이 맘에드는 여자앞에서
    재력어필 많이해요.
    아마도 님이 맘에들었나봐요.
    몇번 더 만나면서 성향파악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데요.

  • 12. ...
    '23.11.18 9:55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실제 현금 자산 18억 가진 사람일 가능성 0퍼센트.

  • 13. 뭐래.
    '23.11.18 10:22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그런데 많은 남자들이 맘에드는 여자앞에서
    재력어필 많이해요.
    아마도 님이 맘에들었나봐요.
    몇번 더 만나면서 성향파악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데요.////
    //////////

    어디다가 약을 팔고있는지요.
    여기 약장수 사절이고 자게에서 상거래하면 자격정지 입니다.

    부자남을 본적도 없는 분이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14. ..
    '23.11.18 10:52 PM (112.159.xxx.182)

    진짜 있다면 더 티 안낼듯요
    돈보고 자기 좋아하는걸 꺼려할거 같은데요
    진짜 돈이 있다면 그걸 젤로 싫어하고 경계하려할거 같아요

  • 15. 허풍쟁이
    '23.11.18 11:20 PM (116.125.xxx.59)

    평생이 피곤합니다
    사실이라도 주식코인 거기 미쳐 살면 이세상 모든게 결국 주식코인 이야기로 귀결되어 노잼

  • 16. 지구별
    '23.11.18 11:35 PM (218.145.xxx.133)

    전청조,,,

  • 17. 진단
    '23.11.19 1:24 AM (218.238.xxx.229)

    그남자 소개팅 오지게 많이 하고 여기저기 걸치고있는 남자인 확률 매우 큼

  • 18. ....
    '23.11.19 2:41 PM (112.154.xxx.59)

    코인에 주식이라니... 만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471 80년대 초반생인데..옛날이 그리워요.. 21세기는 재미가 없어.. 40대 21:28:03 17
1798470 졸업반 아이가 자격증시험 공부하고 싶어하는데요 A 21:26:40 40
1798469 흰 쌀밥에 제일 잘 어울리는 요리는 뭘까요 5 그럼 21:24:51 98
1798468 46살에 아줌마 어머님 소리 안 들음 선방인가요? 1 21:23:44 156
1798467 장동민 딸요.슈돌~~ 4 ㅇㅇ 21:22:31 311
1798466 다투고 얼굴안본지 2년째인 윗형님과 화해하라네요 ㅠ 5 아휴 21:21:30 286
1798465 대만. 쿠팡 20만명 정보 털려 2 .. 21:19:27 179
1798464 싱크대가 막혔는데 오륙십 들어가는게 맞나요? 9 하수구막힘 21:17:36 296
1798463 우리나라 사람 다이애너비 사랑 특이해요 2 ... 21:16:10 209
1798462 가진건 아파트 한채가 전부인 노인은 요 7 ㄱㄱㅁ 21:14:26 557
1798461 주식도 부동산도 못올라탄 사람들 복권산다네요. 3 뉴스 21:12:39 448
1798460 깍두기 한 통하려면요 .. 21:09:12 121
1798459 건물 강남집 팔아서 주식산대요 5 21:07:31 923
1798458 카카오 럭키볼 포인트 같이 받아요 2 감사 21:04:17 106
1798457 삼전이나 닉스는 조정이 와도 크게 오진 않겠죠 3 기분좋은밤 21:01:04 791
1798456 몇달동안 해외 다녀왔더니.. 주식이 장난 아니네요. gg 21:00:48 584
1798455 거북목이 심하면요 2 혹시 20:52:45 460
1798454 친정엄마가 남긴 노견 두마리 19 ... 20:49:20 1,833
1798453 에프 겸 오븐 추천한다면요..... 3 ... 20:46:39 316
1798452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7 ㅇㅇ 20:46:09 846
1798451 시 좀 봐주세요 3 미피부 20:45:24 213
1798450 장항준 신이 내린 팔자가 맞네요 7 ㅡㅡ 20:44:31 2,059
1798449 직장내 직원간 갈등 1 모스키노 20:44:08 572
1798448 강렬한 청국장을 먹고 왔어요 1 강렬해 20:43:21 481
1798447 왕과 사는 남자 재미있네요 3 ........ 20:41:24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