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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후회한다는 글은 다 주작이라는 82

ㅇㅇ 조회수 : 2,905
작성일 : 2023-11-04 09:46:48

 비혼 후회한다는 글만 올라오면

유독 주작글이라는지

남자가 주작한다는지 그런 댓글이 줄줄이  달리네요

 

아니 그럼...여자 비혼은 늙어서도  100프로 만족해야 하는 건가요?

후회하면 안되는 겁니꽈? ㅜㅜ

 

 

 

 

 

IP : 175.223.xxx.7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4 9:47 AM (122.32.xxx.124)

    믿고 싶지 않은 거겠죠.

  • 2.
    '23.11.4 9:48 AM (211.234.xxx.137)

    그냥 두세요
    정신승리 하고 파서 그러는건데

  • 3. 흠..
    '23.11.4 9:49 AM (125.132.xxx.178)

    기혼자 입장에선 편하게 혼자살면 좋을텐데 왜???
    라는 생각도 들긴 하죠.

  • 4. .........
    '23.11.4 9:52 AM (59.13.xxx.51)

    비혼이건 유부건 자기인생 선택한대로
    잘가꾸면서 살면 되는건데 결혼유무가 무슨 큰상관?

  • 5. 그냥이
    '23.11.4 9:53 AM (124.61.xxx.19)

    밑에 글은 완전 주작이더만요

  • 6. 주말 이른 아침
    '23.11.4 9:53 AM (193.36.xxx.115)

    들어와 글쓰며 열낼 사람이 누구겠어요
    혼자거나 올커니 결혼해봤자 좋을 거 없다는, 결혼에 후회하는 사람들이 주를 이루겠죠
    배우자 있어서 행복한 사람, 가족들과 시간 보낼 사람들이 거기 와서 말로 싸우고 트집잡고 할 이유가 있나요
    내 옆에 나 아끼는 배우자 껴안고 따뜻하게 부벼대고 있을 시간인데요
    그리고 결혼 생활에 만족하면 결혼 안해서 불행하다는 글에 굳이 와서 나 결혼해서 든든한 배우자에 이쁜 아가들에 행복하다고 할 필요도 없고요
    내가 만족하면 내 만족을 부러 알릴 필요성도 못 느껴요
    모자라는 사람들이 내 모자람을 채우려고 외부에 알리고 나를 채워줄 누군가를 찾아헤메지 다 채워진 사람은 그냥 내 자리에서 만족해하며 감사하면 끝

  • 7. ㅎㅎ그러게요
    '23.11.4 9:56 AM (39.7.xxx.137)

    저도 비혼인데
    저는 너무나 후회됩니다.
    ㅠㅠ

  • 8. 제목이
    '23.11.4 9:57 AM (73.83.xxx.173)

    뭐 이래요
    여기 처음 오셨나
    여초 커뮤 중에 비혼주의 제일 적은데가 82예요

  • 9. ...
    '23.11.4 10:00 AM (106.101.xxx.243)

    저위에분!
    밑의 글이 뭐가 주작같나요??
    제 싱글 친구들도 비슷한 얘기들 많이
    하는데 참나
    그나마 40대는 혼자살기 괜찮아요
    50넘어가면서 부모아프고
    나자신 아프기 시작하면서
    더 외롭고 바로곁에서
    희노애락을 같이할 사람이 없다는건
    겪어봐야 알지요

  • 10. 주작
    '23.11.4 10:01 AM (115.138.xxx.16)

    밑에 글 주작
    82에 한번씩 주작 글 올리고 댓글 이슈 몰이하는
    전청조 같은 사람 있어요
    패턴이 있어요
    댓글로 칭송 받는 게 목적인 글
    사람 매우 좋은 척...
    그러면서 긴 문장 이면
    딱 주작녀

    한동안 잠잠하더니
    전청조 사기사건에 또 피가 끓어 올랐나 봄

  • 11. .....
    '23.11.4 10:01 AM (118.235.xxx.105)

    저 글 읽어 봤어요?
    저제 주작이 아니면 뭐래요.누가봐도 주작인 글을
    저건 진짜야.비혼하면 나이들어 후회해라며
    어거지로 믿어줘야하는 이유는 뭔가요?

  • 12. 비혼친구
    '23.11.4 10:04 AM (61.74.xxx.1) - 삭제된댓글

    비혼친구가 후회하는 걸 많이 봐서 공감가던데요.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누군가에 기대게 되는 게 사실이거든요. 몸과 마음이 내 맘대로 되던 젊은 시절의 비혼과 노년의 비혼은 다르죠. 친구 강아지 일.... 이런 것이 채워줄 수 없는 동반자와의 유대, 자녀가 주는 인생의 동기부여는 비혼이 가져보지 못한 거니 후회도 있을 수 있죠. 반대로 결혼해서 너무 고통을 많이 겪은 사람이 뼈저리게 결혼을 후회하며 다시 돌아가면 비혼으로 살리라 결심하는 것처럼요. 그런데 요즘 세대는 다를 것 같기도 해요. 비혼이지만 파트너가 있고 파트너가 없지만 싱글맘으로 자녀도 있고... 삶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잖아요.

