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생각

.......... 조회수 : 4,278
작성일 : 2023-11-16 19:47:18

 

 

신랑 공무원

코인으로 1억날리고 시댁에 5천주고

바람까지 피우고

아이들한테는 좋은 아빠인데.

이혼생각은 간절한데

어떻게 하나요 ㅠㅠ

IP : 218.234.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fg
    '23.11.16 7:51 PM (14.40.xxx.74)

    코인 돈 날림,시댁 퍼줘, 바람까지..도대체 뭐가 좋은 아빠에요??

  • 2. ..
    '23.11.16 7:54 PM (218.234.xxx.168)

    그렇긴 하네요.
    코인이 10억될거라 하는데.
    믿을수가 있어야죠

  • 3. 좋은 아빠 기준이?
    '23.11.16 7:54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도덕성 없는데

  • 4. ...
    '23.11.16 7:56 PM (27.1.xxx.252)

    헐...바람핀 아빠가 좋은 아빠는 아니죠..외도는 배우자에 대한 배신이기도 하지만 자녀에 대한 배신이기도 하니까요

  • 5. ......
    '23.11.16 7:58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아빠가 바람피는거 알아도 애들이 좋은 아빠라고 할까요?
    애들 두고 바람피는 것들은 절대 좋은 부모가 아니에요.
    애들한테 좋은 아빠란건 그냥 이혼 못하는 핑계인거겠죠.

  • 6.
    '23.11.16 7:59 PM (124.50.xxx.207)

    폭력.도박.바람중 폭력만없네요
    3중1개만 있어도 헤어지라던데
    그렇지만 말은 쉽지만 이혼이 쉽진 않죠.
    바람 피고 남편 얼굴 봐도 아무렇지 않으면 그럭저럭 사는 거겠죠 뭐

  • 7. ㅇㅇ
    '23.11.16 8:05 PM (223.38.xxx.211)

    바람핀 사람이랑 어떻게 살죠?

  • 8.
    '23.11.16 8:34 PM (1.237.xxx.220)

    가정폭력인 남편과 사는 여자가 그러더라구요.
    때리는 것 제외하고는 좋은 남편이라고요.
    헌데 사람을 때리는 것 자체가 인간말종, 인간쓰레기예요.
    원글님 남편도 돈 날리고 바람 피고 그 와중에 시가 돈 퍼주고. 그래도 좋은 남편이라 하는거죠?
    남들 보기엔 웃기지도 않아요.

  • 9. ...
    '23.11.16 9:01 PM (220.116.xxx.134)

    글쎄요
    많이 망설이는 이유가 뭐만 아니면, 적어도 아이에겐 좋은 사람이라.. 하는데요
    아이들 10대 되고 20대 되고
    여전히 같은 문제가 있으면
    대부분 후회해요
    아이들도 힘들어하구요.

    좋은 남편이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품고 가시던가
    내 그릇이 그 정도는 아니야 남은 인생 시한폭탄 안고 살고 싶지 않아 싶으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맘 정하셔요.

    헤어지고 3-5년 정도 지나도
    여전히 아이들에게 엄마 얘기 안 하고
    어른 일로 너희에게 영향 미쳐 미안하다 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예의를 지키면 그때 가서 다시 생각해보셔도 늦지 않아요.

  • 10. 좋은아빠?
    '23.11.16 10:09 PM (108.41.xxx.17)

    어떻게 저런 사람이 애들에게 좋은 아빠일수가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57 60대후반 부모님 거주문제 자가vs전세 무무무 11:36:34 59
1801156 경기도 신축아파트 모델하우스 방문했는데, 계약금 내라는데.. 괜.. 2 ㅇㅇ 11:34:27 127
1801155 전지현 김태희 등 건물주들이 부럽네요 2 건물주부자 11:34:20 105
1801154 하메네이 아들 완전 복사판이네요 ........ 11:33:33 127
1801153 주식이 하락하는 장에서 부동산 생각이... 9 초롱어멈 11:32:36 285
1801152 오늘 82 댓글들 엄청 신경질적이네요 13 ... 11:24:35 624
1801151 초보운전자 차량 추천해 주세요 8 초보운전 11:23:36 185
1801150 펌) 안녕하십니까? 신한은행입니다 2 Fd 11:22:08 1,035
1801149 공소청, 검찰청이 되선 안됩니다. 4 ,,, 11:21:40 96
1801148 제가 변비끼가 있었는데 최근 없어진이유가 아침마다 11:20:03 460
1801147 주식 걱정되고 무섭네요. 19 주린이 11:19:09 1,583
1801146 고2 아이 공부 상태... 어떤지 의견 주세요 6 공부 11:18:29 186
1801145 배고픈 속쓰림 어찌 달랠까요 1 다이어트 11:17:20 140
1801144 키 167에 66키론데 의사가 살 그만빼래요.. 11 oo 11:16:50 886
1801143 형제들이 있어서, 모두 착해서 다행이에요 3 다행 11:16:48 403
1801142 봄맞이 청소 시작 1 .. 11:09:11 288
1801141 완전 튼튼한 우량주 한두개 빼고 3 지금이라도 11:09:01 998
1801140 환율,유가 올라서 주가는 더 하락할까요? 5 아무래도 11:08:45 589
1801139 주식매수 관망 이번주 목요일 2 ........ 11:08:08 701
1801138 버리기에 도움 되는 책 제목 알려 주세요 3 버리기 11:05:13 226
1801137 삼전, 오빠가 위너야! 1 ㅇㅇ 11:05:01 1,523
1801136 해시태그 제안합니다 ;; #검찰개혁_법사위_원안대로  x 11:03:05 91
1801135 캐비어는 어디꺼가 맛있나요? 2 캐비어 11:00:19 97
1801134 한똥훈은 여전히 쓸데없는 글만 길고 5 ㅇㅇ 10:50:20 307
1801133 삼전 16만원대 진입 ㄷㄷ 14 ........ 10:49:27 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