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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사자 보신 분?

궁금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23-11-15 16:40:09

제 어머니 연세가 80대이신데 최근에 며칠간 열사병을 심하게 앓으셨어요.

자다가 검은 옷을 입은 사자들이 온 것을 봤는데 어머니를 보더니 아직 때가 안됐네 하면서 가더랍니다.

 

IP : 125.183.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3.11.15 4:50 PM (223.38.xxx.205)

    전 본적오 없지만. 예전 할머니들이 이런 류의 얘기하는거 들어본적 있어요. 임종 얼마전에도 그렇고
    죽었다 깨었났다고 하는 할머니도 그렇고

  • 2. 전에
    '23.11.15 5:37 PM (220.85.xxx.140)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에 환자분이 심장마비가 와서 병실에서 심폐소생술 하고
    살아나신적이 있는데, 나중에 그때 병실에 검은 옷입은 사람들이 자기 데리러 왔었다는 말을 했었어요.

  • 3. ..
    '23.11.15 5:48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여러모습으로 오나보더라구요
    옛날 장군 복장같이 오기도 한다고
    근데 1명 보다는 3명이 와야 데려간다고

  • 4. ..
    '23.11.15 5:50 PM (223.38.xxx.156)

    여러모습으로 오나보더라구요
    옛날장군 복장이나 옛날시대 옷 입고 오기도 한다고
    근데 1명 보다는 3명이 와야 데려간다고

  • 5. 검은옷
    '23.11.15 6:51 PM (221.149.xxx.61)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기전에 저 천장에 검은옷입은사람 3사람있다
    밥좀 차려줘라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한 사흘뒤 돌아가셨어요.

  • 6. 꿈?
    '23.11.16 10:07 AM (110.8.xxx.127)

    중학교때 할머니가 앓아 누우셔서 오늘 내일 하셨는데요.
    제가 잠을 자려고 누워 있는데 천장 귀퉁이에 얼굴만 있는 저승사자 모양의 사람이 깔깔 대고 웃고 있었어요.
    꿈이었을까요?
    그 때 느낌으로는 분명 꿈이 아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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