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쇼핑중독일까요?

ㄴㄴ 조회수 : 2,913
작성일 : 2023-11-16 20:15:35

옷을 깔별로사요

자켓읕 똑같은거 깔별로 두개샀어요

신발도 비슷한거  서로 다른 브랜드거 4개 샀어요

자켓같은 경우는 세일로 가격이 내려가니까 산거같아요

싸니까....

신발은  너무 다 예뻐보여서 샀구요

예쁜거  신어보고 싶어요

사고나서는 후회해요

반품할까  고민하고요

 

IP : 59.10.xxx.1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르
    '23.11.16 8:15 PM (61.254.xxx.88)

    네 반품하세요.

  • 2.
    '23.11.16 8:19 PM (175.120.xxx.173)

    잠은 잘 주무시나요..

  • 3. ㅎㅎㅎ
    '23.11.16 8:34 PM (116.120.xxx.216)

    저 한창 옷살 때 같은 가게에서 다음해에 똑같은 옷을 세일한다고 또 샀어요. 나중에 집에서 옷정리 할 때 발견함. 심지어 두 개...

  • 4. ..
    '23.11.16 8:52 PM (117.111.xxx.238)

    저랑 같으시네요
    매번 나중에 후회하지만 어쩌겠어요
    성향이 그러니 안고쳐져요
    이렇게 사두어야 마음이 편해요
    님은 자켓이라도 건지셨네요
    전 요몇일사이 여름바지 10벌 넘게 사고
    오늘온 겨울바지도 맘에들어 4벌 더살가
    내일 입어보고 결제하려고 벼르고 있어요
    신발도 10개정도 티도잘안나는 애들로
    돈 들이고 버젓한 외투는 못건져서 몇년된거
    입네요 참 실용적이지 못해서 좋으면서도
    뭔가 왜이러지 싶기도해요

  • 5. 다 반품요
    '23.11.17 3:46 AM (213.89.xxx.75)

    그 돈 저축해보세요... 사고싶은게 있으면 저축통장에 그 액수만큼 넣는거에요.
    순식간에 백만원 차는거 보면 정신 번떡 날겁니다.

    인터넷 쇼핑했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 몇 개 했는데...나중에 반품 가격을 보니까 70만원.
    현타 왔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89 아들 딸 둘 다 있는 분들 09:21:08 89
1804188 어제 약 찾았다 쓴 사람입니다. 5 마나님 09:18:03 249
1804187 엄희준검사는 놀랍네요 1 ㄹㄷ 09:17:20 197
1804186 미니 핸드 미싱기 박음질 용으로만 사용하려는데 어떤지요 2 .... 09:16:29 72
1804185 사주, 점, 타로, 역학 등 한번도 안 보신 분 계시죠? 나다 09:14:30 66
1804184 전쟁전 테헤란 쇼핑몰 사람들 보실래요? 1 Oo 09:13:32 341
1804183 할머니 동행 서비스 4 one 09:02:44 584
1804182 백팩 메고 다니는 분들 3 비싷다 09:00:24 643
1804181 이번주 인간극장 거제 아파트 2 거제 08:49:34 1,308
1804180 아이들 집 장만 8 제가 08:43:53 861
1804179 82쿡에서 별 글을 다 퍼가네요? 8 레몬 08:43:19 867
1804178 같은동에 사는분 초대했는데 늦는경우 19 .. 08:37:45 1,204
1804177 27기 영철이 인기없는 이유 5 .. 08:35:30 834
1804176 옥을찾아서 재밌는이유 13 08:33:42 943
1804175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살 뺀 분들 3 윅바 08:31:05 850
1804174 지에스건설은 계속 가져가도 될까요? 3 지에스건설 08:28:51 578
1804173 막걸리한병과 수면제 2 ㅈㄱ 08:17:25 624
1804172 더치페이가 좋긴한데 이런경우는.. 21 ㅣㅣ 08:14:18 1,449
1804171 시신경 검사 1 ... 08:10:17 285
1804170 물염색은 머리카락 안상하나요? 3 ㄷㄷ 08:08:00 595
1804169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3 ㅇㅇ 08:07:28 1,283
1804168 아이가 다섯명에게 사랑을 남기고 갔습니다. 39 ........ 08:02:31 3,036
1804167 경복궁 불내고 출국 14 . . 07:57:52 2,642
1804166 일체형세탁기(세탁+건조) 85세 노모 사용가능하실까요? 5 .. 07:57:34 662
1804165 딸의 대학졸업선물 4 난감 07:50:18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