  • 13. ...
    '23.11.4 10:05 AM (14.32.xxx.64) - 삭제된댓글

    60초반 친구 두명이 비혼인데 외로워해요.
    경제력은 걱정 없는데 은퇴하고 나니
    더 막막한가봐요.
    자식이라도 한명 있었더라면 하구요.

  • 14. 작은
    '23.11.4 10:08 AM (118.235.xxx.50)

    의원에 인턴 의사 선생이 왜 들어와요 그러니 주작인거지

  • 15. .....
    '23.11.4 10:08 AM (118.235.xxx.127)

    외로운게 아니라 노후가 걱정인거겠죠.
    그런데 이제와서 결혼해봤자 남자 병수발만 들다 끝날텐데
    그리고 요즘 결혼해도 애 안낳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서
    결혼한다고 노후가 외롭지 않으라는 보장도 없구요.

    남자가 여자보다 수명이 짧은데 노후 외로움이 걱정이라면
    여자입장에선 결혼보다는 비혼 출산이 더 나은거 같아요.

  • 16. ...
    '23.11.4 10:10 AM (14.32.xxx.64) - 삭제된댓글

    근데 30중반 제 딸은 며칠전 친구 두명과 만났는데(다들 애 두명 낳은 유부녀인데 지금 육휴중)
    애 둘 키우기 넘 힘들다고ㅜㅜ
    그러면서 내린 결론이 비혼도 힘들거 같고.싱글도 아닌거 같고...인생 자제가 힘든거라고ㅜㅜ

  • 17. 비혼을
    '23.11.4 10:16 AM (14.32.xxx.215)

    후회할수는 있지요
    근데 글에 모순이 너무 많아서 ㅜ

  • 18. 비혼딩크
    '23.11.4 10:37 AM (180.70.xxx.154)

    비혼이건 딩크건 공통점은 그때에만 할 수 있는 과업을 못했다는 거고
    젊었을 때는 몰라도
    나이들어 결혼도 출산도 어려운 나이가 되면 그제서야 비로소 후회가 몰려오지만 그때는 이미 때가 늦었죠.
    대략 50 넘어가면 후회가 몰려들 겁니다.
    남얘기가 아니라 제얘기하는 겁니다.

  • 19. ...
    '23.11.4 10:48 AM (118.235.xxx.183)

    윗님 후회되먄 지금이라대 결혼해서 입양하세요.
    그 나이에 초혼.재혼.삼혼도 많아요.
    긴 인생 후회만 하며 살지 말고 원하는대래 입양이라도 해서
    애키우고 살면되죠.
    설마 노후때문에??
    요즘 애들 이기적이라 우리때완 달라서 애 키운 우리대 애들한테
    노후 기대 못해요.

  • 20. ㅇㅇ
    '23.11.4 10:57 AM (106.101.xxx.168) - 삭제된댓글

    윗님 후회되먄 지금이라대 결혼해서 입양하세요.
    그 나이에 초혼.재혼.삼혼도 많아요.
    222

    여기 들어와서 한탄그만하시고
    얼른 결혼 추천

  • 21.
    '23.11.4 12:12 PM (221.146.xxx.117)

    남의 인생을 편가르고 평가하는지…
    82는 그게
    넘 심하네요
    주위의 몇 몇 예시만보고 그게 전부인듯 판단하지는
    맙시다
    기혼도 외로울수도 안외로울수도
    비혼도 안 외로울수도 외로울수도 있는거 맞잖아요?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결과물이 다르게 나타나는게
    삶이라 생각하는데 이런걸로 논쟁한다는 좀 피곤하네요

  • 22. 주위에
    '23.11.4 1:20 PM (118.235.xxx.237)

    결혼안한사람들
    거의후회하던데요
    특히50대가되니 너무너무후회하던데요

  • 23. 진짜
    '23.11.4 1:22 PM (211.246.xxx.250)

    남이 어떻든 뭔 상관인가 싶지만 주작글 같지않았어요 비슷한 나이여서인지 비슷한 처지일때 그런 기분 들수도 있을것같아서요

  • 24. ..
    '23.11.4 1:27 PM (223.38.xxx.108)

    결혼안한사람들
    거의후회하던데요
    특히50대가되니 너무너무후회하던데요
    ㅡㅡㅡㅡㅡㅡㅡ
    그 분들께 결혼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전해주세요
    제 친구 엄마 시어머니 시아버지 50-60대에 재혼해서 깨 볶고 사세요

  • 25. ...
    '23.12.7 4:47 PM (211.36.xxx.104)

    후회 하는 사람도 있고 괜찮다 하는 사람도 있겠죠.
    저도 어찌보면 비혼 이지만
    강한 부정은 긍정 아닐까요 ?
    중요한건 남 인생 본인의 잣대로
    너는 불행 해야해 .. 나는 행복해.. 이렇게 흑백으로 나누지 않았음 좋겠어요.
    하는 사람도 당하는 사람도 상처 받아요.
    뭐가 됬든 상대 인생을 존중해 주면 되는데 웬 오지랖...
    당연히 외롭겠죠... 그래도 둘이 괴로운것 보다 외로운게 더 좋다 생각해서 택한길.. 존중해 주세요.
    본인은 결혼 했고 행복하면 비혼에게 그런말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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