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 일까요

증상 조회수 : 2,098
작성일 : 2023-11-03 23:31:41

한 3일전 아침에일어나니 입술 왼쪽끝이 어렸을때 물집 잡힌것처럼 부어있어요

자잘한 물집도아니고 큰사이즈 한두개 뭉쳐놓은듯?

그리고 입술안쪽도 살짝부어있구요 왼쪽입술끝 아랬쪽으로 직 그은듯 벌겋게 살짝 부었어요

이게 물집이라고 보기도 애매한..

어릴때 잘생기던 물집양상과도 좀 달라 순간 대상포진이 떠올랐으나 대상포진은 좁쌀만한 물집이 띠를이룬거라 알고있어 아니겠지 하고 넘겼는데 오늘 오후부터 얼굴 왼쪽이 기분탓인지 살짝쎄한 느낌 무어라 표현하기도 애매해요

목구멍도 왼쪽만 우리한느낌

눈도 왼쪽만 애매한느낌

이게 과연 대상포진 일까요

살명하기도 참애매한 모양과 느낌이에요 ㅜ

IP : 218.154.xxx.2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3 11:35 PM (133.32.xxx.139)

    대상포진은 전류흐르듯 찌릿찌릿한 느낌이 와요.
    맞다면 언능 병원가세요
    후유증때메 아직도 고생하는 1인입니다ㅠ

  • 2. 원글
    '23.11.3 11:42 PM (218.154.xxx.215)

    찌릿찌릿이라하기엔.. 그정도 느낌은아니구 약간 알싸하다? 우리하다?
    무어라 표현한말이없어요 ㅜ
    이렇게 모국어 실력이 모자라나봅니다

  • 3. ..
    '23.11.4 12:20 AM (223.62.xxx.253)

    왼쪽 오른쪽 대칭이 아니라 한쪽편만 그런게 좀 그렇네요.
    사람마다 증상은 다르니 일단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 아는 언니도 좀 이상해서 갔는데 대상포진이었어요.

  • 4. 맞는듯요
    '23.11.4 12:34 AM (175.118.xxx.24)

    알싸? 싸리? ㅎ 여튼 그런느낌 맞아요
    첨부터 막 아프고 수포쫙 올라오는거 아니더라구요
    내 피부가 평소랑 다른 느낌이고요
    낼 바로 피부과나 내과가셔요

  • 5. 근데
    '23.11.4 12:38 AM (175.118.xxx.24)

    얼굴쪽이여서 빨리 병원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목 위쪽으로 대상포진오면 아프기도아프고
    후유증이 심하다고합니다..
    며칠되었다하니 지금이라도 저같으면 응급실갑니다..

  • 6. ㅇㅇ
    '23.11.4 12:47 AM (39.125.xxx.172)

    저도 왼쪽으로만 왔어요 빨리 병원가보세요 미루면 후유증이 크다고 해요

  • 7. 불쑥맘
    '23.11.4 9:13 AM (182.209.xxx.135)

    의사가 양쪽으로 신체 좌우대칭으로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어요..

  • 8. 위에댓글
    '23.11.4 4:29 PM (118.235.xxx.195)

    남겼어요 걱정되서 다시왔어요
    병원 다녀오셨어요?
    제가 작년옆구리쪽으로 대상포진해봐서
    고통이 느껴지네요..
    결과는 뭐라고 나온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76 삼전 신용잔고 보세요! 조심! 19:35:01 19
1800875 이미숙 정말 동안이네요 19:34:16 40
1800874 컬리 네이버스토어 다있어요 컬리 9천원 쿠폰 1 뭐라도 19:32:50 62
1800873 국민들이 그거 아닌데?? 라고 하면 6 아런 19:26:24 200
1800872 식세기 린스 없으면 안되나요? 4 식기세척기 19:25:59 133
1800871 거장직전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과거 2 ... 19:24:58 306
1800870 민주진보 진영 시민들은 모두 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입니다. 8 중수청법(정.. 19:21:43 217
1800869 무인도에서 ai하고만 있어도 살아남겠넹 1 ㅎㅎ 19:16:18 199
1800868 엄마를 호스피스로 모셔야 해요 8 엄마 19:12:43 698
1800867 향수 대용으로 헤어 미스트 사용 어떨까요 4 .... 19:12:03 275
1800866 카톡에서만 활발한 동료 1 ㅇㅇ 19:08:33 326
1800865 전 그냥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사는거 같아 좋아요 5 그냥 19:04:50 733
1800864 백진주쌀이요 1 .. 19:04:34 330
1800863 네이버는 언제 까지 갈까요? 1 19:02:02 449
1800862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 조카들 챙기기 15 mirabe.. 18:55:19 1,406
1800861 82쿡에 일상글 자주 쓰는데요 14 회원 18:49:42 413
1800860 도배 업체 선택해주시겠어요? 5 1111 18:47:42 215
1800859 뭔 이런 검찰개혁법인가..총리실TF팀 검사앞잡인가??? 4 위험하다. 18:46:59 250
1800858 검찰과 딜을했나? 김민석과 정성호는 답해야될듯 14 ㅇㅇ 18:42:19 372
1800857 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17 18:39:55 2,722
1800856 고등 남아 키우기 힘들어요 7 힘듬 18:37:27 678
1800855 언주언니 똑똑하네요 3 ㄱㄴ 18:33:22 854
1800854 네이버직원들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지 않나 보네요 3 ㅡㅡㅡㅡ 18:33:11 710
1800853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는 남과 나의 기억들이 모여.. 2 같이봅시다 .. 18:32:52 126
180085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1 살다보니 18:32:25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