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지울께요
댓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일을 오래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명쾌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것같고
원래 아기한테만 집중해야하는데 집안일까지
분명 먼저 시터분과는 금액이 다를것같아서요
그리고 시터 경험 많은데 그래서 글 올린것인데
잘 결정하겠습니다.
글은 지울께요
댓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일을 오래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명쾌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것같고
원래 아기한테만 집중해야하는데 집안일까지
분명 먼저 시터분과는 금액이 다를것같아서요
그리고 시터 경험 많은데 그래서 글 올린것인데
잘 결정하겠습니다.
별로요 비추….
처음에 뭔가 아닌데 싶은집은 끝까지 아니더라구요
그 사람 제정신이래요? 미쳤네 진짜
12000원 ㅠ하지 마세요. 양심도 없네요.
식당설거지가 낫겠네요..9개월 아이들 얼마나 힘든데요. 둘을 한꺼번에..집안일까지요?
면접비는 제 주변에선 아무도 안줘요
베이비시터도 2명 쓰는 거네요.
솔직히 전 애 9개월때 글케 안힘들던데…
안고 있다 자면 집안일 충분히 했었어요
힘든건 13-24개월 사이가 힘듦
식당 설거지보단 시터가 나아요
그거보다 원글님이 기존 베이비시터의 부하직원처럼 역할이 될수도 있겠네요. 은근 스트레스 받을수도..
다른 베이비시터가 아기를 돌보는데 옆에서 아기 돌보기 보조하면서 가사일 해줬으면 하는거네요 그 딥은 그냥 가사 전담 도우미가 필요해 보입니다.
아기 엄마 외에 다른 시터랑 같이 일하는 게 쉽지는 않을거구요.
요즘 출산율이 낮아서 베이비시터 일자리가 많지는 않대요. 정부 아기돌보미도 신청해놓고 좀 시간을 두고 구해보세요
그 집은 가사도우미가 주업무에 짬짬이 베이비시터 일도 도와줬으면 하는거니 원글님이 찾는 일자리는 아니지요
근데님 맞아요 은근 스트레스일수도 있고 아님 편할수도 있어요
예전에도 길게는아니지만 이런 경우 있었거든요
요즘 그리고 면접비 줍니다 추세가
나의 노동의 값어치를챙겨주는거지요
혼자보는게 아니고
둘이돌보는거니 1명전담이네요
원글님이 마음에 들지않으니
하지않는게 좋을듯해요
근데님 맞아요 은근 스트레스일수도 있고 아님 편할수도 있어요
예전에도 길게는아니지만 이런 경우 있었거든요
요즘 그리고 면접비 줍니다 추세가
나의 노동의 값어치를챙겨주는거지요
그리고 쌍둥이는 힘들어요 터울있는 아이들보다요
아니고 가사도우미 되겠는데요
그엄마 사람 이상하네
면접비 받으셨음 좋은건데 그냥 제 주변에선 아무도 안준댜고요.
노동의 값어치는 노동을 하고 받는거죠. 이것도 웨딩촬영 도시락 같은건지;;
암튼 걷지도 못하는 애 둘을 어른 둘이 보는게 힘들면 애들이 유별나거나 어른 둘이 애를 잘 못보는거예요…
걷기전 아가들 둘에 어른 둘이면 적당한거 아닌지..
그거보다 문제는 이미 있는 시터의 보조가 될것같아요..;;
애들도 9개월쯤 되면 기존 시터한테만 갈것 같아요
보조역할에 그칠듯.
면접비는 주면 좋은거지만..일반적이진 않습니다.
어른 둘이서 9개월 애기 둘만 딱 볼 생각이신거면 그것도 좀 양심없단 생각 드는데요.
두 분이서 잘 조율만 하시면 그 정도는 쉽게 하지 않나요?
12000원도 급여 작다 생각 할 수 있지만, 아직 원글님의 능력도 입증된게 없는데 처음부터 누가 많이 주나요.
일 해가면서 서로 괜찮다 싶으면 올려가는거지..
예전 집과 비교 하면서 얼마 받았었는데..생각하면 계속 그 집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왜 그렇지 못 할까요?
야속하다 생각 마시고..현실 객관화를 잘 해 보세요.
여기는 원글님 편 들며 그 엄마 나쁘다 하겠지만.. 그렇다고 여기 계신분들이 원글님 써 줄것도 아니고..
저도 돌보미 하고있고 맘시터에서 일하고 있어요
우선 저는 보육교사 출신이고 맘시터 경력이 4년이고
후기가 엄청 좋아요.
