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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23-11-05 16:13:01

김장시즌인가봐요...

각자 알아서 기호에 맞게 먹는걸로...

김장같이하자, 해놯다 가져가라, 좀 가져다 주러 오겠다... 제발제발 그러지 마세요 ㅠㅠ

 

김치 잘 안먹어요 ㅠㅠ 사먹어도 되고, 조금씩 만들어 먹어도되요 ㅠㅠ 

IP : 117.111.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11.5 4:14 PM (203.251.xxx.119)

    저는 돈주서 사 먹으려고요

  • 2. ,
    '23.11.5 4:29 PM (124.54.xxx.115)

    저는 아들한테
    처갓집김장 먹던지 사서먹던지
    니네 김치는 니네가 알아서해라
    했습니다.
    제김장은 저희 네자매들모여서
    하구요. 33년 전통입니다.

  • 3. 바람소리2
    '23.11.5 4:54 PM (114.204.xxx.203)

    딱 잘라 미리 말해요
    저는 알아서 먹을테니 필요없다고요
    몇번 그러면 포기해요

  • 4. 우리딸
    '23.11.5 5:59 PM (118.235.xxx.63)

    김장김치 줄테니 통 달랬더니 큼지막한거
    주길래 한통 담아 줄려고요.^^
    남편과 직접 기른 배추로 도란도란 둘이 하면
    재밌고 좋아서 아무도 안불러요.
    맛있게 잘 돼야 할텐데...

  • 5.
    '23.11.5 7:22 PM (124.57.xxx.214)

    누가 김장 좀 같이 하자. 가지러 와라 하면
    좋겠어요. 김장김치 넘 먹고 싶어요.

  • 6. ....
    '23.11.5 9:02 PM (118.221.xxx.80) - 삭제된댓글

    그니깐요. 우린둘이라 그냥 필요할때마다 담궈 먹으면 되는데 왜 불러재끼는지...

  • 7. ㅇㅇ
    '23.11.5 9:20 PM (180.230.xxx.96)

    ㅎㅎ
    그래요
    부르는게 좋으면 불러서 같이 하고
    각자가 좋으면 각자하고
    다들 서로 얘기해서 강요하진 맙시다
    서로 편한대로 하기로~
    정말 인생 길지 않은데 별걸로 다 스트레스 주지도 받지도 맙시다
    싫으면 말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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