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 뭐 드세요?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23-11-05 12:48:13

아침 열시에 보리밥 미역국 달걀말이 토마토 파프리카 등등으로 먹었는데 두시 되면 초중딩 애들 또 배고플테니 밥 먹여야겠죠 저녁은 삼겹살 먹일건데 점심에 또 밥 차리기도 그렇고 뭘 해주면 좋을까요

IP : 58.122.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5 12:49 PM (116.37.xxx.236)

    파전이랑 라면 먹었어요.

  • 2.
    '23.11.5 12:50 PM (175.113.xxx.3)

    간단히 라면이나 국수종류 요. 빵 있으면 빵과 우유로 때우고 저녁에삼겹살 드심 되겠네요. 어른들은 건너뛰어도 되는데 애들이 배고프다 하니 이래서 주말이 더 힘들지요.

  • 3. ㅇㅇ
    '23.11.5 12:50 PM (180.230.xxx.96)

    저는 혼자라 아까 성당 다녀오면서 편의점에 간식거리 없을까
    드렸다가 살거없어 혜자 도시락 하나 사와 그거 먹었네요 ㅎ

  • 4. 잘될거야
    '23.11.5 12:53 PM (223.38.xxx.125)

    간장비빔국수 어때요 간단하게

  • 5. ㅇㅇㅇㅇㅇ
    '23.11.5 12:5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애들있는집은 냉동실에 비상식량이 있어야
    하더라고요
    만두 튀겨서 주거나
    식빵으로 프랜치 토스트
    국수삶을동안 김치등 이것저것 채쳐서
    비빕국수 위에 후라이 등등

  • 6. 나이스고스트
    '23.11.5 1:17 PM (14.7.xxx.43)

    수제비 밀키트에 겉절이요

  • 7. ..
    '23.11.5 1:19 PM (117.111.xxx.22)

    저희도 10시쯤 늦은 아침 먹었어요.
    고기 볶아 상추쌈.
    생각 같아서는 점심 건너뛰고 5시쯤 이른 저녁 먹고 오늘 주방 문닫고 싶지만, 어르신들은 요기거리 찾으실 것 같은데 고구마를 조금 쪄드릴까 아님 미역국 데우고 두부 부쳐서 한끼 간단히라도 차려야 하나 고민 중이네요.

  • 8. hippos
    '23.11.5 1:23 PM (211.234.xxx.248)

    너구리랑 만두요

  • 9. ..
    '23.11.5 2:24 PM (211.36.xxx.6)

    고기 에너프라이어에 구워 깻잎 마늘 쌈 무채랑 먹었어요
    일부러 된장찌개같은건 안끓여요
    애들이 그 짠염분탕을 밥발아서 고기대더잘 먹길래아예
    고기랑 쌈 이렇게만 해요

  • 10. 저는
    '23.11.5 2:38 PM (114.108.xxx.128)

    아침은 사과 반쪽이랑 커피마셨고 점심은 양파볶다가 시판 스파게티 소스 넣고 스파게티해먹었어요. 오늘은 토마토가 당겨서 토마토베이컨소스로 ㅎㅎ 로제 크림 토마토 항상 구비중입니다. 그리고 식빵 한쪽 마늘빵 만들어서 곁들였어요. 채소가 부족해서 저녁은 그냥 샐러드랑 샤인머스캣 몇 알 먹고 일찍 쉬려고요. 그래야 또 내일 출근해서 일주일 잘 버티죠. 샐러드믹스에 닭가슴살 한덩이 구워올리고 오리엔탈 소스 약간 넣으려고요. 다이어트 하는거 아니니까 소스도 넣습니다. 일찍 먹고 쉬다가 자려고요. 지금은 점심 먹고 자료보다가 커피 내려서 마시며 핸드폰하는 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32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에 융단 폭격 1 Oo 17:59:44 85
1805431 어떤 대답이 현명할지요 1 ㄴㄴ 17:57:12 64
1805430 내가 호감 갖었던 사람이 나에게 적극적이게 되면 1 ㅇㅇ 17:54:06 126
1805429 아이패드 에어 종이필름 추천해주세요! ㅁㅁㅁㅁ 17:51:20 23
1805428 동향 아파트 매수 고민 2 ㄱㄱ 17:50:29 177
1805427 스벅에서 30대 남자에게 봉변당했어요 18 정신병자 17:42:35 1,484
1805426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6 봄날 17:32:54 688
1805425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싶을때요 ........ 17:31:44 192
1805424 CBS FM 디제이중 8 hi 17:29:22 333
1805423 아들이 4박5일 휴가 1 17:24:49 500
1805422 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1 요즘장아찌 17:23:39 569
1805421 변비 심하신 분들 ABC주스 만들어 드세요. 4 ^^ 17:18:14 502
1805420 냉동실 2년된 튀김만두 못 먹겠죠? 1 미개봉 17:13:43 399
1805419 윗집 층간소음 가서 말해도 될까요? 2 ,, 17:12:21 529
1805418 장미희 vs 이상아 누가 더이쁜가요? 23 솔직하게 17:02:19 1,110
1805417 삼전도 끝물인가 10 .. 16:55:46 2,174
1805416 먼지냄새가 아런거였네요 3 ㅇㅇ 16:54:36 1,080
1805415 조말론 여름향수 문의해요 9 로션 16:48:51 617
1805414 이용당하는 느낌 8 ㅗㅎㅎㄹ 16:48:34 1,229
1805413 알레르ㅁㅏㅇ 폴리100프로인데 왜케 비싸요? 2 부장님 16:46:08 475
1805412 큰일이네여 봄 타는 거 같아요 1 ㅜㅜ 16:45:13 569
1805411 아끼는분들 어느정도까지얼마나 아끼시나요 12 . . . 16:43:41 1,363
1805410 친구에게 돈빌려줬는데 해외여행 갔다면 31 ... 16:42:19 2,730
1805409 애호박전 부쳐서 혼자 다 먹어버린.. 4 16:40:23 1,027
1805408 전쟁이 다시 일깨운 ‘공급망’의 중요성…中, 이재용만 따로 불렀.. ㅇㅇ 16:33:30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