시급 15000원 받고 면접시 면접 비용 미리 알려드리고
만원 받아요.
경기도 남부인데 저흰 최고 시급 2만원 받는분 있어요
대부분 12000원 이상 받더라구요
경력사항에 따라 금액은 정해질거같고
저는 저런 애매한 상황 일은 안해봤지만 반갑진 않네요
그리고 아기관련 집안일은 해요
아기방 정리 젖병 소독 아기빨래개기 정도 하고 있어요
면접비는 전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아이가 둘이라 사람도 둘 쓰는 것 같은데..
보통 애 봐주면서 번갈아 요리나 청소도 해주시죠..
마음에 안 드시면 안 하시면 됩니다.
그 자리 마음에 드시는 분이 가시겠죠..
회사 면접도 면접비 주는 곳이 드문데
알바한테 무슨 면접비를 줘요.
원글이 너무 많은걸 바라네요.
시터면접에 뭔 노동을 했다고 면접비를...
챙겨주면 고마운거구요.
중소기업 채용도 안주는 곳 태반여요. ㅎㅎ
면접비 드리는 경우 못 봤어요. 과외는 시강을 하니 면접하면서 시강료 드리죠. 시터도 아기 돌보는 거 시범 보이면서 체크 받아야 면접비 요구할 수 있겠죠.
말 꺼내진 않았지만 면접비 이야기 하는거 보니
그 집 엄마도 님처럼 고민하실거 같네요
시터비가 엄청 비싸네요
그 사람은 시터 둘 고용이니 한푼이라도 깍고 싶나보죠
5시간 짧게 일하는게 좋음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죠
장점은 시간 짧다정도 같네요
저람 값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시터와 부대끼는게 싫을거같아요
시터비가 엄청 비싸네요
그 사람은 시터 둘 고용이니 한푼이라도 깍고 싶나보죠
5시간 짧게 일하는게 좋음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죠
장점은 시간 짧다정도 같네요
장단점은 님이 더 잘 알지 않나요
님 사정은 우리가 모르는거고
저람 값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시터와 부대끼는게 싫을거같아요
시터비가 엄청 비싸네요
그 사람은 시터 둘 고용이니 한푼이라도 깍고 싶나보죠
5시간 짧게 일하는게 좋음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죠
장점은 시간 짧다정도 같네요
장단점은 님이 더 잘 알지 않나요
님 사정은 우리가 모르는거고
저람 값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시터와 부대끼는게 싫을거같아요
뭔 기업도 아니고 가정집 가서 시터면접에 면접비라....
어디 그게 일반적인거죠?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면접비운운하는거 보니 잿밥에만 더 관심있는사람 같아요.
원글도 그닥...
뭔 기업도 아니고 가정집 가서 시터면접에 면접비라....
어디 그게 일반적인거죠?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면접비운운하는거 보니 잿밥에만 더 관심있는사람 같아요.
원글이 혼자서 면접비규정 만드셨나봐요. ㅋㅋ
핵심을 위에서 파악하셨네요
엄마도 힘든애여서 두사람이 돌보는거에요
두 사람이 같이 일하는 조건 때문에 하지마시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 시간은 혼자 두 명 돌보는데 14000원은 아니죠. 한 픈이라도 아껴야 하는 이용자의 마음이 느껴져
반개의견.
다른 집 가세요.
아기 혼자 있는 집.
면접비용이라니요.
가서 일하신것도 아니잖아요.
요즘 면접 비도 요구하는군요`
아직 일반적이진 않네요
제주변엔 아직 면접비를 줬다는 얘긴 못들었어요
면접비는 실비(교통비)+기업 홍보 목적으로 주는겁니다
교통비 정도 드려요
사람들도 너무 인색하지 말고 좀 깨어나면 좋겠어요
참나 시강한것도 아니고 면접비 따지는건 좀 어이없네요ㅎㅎ
면접 몇시간 보셨어요?
혹시 참가하는데 교통비가 많이 들었나요?
실무 시연했나요?
뭐 준비해서 피티라도 하셨어요?
면접비로 본질이 확 흐려져버리네ㅎㅎ
이분도 좀 그렇네요
면접비 의미를 전혀 모르는분
면접비는 뭐…
시터비가 시간당 계산을 하는 직업이다보니 면접을 위해 할애한 시간만큼 계산해 준다는 사람도 있을거 같긴해요.
그런데 그걸 당연시 하는 마인드라면 별로죠.
