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호사 쪽이야말로 사기꾼 천국이에요

ㅇㅇ 조회수 : 3,935
작성일 : 2023-11-16 16:58:34

법원 곁다리 일하는데

원래 심급당 선임료 500선인데

실형 안 살고 집유 나오면 700더 내라고 계약서 쓴 분도 봤어요

실형 살면 변호사가 돈 더 토해내는 것도 아니구요.

그냥 사건이 작아 원래 집행유예 나올 건인데 변호사한테 속아 계약서 싸인하고 1200 뜯김

사실 그냥 국선 변호사여도 결과는 같았을 텐데요(공범들 국선 변호사였는데 결과 차이 없음..)

그리고 더 충격적인 건 사건 맡고도 정말 아~~~~무것도 안 하더라구요.

어찌 알았냐 하면 선임한 변호사가 아무것도 안해서 선임한 분이 저한테 애타게 전화해서 직접 발로 뛰는 걸 봤거든요

국선은 대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일부 열정있는 사람들은 연락이라도 하는 것 같고

돈 500받고도 아무것도 안하는 변호사가 더 많아요.

인센티브 조건(승소하면 몇 프로 받는다든가)아니면 선임료 500정도 내면 그냥 끝이라고 보면 돼요...

IP : 118.235.xxx.22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형사아니면
    '23.11.16 5:00 PM (123.199.xxx.114)

    법무사한테 서류작성이나
    내가 하는게 낫죠
    일 안하는 변호사는 진짜 답없음

  • 2. ....
    '23.11.16 5:08 PM (106.101.xxx.32)

    전 편견 있는 직업군 몇 개 있어요.
    변호사 검사 판사 교수 공인중개사

  • 3. 변호사
    '23.11.16 5:09 PM (115.21.xxx.164)

    하는 거 없으면서 돈만 더 달라고 함 레알

  • 4. ㅇㅇ
    '23.11.16 5:15 PM (118.235.xxx.225)

    아 네 뭐 변호사 자격증 따기까지 투자한 금액 있는 건 알겠는데...자격증이 무슨 금도끼인지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날로 먹는 직업 최고봉 같아요. 의사는 감염 우려 무릅쓰고 진료라도 보죠. 변호사 사무실은 법률상담도 사무장 같은 분이 하고요. 이걸 뭐라고 할 수도 없는 게 실력 없는 변호사보다 이분이 실무경험 더 많기도 하고...아는 것도 많으니 뭐

  • 5.
    '23.11.16 5:17 PM (211.58.xxx.192)

    요즘엔 안가지만, 예전에 부동산 카페 들르던 때가 있었는데요. 거기 올라온 글들 읽다보면…

    부동산 중개인이 중개로 몇 억 받고도 막상 문제가 생기니 해준 일이 없다, 이천만원 정도 수임료 받은 변호사가 복잡한 일 처리 다해주었다, 그런 글들 꽤 보았어요. 부동산 중개료에 비하면 변호사 선임료는 저렴(?)하다고…

    어쨌거나 광고성 글은 거르고, 직접 사건 맡겨보고 만족한 지인이 추천해준 변호사 찾아가면 됩니다.

  • 6.
    '23.11.16 5:24 PM (211.58.xxx.192)

    예전에 주진우 기자가 재판 잘 받는 법인가? 그런 류의 글을 쓴 것을 읽었는데요.

    그 분이 워낙에 많은 송사를 겪어보니…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변호사 없이 송사를 겪는 것은, 내가 운동 좀 잘한다고 격투기 선수와 싸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했었어요. 법정에서 통하는 논리를 펴려면 전문가의 조력이 절실하다는 것을 그렇게 비유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1심이 매우 중요하다는 얘기도 했었구요.

  • 7. ..
    '23.11.16 5:26 PM (117.111.xxx.238)

    민사는 홀로도 가능한데
    형사는 변호사 없음불가능 한가봐요

  • 8. ....
    '23.11.16 5:50 PM (211.250.xxx.195)

    저도 편견인데

    부동산
    기독교
    나이많은 예전 초등샘
    ㅠㅠ

  • 9. 법조계
    '23.11.16 6:09 PM (112.147.xxx.62)

    법조계 문제는
    변호사뿐만 아니라
    판사나 검사출신들까지
    전관이란 이름 걸고 사기친다는거

    사기의 전문화
    ㅋㅋㅋㅋ

  • 10. ......
    '23.11.16 6:27 PM (192.241.xxx.24)

    변호사 많이 뽑아야

  • 11. 음..
    '23.11.16 6:59 PM (211.58.xxx.192)

    위에 주진우 기자의 글 썼는데요.

