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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가 먹고 싶어서 부부가 110만원어치 훔침

ㅇㅇ 조회수 : 4,122
작성일 : 2023-11-16 12:19:54

대형마트서에서 1등급 한우 등심등 50만원 상당의 고기팩 8개를 훔치고, 일주일뒤 또 가서  1등급 한우 채끝 등 60만원 상당의 고기팩 10개를 훔침.

2015년에도 부부가 동종 범죄 전력이 있음.

잘 맞네....

IP : 59.17.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ㅎ
    '23.11.16 12:46 PM (223.38.xxx.24)

    못살아~~~
    천생연분이라고 해야하나

  • 2. 광고
    '23.11.16 12:47 PM (61.101.xxx.163)

    찍어도 되겄네요.
    훔쳐먹고싶은 맛 한우~~하구요.
    진짜 가지가지한다싶네요..
    한우 맛있지만 훔쳐서까지 먹어야겄냐...ㅠㅠ

  • 3. 싫다.
    '23.11.16 12:53 PM (211.36.xxx.17)

    부부가 쌍으로..
    너무 원초적인.

  • 4. ....
    '23.11.16 1:21 PM (112.220.xxx.98)

    훔친 물품가에 10배는 돌려받아야 저딴짓을 안하지
    아님 용서해주지말고
    콩밥먹게 해야됨
    미친것들

  • 5. ㅁㅁ
    '23.11.16 1:24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정말 배고파서 쌀을 훔쳤다면
    그건 선처가 필요하지만
    1등급 한우 그것도 비싼 구이용
    이건 생활고로 보기도 어렵죠

  • 6. ㅎㅎ
    '23.11.16 2:22 PM (223.62.xxx.100)

    애비 형제 남편 검사인 서울대 나온 김앤장 변호사가 외제차 싸게 사려고 위장전입하는 나라에서 장발장 놀이하는건가요?
    콩밥 없으면 애들 학력 위조한 산 호세 스타일로 렌틸밥이라도 먹여야지 걔들은 왜 가만두죠?? 기가 막혀서

  • 7. 횡령궁영부인
    '23.11.16 6:42 PM (121.136.xxx.185) - 삭제된댓글

    법카 훔쳐 소고기 사먹은 횡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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