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대 이후에도 건강하게 살고 싶으면

조회수 : 4,767
작성일 : 2023-11-09 14:42:22

더 나이들기전에 근력운동을 열심히 하랍니다.

60대까지는 큰 차이 없이 비슷하게 늙어가도

70 이후에 확실히 드러난다고

70 넘어 건강한게 진짜 건강한거라고

 

IP : 223.38.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9 2:46 PM (14.56.xxx.144)

    이건희도 누리지 못한 보행의 자유를 70-90대까지 누리려면 재벌보다도 근육부자가 최고라고 하던군요

  • 2. 친정아빠
    '23.11.9 2:51 PM (58.148.xxx.110)

    80후반이신데 지금도 날마다 동네산 등산하세요
    젊은시절부터 체중변화 없고 규칙적으로 생활하시고 잘 주무세요
    그래도 타고난 부분이 엄청 크다고 생각해요
    관절이나 인대가 튼튼하시고 드시는 약 하나도 없습니다
    타고난게 첫번째이고 그다음이 운동으로 보충하는 정도요

  • 3. 특히
    '23.11.9 3:04 PM (223.38.xxx.119)

    여성들은 완경 이후에 빠른 속도로 근육이 줄어들어서 더 위험하다고

  • 4. 계단오르기만
    '23.11.9 3:17 PM (121.133.xxx.137)

    매일 습관적으로 해도
    기본은 유지해요
    저도 쇠질 좀 하던 사람이지만
    시간 쪼개가며 운동하는것도 이젠
    지쳐서 ㅎㅎ
    걍 큰근육만 꾸준히 단련하자 정도로
    스스로와 타협했어요

  • 5. ㅇㅇ
    '23.11.9 4:10 PM (116.89.xxx.136)

    관절 인대 튼튼한거 부럽습니다.
    50중반 헬스한지 6개월째인데도 온몸의 관절통에 아직도 괴로워요
    오십견 고관절 무릎 손가락...
    저같이 심한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ㅠㅠ
    트레이너샘도 제가 특히 다른사람에 비해 관절이 약한거 같다네요...ㅠㅠ

  • 6. .......
    '23.11.9 4:31 PM (112.145.xxx.70)

    계단오르기는 무릎에 무리가 가는 거 아닌가요??

    의사쌤이 산이나 계단은 오르지 말고
    무조건 평지를 빠르게 걸을라고 해서요.
    오르막은 연골을 더 닳게 한다고..

  • 7. 의사들은
    '23.11.9 4:38 PM (58.148.xxx.110)

    무조건 하지 말라고만 하죠
    걷기는 근육만드는데 별 도움 안되요
    시어머니가 20년을 단전호흡이랑 걷기 하셨는데 결국 골다공증 앓으시다 화장실에서 넘어지셔서 지금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빠르게 걷기를 하건 아니건 하체근육과는 별 상관없어보입니다
    관절이나 인대가 안좋을수록 근육을 키워서 무리가 덜가게 해주는 방법외에는 없어요
    계단이나 등산은 올라갈때보다 내려올때 관절에 더 안좋아요
    그래서 계단오르기 할때는 엘베타고 내려가고 하산시에는 스틱을 사용해서 천천히 하산하라고 하는거예요

  • 8. 등산은 안해요
    '23.11.9 9:23 PM (121.133.xxx.137)

    내려올때 데미지가 넘 커서.
    오로지 계단오르기만합니다
    두개씩도 오르고 힘들면 한개씩.,
    내려올땐 당연히 엘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694 벤타 계속 쓸까요 벤타 16:57:50 13
1798693 삼전하닉 미친듯이 오르네요 넥스트장 16:57:17 104
1798692 삼전은 도대체 어디까지 갈까요... 1 ... 16:57:14 93
1798691 내일이 월말 윈도드레싱일인데 .... 16:56:38 33
1798690 최욱에게 없는것 팩트체크 16:56:34 61
1798689 3시넘어 5시되어가는데 계속오르는건 뭔가요? 1 .. 16:56:15 126
1798688 애들 앞으로 계좌 2천만원씩 넣어주고 뭘 해야할지요. -- 16:56:02 68
1798687 옷,가방을 못 사요 .. 16:52:28 174
1798686 왜 밥값을 안내고 갈까? 1 비양심 16:52:11 300
1798685 초등아이가 매일 나가노는데 3 초5맘 16:51:23 131
1798684 무슨 투기판이 돼버린 것 같아요 2 ufg 16:50:54 356
1798683 여윳돈으로 반도체 투자 지금도 괜찮을까요 1 모모 16:50:03 204
1798682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후기 3 ... 16:49:11 195
1798681 전 왜 안씻은거 같이 생겼을까요? 2 16:47:39 227
1798680 예비 초1 아이요.. 2 질문요 16:41:55 87
1798679 매도할때도 지정가로 하시나요? 1 dd 16:39:49 392
1798678 주식 인내심 갖고 버티다 망한 경험도 있나요? 4 질문 16:39:37 503
1798677 점점 코어에 힘이 안들어가요... 4 ... 16:37:40 395
1798676 주식싫으신분패스) 매수가 안되고 대기되는거요 주식얘기 16:37:25 338
1798675 평생 한집에서 살고 싶으면 4 ㅁㄴㅇㅎㅈ 16:34:11 584
1798674 고도비만 20대 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12 opp 16:28:33 936
1798673 쭈글쭈글해진 귤요 .. 16:22:41 146
1798672 몸매 좋은 사람들은 몸매 드러나는 옷을 입으시나요? 7 .. 16:19:02 626
1798671 나이 들어서 다이어트는 몸이 축나요 2 .. 16:18:58 484
1798670 회사에서 퇴직연금 계좌를 은행과 증권사 2개 개설은 안되는거죠?.. 5 안개꽃 16:14:37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