    아주 소액이라면, 나홀로 소송 공부 많이해서 직접 하는 것도 좋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않은 경우에는 전문가의 조력을 받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 생각합니다.

    주위 법조인들에게 물어보니, 소액 소송이 아닌 경우 나홀로 소송하시는 분들이 늘어나 판사들도 여간 고생이 아니라고.. 오죽하면 어떤 판사는 다음에는 변호사와 함께 오라 직접 대놓고 말하기도 한다네요.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일반인들이 아무리 바짝 공부를 하고 가도, 전문 용어부터 시작해서 재판 과정, 무엇보다 법적 논리 구성이 익숙치않을테니까요. 일일이 가르쳐주면서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지체된다 합니다. 판사가 왜 저렇게 불친절하냐, 변호사 선임한 측 편의만 봐주는거냐, 엉뚱한 원성을 듣게 된다고도 하구요.

    예전에 모 대학 교수 사건… 그 사건도 1심에서 변호사 선임안했던 것 같더라구요. 본인이 똑똑하고, 본인 사건은 본인이 가장 잘 안다, 그리고 변호사들에 대한 불신이 있어서 그런 선택을 한 것 같은데요. 그렇게 1심 판결이 나버리면, 나중에 뒤집기가 참 어렵다해요.

    주진우 기자도 1심에서 최선을 다하라 조언을 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여튼 저라면 소액 사건이 아니라면, 무조건 변호사 선임합니다.

  • 12. ㅇㅇ
    '23.11.16 7:06 PM (118.235.xxx.225)

    혹시 모르실 분들 위해 형사재판은 국가에서 국선변호사 붙여줍니다. 일부러 선임안해도요.

  • 13. 음..
    '23.11.16 7:06 PM (211.58.xxx.192)

    일반인들은 굳이 대형 로펌 찾을 필요도 없고.. (일은 연차 낮은 어쏘 변호사들이 다하면서 수임료 비쌈) 사실 전관이 필요한 경우도 극소수..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사람들은 본업에 소홀하니 패스~ 사무장 등이 상담하는 곳도 패스~ 그리고 별 이유없이 장시간 연락 두절되는 변호사, 반드시 피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 14. ㅇㅇ
    '23.11.16 7:09 PM (118.235.xxx.225)

    그리고 윗 댓글 님 액수 나오는 거 보니 민사 말하시나본데..형사 말입니다. 형사는 어떤 분 변호사 얘기 전하는 거 들어봤는데 검사가 독기 올라서 힘들다
    ..뭐 이딴 소리도 변호사가 했다더라구요. 지고서 항의 들어올까봐 연막 치는 거 눈에 보임

  • 15. 음..
    '23.11.16 7:18 PM (211.58.xxx.192) - 삭제된댓글

    주진우 기자의 송사 잘 대응하는 법, 인터넷에 정리된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떳떳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혼자 독단적 대응하지 말고 주변(변호사)의 도움을 받아라
    2) 당황하여 스스로 문제를 만들지 말고, 최대한 보장된 시간을 만들어가며 준비해라.(출석일 조정 협의 등)
    3) 전화를 잘 받아라.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태도로 증명해라.
    4) 자신을 방어할 증거를 모으면서 대비해라. 증거를 조작하거나 은닉해서 문제가 발생되면 커지니 검찰 조사를 방해해서는 안된다. 협조해라.
    5) 변호사를 반드시 선임해라. 그것도 검찰 참고인/피고인 조사 초기, 구속영장심사, 1심 등 초기에 모든 자원을 동원해라.
    6) 위축되지 말아라.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야 한다.
    7) 불필요한 말들을 많이 하지 말라. 친근하게 혹은 모호하게 유도하는 말들에 쉽게 답하지 말라.
    검사는 죄를 찾아내는 사람이지 널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다.
    8) 재판 시 법률가들에게는 정돈 된 외모(보수적 느낌의 좋은 정장, 단정한 머리 등)와 재판부를 존중하는 공손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9) 법률가도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 보다 특별히 정의롭거나 공정한 사람들이 아니다. 반드시 전문가와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10) 각종 서류(검찰 조사서, 자술서 등)는 그대로 법정에서 활용되므로 신중하게 시간을 들여서 꼼꼼히 확인하고 수정할 것은 반드시 수정을 요청한다. 특히, 조사서 마지막 피의자 발언을 잘 활용한다.

