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화나 예원 나오신 분들 계신가요?

... 조회수 : 3,496
작성일 : 2023-11-10 12:07:25

지금 무슨 일 하시는지?

벌이는 괜찮은지?

후회는 안하는지 궁금합니다

IP : 61.255.xxx.22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0 12:08 PM (211.234.xxx.248)

    저는 아닌데 주변에 거의 전업해요. 이미 부자라서 시집 잘가고 친정 빵빵

  • 2. 시누이
    '23.11.10 12:12 PM (1.235.xxx.138)

    선화에 서울대..
    애 많이 낳고 집서 전업해요.
    중간에 일하고 싶어했으나 직업적으로 연결 쉽지않더군요

  • 3. 예원 졸업생
    '23.11.10 12:12 PM (59.6.xxx.211)

    결혼하고 미국에서 활동해요.
    연주 티칭 겸하고 있는데
    학생이 많아서 수입도 괜찮고 만족해요

  • 4. 예고
    '23.11.10 12:17 PM (211.221.xxx.43)

    디자인 걔열이라 밥벌이는 해요
    순수미술 전공한 친구들 일부는 작가활동 많이 하고요
    진로 계획 잘 하면 나름 커리어 쌓을 수 있어요
    예고 진학 후회는 안 해요. 고등학교시절이 대개 그렇겠지만 내 생애가장 좋은 시절이였어요

  • 5. .....
    '23.11.10 12:19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지인딸
    예원 서울예고 타마대
    프리랜서 하고 있어요

  • 6. ...
    '23.11.10 12:21 PM (58.142.xxx.18)

    서울예고 미술전공 교수됐고요
    서울예고 발레전공 전업주부요

  • 7. ...
    '23.11.10 12:28 PM (117.111.xxx.197) - 삭제된댓글

    예중고,음대 졸업 후
    오케스트라 생활하며 레슨하다가
    결혼해서 애 낳고 전업해요.
    이젠 애들도 다 커서 시간 많지만
    다시 하긴 싫어요.

  • 8. 초이스
    '23.11.10 12:49 PM (14.138.xxx.138) - 삭제된댓글

    선화예고.이대음대.미국 석사하고 들어와서 개인레슨및
    이대 강사 나가면서 친정이 물려준 건물에 연주홀
    해요.

  • 9. ㅇㅇ
    '23.11.10 1:13 PM (115.138.xxx.73)

    동네엄마중에 있는데 전업이고 친정은 잘사는거 같아요.

  • 10. ...
    '23.11.10 1:15 PM (202.20.xxx.210)

    보통 부잣집인 경우도 많지만 제 친구는 평범한데 그림을 너무 잘해서 선화 예고 갔고요. 서울대 갔다 왔지만 갔다 와서 잘 안 풀려서 그냥 엄마 일 도와요. (그 집은 그냥 상가에서 장사하는 집입니다,)

  • 11.
    '23.11.10 1:23 PM (110.13.xxx.150)

    어디나 그렇겠지만
    그중에서 1%만 성공해요
    가지고 태어난 재능이 있어야 되는분야라 어느학교 나온지가 중요하진않아요
    다만 거기들어가기위해 하는 조기교육(?) 이 굉장한 자산이 되는거 같아요
    딱 보자마자 얘는 천재다 하기는 쉽지않지만 얘는 진짜 아니다는 쉬워요
    아닌애들은 괜한 고생 시키지마시기를

  • 12. 윗님
    '23.11.10 3:43 PM (59.10.xxx.133)

    맞아요 어디나 1%만 성공
    재능이 있어도 자본이 받쳐주지 않으면 힘들고
    끈기가 없어도 힘들고요

  • 13. ....
    '23.11.10 5:45 PM (125.143.xxx.60)

    미술 전공이고 전업주부요.
    전업이라도 하고 싶은 공부 많이 하고
    인맥도 넓고
    부럽더라고요..

  • 14. 예체능
    '23.11.10 7:43 PM (59.6.xxx.11)

    특히 예체능은 살력보다 운(탯줄 포함) 같아요. ㅠ

  • 15. ..
    '23.11.10 8:15 PM (61.254.xxx.115)

    거의 전업임.안벌음.

  • 16. ㅡㅡ
    '23.11.10 10:12 PM (223.122.xxx.30) - 삭제된댓글

    선화-서울대-유학-대학교수
    제가 1% 확률이긴해요
    친구들 대부분 전업주부입니다
    하지만 다들 취미건 파트타임이건 예술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삶이긴해요

  • 17. ㅡㅡ
    '23.11.10 10:13 PM (223.122.xxx.30) - 삭제된댓글

    선화-서울대-유학-대학교수
    제 케이수가 드물긴해요
    친구들 대부분 전업주부입니다
    하지만 다들 취미건 파트타임이건 예술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삶

  • 18. ㅡㅡ
    '23.11.10 10:16 PM (223.122.xxx.30) - 삭제된댓글

    선화-서울대-유학-대학교수
    제 케이스가 드물긴해요
    예술은 본인 의지가 강하고 친정이나 남편이 밀어주고 운도 좋아야 계속하게되는거 같아요
    친구들 대부분 전업주부지만 다들 취미건 파트타임이건 예술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삶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694 벤타 계속 쓸까요 벤타 16:57:50 14
1798693 삼전하닉 미친듯이 오르네요 넥스트장 16:57:17 113
1798692 삼전은 도대체 어디까지 갈까요... 1 ... 16:57:14 101
1798691 내일이 월말 윈도드레싱일인데 .... 16:56:38 35
1798690 최욱에게 없는것 팩트체크 16:56:34 64
1798689 3시넘어 5시되어가는데 계속오르는건 뭔가요? 1 .. 16:56:15 128
1798688 애들 앞으로 계좌 2천만원씩 넣어주고 뭘 해야할지요. -- 16:56:02 72
1798687 옷,가방을 못 사요 .. 16:52:28 176
1798686 왜 밥값을 안내고 갈까? 2 비양심 16:52:11 301
1798685 초등아이가 매일 나가노는데 3 초5맘 16:51:23 132
1798684 무슨 투기판이 돼버린 것 같아요 2 ufg 16:50:54 359
1798683 여윳돈으로 반도체 투자 지금도 괜찮을까요 1 모모 16:50:03 204
1798682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후기 3 ... 16:49:11 197
1798681 전 왜 안씻은거 같이 생겼을까요? 2 16:47:39 228
1798680 예비 초1 아이요.. 2 질문요 16:41:55 87
1798679 매도할때도 지정가로 하시나요? 1 dd 16:39:49 393
1798678 주식 인내심 갖고 버티다 망한 경험도 있나요? 4 질문 16:39:37 505
1798677 점점 코어에 힘이 안들어가요... 4 ... 16:37:40 397
1798676 주식싫으신분패스) 매수가 안되고 대기되는거요 주식얘기 16:37:25 338
1798675 평생 한집에서 살고 싶으면 4 ㅁㄴㅇㅎㅈ 16:34:11 584
1798674 고도비만 20대 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12 opp 16:28:33 942
1798673 쭈글쭈글해진 귤요 .. 16:22:41 146
1798672 몸매 좋은 사람들은 몸매 드러나는 옷을 입으시나요? 7 .. 16:19:02 627
1798671 나이 들어서 다이어트는 몸이 축나요 2 .. 16:18:58 484
1798670 회사에서 퇴직연금 계좌를 은행과 증권사 2개 개설은 안되는거죠?.. 5 안개꽃 16:14:37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