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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교육청 민원 - 링크겁니다 (feat 디벗) *

.. 조회수 : 1,960
작성일 : 2023-11-17 08:33:21

https://www.sen.go.kr/www/minwon/singocenter/singocenter_1.jsp

 

디벗이라는 옛날 티브이만큼이나 무거운 시대에 맞지않는 저 기기 

매일같이 가지고 등하교 하고있는 아이를 보니 열불이 터져요

학교에서 보관 관리하도록 민원 넣어주세요 ( 지금이 좋으신분 패쓰)

가만있음 가마니 됩니다. 저 기기를 선택한것도 뒷돈 거래가 있었는지 의아할 지경입니다.

 

서울총괄 디벗담당 장학사님  김지광 장학사님 - 02 2282 8419 ( 번호는 서울시교육청에 디벗관련 민원이라고 전화하니 먼저 안내해주더군요. 올려도 될거 같습니다)

 

IP : 211.200.xxx.1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7 8:39 AM (58.234.xxx.222)

    인터넷 기기 통제해도 모자랄 판에..
    요즘 애들 스마트 기기 중독은 어쩌려고.
    우리 아이들 바보 만드는게 목적인가. 저거 목적에 맞게 제대로 사용 하는 애들이 몇이나 될거라고.
    저거 만드는 회사로부터 뒷돈 받았나.
    저거 제조사가 어디에요?
    일본 제품린가?

  • 2. ..
    '23.11.17 8:43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대부분 부모들이 폰사용 시간으로 아이들과 부딪히지 않나요?
    교육청에서 저걸 나눠줘서 밤새 인터넷하라고 부추겨요?
    민원 많이 넣어야겠네요.

  • 3. 민원이 많아야
    '23.11.17 8:47 AM (211.200.xxx.116)

    학교에서 보관 관리라도 해줍니다
    파손 분실되면 백만원 돈 되는걸 부모가 물어줘야 하잖아요. 불안해서 학교에 두고다니지도 못해요

  • 4. 하아...
    '23.11.17 8:53 AM (14.52.xxx.158)

    수리라도 쉬워야 말이죠(그냥 삼성가서 고치면 십몇만원 지정업체 가야 사만원, 지정업체 몇 개 없음) 학교에 충전과 수납을 겸하는 장이라도 하나 두고 관리하게 하던가 저도 2년째 욕을욕을 합니다. 그리고 결국 그거 고장나면 애들이 자기 패드 들고가서 벌점도 먹고 그런다더군요(이건 우리새끼잘못임) 여튼 저도 기기사용여부와 선정에 구린세력 개입을 매우 의심합니다. 민원 당연히 동참해요(이 책상머리 앉은 써글놈들...)

  • 5. 2년이나 됐어요?
    '23.11.17 9:07 AM (211.200.xxx.116)

    우리애는 이제 중2이라 이번에 받아와서 처음 시행된줄 알았네요
    2년이나 됐는데 학부모들이 가만히 있었던 건가요?
    민원 때려넣으면 뭐든 시정조치 해야지 가만히 못있거든요
    저는 저런 무거운 짐덩어리 들고 등하교 막을겁니다... 애들 가뜩이나 불쌍하구만

  • 6. ....
    '23.11.17 9:32 AM (118.221.xxx.87)

    교육부장관 딸이 디지털교과서 사업하거든요.ㅎㅎ

    세상이 다 이렇습니다.

  • 7. 디벗
    '23.11.17 9:36 A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나눠줄때
    학교 관리를 고민했었어요.
    실제로 교실이랑 별도 공간에 둬 봤는데요
    학급마다 청소함 크기의 충전 가능 보관함을 두고
    담임이 관리해야 하는데
    문제는
    교실에선
    전원이 켜 있는 동안 웅~ 소리가 나구요
    아이들이 보관함에 부딪히거나
    보관함을 밀고 뒤에 숨고 놀아요.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않으면 매번
    담임이 열어주러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고
    비번을 통일하거나 공유하면 분실, 도난 위험이 커지구요.
    번호대로 정리하지만 아무거나 들고 가더라구요
    별도 공간에서는 관리가 불가능하더라구요
    학생은 많고 상주하는 관리자는 없으니
    필요할 때 가져가고 반납하는 게 안됩니다.

    그냥 성능 좋고 가벼운 태블릿
    서너반 분량 정도 주면
    필요한 수업시간에
    교사가 가져가서 쓰고 나눠주면 되거든요.
    교사들 의견 묻지도 않고
    반대했음에도 강행된 정책이에요.
    진짜 학교를 뭘로 보고 이런 걸 주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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