상대방이 구인을 하니 아쉬운거라고 생각하는 마인드.
나 자신도 구직을 하니 아쉽고 노력해야 하는거죠.
그 집엔 안 가시는게 좋겠어요.
그 가격으로 쌍둥이 보는거 어려울텐데 흥..하는 마음이신거 같은데 그게 사실이라면 님이 마음에 들면 한시간 몇천원 더 드리는거야 안 아쉬울테고 님이 아닌거 같으면 찾다찾다 시세에 맞게 금액 조정하거나 하겠죠. 모든게 수요공급의 원칙이 있으니…
면접비라기 보담은 교통비정도 일듯요.
과외잘 안 구해지는 학생들이 시강무료 내건 경우 많은데
그래도 시간내서 와서 짧게나마 시강하니 교통비정도는 챙겨 줘요.
원글은 시간할애해서 온 교통비 말씀하시는 듯 ..
말씀이 맞아요 시간을 할애해서 가니 전에도 면접비 정해서 주더라구요
면접비 의무는 아닌데주긴하더라고요. 관례로 주는느낌. .
시간할애.
어이구... 그렇게 다 받아먹으려고만 하니까 일이 없죠.
그 애기엄마도 이 사람 안썼음 하네요. 저번에 어느집에서는 해줬는데 이러면서 입 내밀고.
제일 하지말아야 할 소리와 행동을 하는 원글님 부끄러운줄 아세요.
넘넘 야박하다 못해 흉해요
회사나 영업장도 아닌데 무슨 면접비고 교통빈가요
주면 고맙고 안줘도 그만이지요
님 채용하는 사람은 참,,
애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 많네요.
애가 약점이라고 그렇게 까지 뜯어먹고 싶을까
육아도우미가 아니라 다른 알바 면잡 가보세요.
교통비며 시간할애비 준 곳 어디 있나
저런 사람들 때문에 시터들이면접비 타령하고 또 당당하게 명절에 선물 바라고 때마다 뭐 챙겨주길 바라는거겠죠.
부모가 시터 면접보려고 그쪽으로 가면 거기서 면접비 줍니까????
일반 회사도 아니고
면접비 챙겨주면 고마운거지
면접비도 안줘? 할건 아니죠.
면접보러 발품팔고 가는 시간과 차비를 썼는데, 면접비는 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해요.
전 우리 아이들 맡길 때 면접비 주었었어요.
이젠 다 자란 성인들이지만...
면접비를 주는게 싫으면 아기 엄마가 시터 사는 곳 근처로 와서 면접을 보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면접비로 댓글이 많아졌네요
저 위에도 적었지만 저는 경력많은 맘시터에서 활동중인데
맘시터에서는 면접 보면 교통비정도 챙겨주면 좋다는 문구가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면접 요청 들어오면 우선 교통비도 들고
가면 엄마와 한두시간 할애해서 아기 관련 상담을 해요
아기 성향이나 엄마가 어떤 조건을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아기 관련 궁금해하시는 사항들을 상담해드리고 간김에 아기와도 인사하고
그러다보면 한두시간 지나는데 만원정도 받아요
면접비 안줄거면 아기엄마가 시터쪽으로 와서 면접보라구요?ㅋㅋ 그럼 그사람은 평생 구직 못하겠네요. 면접 기회조차 얻지못할듯 ㅋㅋ
면접비는 주면 고마운거고 안주는게 일반적이지.. 자기가 아쉬워서 일자리 구하려고 구직활동 하면서 무슨 노동의 댓가 운운.. 아예 면접 전부터 면접비 주셔야 면접 간다고 고지하세요. 서로 서로 거를 수 있고 서로 시간낭비 안하고 좋잖아요. 담부터 면접전에 꼭 면접비 주라고 얘기 먼저 하세요. 그래야 그엄마도 시간낭비 안하고 그시간에 다른볼일 보죠.
9개월 애기 두명에 시터두명이면 혼자보는것도 아니고 가사일 할 시간 충분하구요
가사일 안하고싶으면 가사일 없는 집을 찾으세요
개인간 계약하기 나름이죠. 본인이 모르고 면접간것도 아니고. 가사일 포함 여부는 면접 전에 알 수 있잖아요?
면접비를 받을정도로 궁하거나 집에서 먼 시터는 거르겠습니다.
000님 감사해요 현실적인 답변
저 그렇게 양심없는 시터 아닌데 여기선 주는 입장이라 그런지
나쁜사람으로 치부해버리네요
그냥 걸러서 듣지만 좀 그렇네요
나쁜사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