  • 16. 음..
    '23.11.16 7:20 PM (211.58.xxx.192) - 삭제된댓글

    주진우 기자의 송사 잘 대응하는 법, 인터넷에 정리된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떳떳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혼자 독단적 대응하지 말고 주변(변호사)의 도움을 받아라
    2) 당황하여 스스로 문제를 만들지 말고, 최대한 보장된 시간을 만들어가며 준비해라.(출석일 조정 협의 등)
    3) 전화를 잘 받아라.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태도로 증명해라.
    4) 자신을 방어할 증거를 모으면서 대비해라. 증거를 조작하거나 은닉해서 문제가 발생되면 커지니 검찰 조사를 방해해서는 안된다. 협조해라.
    5) 변호사를 반드시 선임해라. 그것도 검찰 참고인/피고인 조사 초기, 구속영장심사, 1심 등 초기에 모든 자원을 동원해라.
    6) 위축되지 말아라.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야 한다.
    7) 불필요한 말들을 많이 하지 말라. 친근하게 혹은 모호하게 유도하는 말들에 쉽게 답하지 말라.
    검사는 죄를 찾아내는 사람이지 널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다.
    8) 재판 시 법률가들에게는 정돈 된 외모(보수적 느낌의 좋은 정장, 단정한 머리 등)와 재판부를 존중하는 공손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9) 법률가도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 보다 특별히 정의롭거나 공정한 사람들이 아니다. 반드시 전문가와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10) 각종 서류(검찰 조사서, 자술서 등)는 그대로 법정에서 활용되므로 신중하게 시간을 들여서 꼼꼼히 확인하고 수정할 것은 반드시 수정을 요청한다. 특히, 조사서 마지막 피의자 발언을 잘 활용한다.

  • 17. 음..
    '23.11.16 7:22 PM (211.58.xxx.192)

    주진우 기자의 송사 잘 대응하는 법, 인터넷에 정리된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떳떳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혼자 독단적 대응하지 말고 주변(변호사)의 도움을 받아라
    2) 당황하여 스스로 문제를 만들지 말고, 최대한 보장된 시간을 만들어가며 준비해라.(출석일 조정 협의 등)
    3) 전화를 잘 받아라.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태도로 증명해라.
    4) 자신을 방어할 증거를 모으면서 대비해라. 증거를 조작하거나 은닉해서 문제가 발생되면 커지니 검찰 조사를 방해해서는 안된다. 협조해라.
    5) 변호사를 반드시 선임해라. 그것도 검찰 참고인/피고인 조사 초기, 구속영장심사, 1심 등 초기에 모든 자원을 동원해라.
    6) 위축되지 말아라.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야 한다.
    7) 불필요한 말들을 많이 하지 말라. 친근하게 혹은 모호하게 유도하는 말들에 쉽게 답하지 말라.
    검사는 죄를 찾아내는 사람이지 널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다.
    8) 재판 시 법률가들에게는 정돈된 외모(보수적 느낌의 좋은 정장, 단정한 머리 등)와 재판부를 존중하는 공손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9) 법률가도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 보다 특별히 정의롭거나 공정한 사람들이 아니다. 반드시 전문가와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10) 각종 서류(검찰 조사서, 자술서 등)는 그대로 법정에서 활용되므로 신중하게 시간을 들여서 꼼꼼히 확인하고 수정할 것은 반드시 수정을 요청한다. 특히, 조사서 마지막 피의자 발언을 잘 활용한다.

  • 18. ....
    '23.11.16 8:03 PM (121.149.xxx.248)

    주진우 기자의 송사 잘 대응하는 법

  • 19. ...
    '23.11.16 11:07 PM (221.146.xxx.22)

    와 나쁜것들ㅠㅠㅠㅠㅠ

  • 20. ...
    '23.11.17 12:43 AM (58.29.xxx.253)

    저 진짜 성실하고 일 잘 하는 변호사 아는데...
    일 잘하는 변호사는 소개받지 않으면 만나기 힘들어요.
    광고도 안 하거든요.

  • 21. . . .
    '23.11.17 2:01 AM (211.234.xxx.116)

    절대 공감!!!
    동감입니다.
    약장수보다 더 가볍고 질 떨어지는게 변호사같이요.

  • 22. 음..
    '23.11.17 4:19 PM (211.58.xxx.192)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 가끔 어떤 변호사 선임하는 것이 좋으냐 묻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주변 얘기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연락이 잘 안되는 변호사 피해라, 사무장이 주로 상담하는 사무실 꼭 피해라 이야기하더군요. 이 얘기는 이미 앞서 드렸고..

    제가 느낀 바는… 대형 로펌에 다년간 근무하다 독립한 변호사들 찾아가는 것도 좋다 생각했습니다. 대형 로펌에 있을 때보다 수임료는 좀 깎아주면서 굉장히 열과 성을 다해 일해준다 느꼈습니다.

    마치 대형 대학 병원에서 근무할 때는 몇 분 상담하기도 힘들던 의사가 개업 후 엄청 친절하게 환자 진료하는 것 같은 느낌?

    하여튼 주변에서 많은 사례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주진우 기자의 조언처럼, 송사에는 맨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전략적으로 대응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큰 손실을 입고, 그 때 가서 세상 탓 해봐야 본인과 가족들만 더 괴로울 뿐입니다.

  • 23. 음..
    '23.11.17 4:23 PM (211.58.xxx.192)

    여기 게시판에 가끔 어떤 변호사 선임하는 것이 좋으냐 묻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주변 얘기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연락이 잘 안되는 변호사 피해라, 사무장이 주로 상담하는 사무실 꼭 피해라 이야기하더군요. 이 얘기는 이미 앞서 드렸고..

    제가 느낀 바는… 대형 로펌에 다년간 근무하다 독립한 변호사들 찾아가는 것도 좋다 생각했습니다. 대형 로펌에 있을 때보다 수임료는 좀 깎아주면서 굉장히 열과 성을 다해 일해준다 느꼈습니다.

    마치 대형 대학 병원에서 근무할 때는 몇 분 상담하기도 힘들던 의사가 개업 후 엄청 친절하게 환자 진료하는 것 같은 느낌?

    하여튼 주변에서 많은 사례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주진우 기자의 조언처럼, 송사에는 맨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전략적으로 대응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실기하여 돌이킬 수 없는 큰 손실을 입고, 그 때 가서 세상 탓 해봐야 본인과 가족들만 더 괴로울 뿐입니다.

  • 24. ..
    '23.11.17 5:10 PM (91.74.xxx.133)

    주진우 기자의 송사 잘 대응하는 법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86 결국 빌라와 아파트 차이는 ㅗㅗㅎㄹ 15:30:52 9
1797785 보세옷 팔아 얼마나 남길래 3 ... 15:22:30 399
1797784 관리사무소를 가는데 3 .. 15:21:03 234
1797783 이언주 논리라면.... 16 ........ 15:18:23 376
1797782 저처럼 은퇴를 기다리는 사람은 없나요? 4 .. 15:18:05 288
1797781 이언주 단독공천 때리겠죠 6 ... 15:16:17 326
1797780 사람 사는 게 보면 .... 15:14:46 202
1797779 롯데홈쇼핑 유난희??? 1 와.. 15:13:35 380
1797778 왕사남 보다가 생각 난 영화가 있어요 1 ㅇㅇ 15:13:18 261
1797777 면접이 취소됐어요 4 ..... 15:09:19 825
1797776 82 게시판 혼란스러워요 10 .., 15:00:54 764
1797775 목포에 횟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동글 14:59:37 62
1797774 세바시ㅡ유시민 3 ㄱㄴ 14:57:45 555
1797773 이언주 당신은 강의 내용을 왜 부정합니까? 12 이언주 아웃.. 14:55:26 502
1797772 최욱도 스스로 일정 부분 책임있다는 얘기 18 욱이 14:49:36 1,189
1797771 다들 아파트 관리비 얼마나 나오나요? 너무 많이 나와서 ㅠㅠ 26 ..... 14:49:14 1,649
1797770 아침 저녁으로 색을 바꾸는 사람 말 신뢰가 됩니까??? 1 왜? 14:47:54 366
1797769 표영호도 한강변에 집 있다네요 10 아파트 14:47:53 1,239
1797768 아이 대학교 입학식에 구경갔는데, 뜻밖의 강연자가;; 9 ㅇㅇ 14:45:06 1,343
1797767 기념일 이벤트 해주는 남편.. ㄹㄹㄹㄹㄹ 14:44:33 235
1797766 사는게힘들다 10 사는게힘들다.. 14:42:30 947
1797765 이언주 공천 못받으면... 11 내기 14:42:10 792
1797764 진영별로 사실을 달리 보는 사람 -기회주의자 4 신장식 14:41:45 224
1797763 경기도에 엄마 노후 아파트 15 ... 14:40:56 1,257
1797762 계약 만료 한 달 반 전에 나가달라는데요 12 전세계약 14:38:32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