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들어서 자켓을5벌이나 샀어요
운동화2개 구두1개
가방 2개
그리고 직장에서 근무하면서 입을 옷을 결정을 못해서
12벌이나 주문했다가 반품 했어요
ㅜㅜ
가을들어서 자켓을5벌이나 샀어요
운동화2개 구두1개
가방 2개
그리고 직장에서 근무하면서 입을 옷을 결정을 못해서
12벌이나 주문했다가 반품 했어요
ㅜㅜ
저도 쇼핑중독 비슷해요.
특히 옷을 너무 좋아해서.....
유일하게 돈 쓰는 곳이 옷 사는거예요.
다 늙어서 혼자 살면서
내가 번 돈으로 내 옷 사는거
누가 뭐랄 사람 없고...
젊어서 가족이란 굴레에 너무 돈에 치여 살았고
지금은 내가 번 돈 오직 나만을 위해 쓰고 살아요.
오늘도 큰 돈 벌어서
장바구니에 담아 놨던 니트 2개
해외직구 주문했어요.
이게 지금 나의 유일한 즐거움이니
그냥 이렇게 살래요.
어차피 매일 출근하는 사무직이라
옷이 많이 필요하기도 해요~
죽으면 싸 가지도 못하는 돈
좀 많이 벌었을 때는 옷 하나 더 사고 살래요~
쇼핑 하는 요일이나 시간대 분석해보세요
그리고 불필요한거 겹치는건 맘에 들어도 새로 구입하는걸 참아내야해요
어차피 계속 같은거에 꽂히잖아요
한번 참고 두번 참으면 지출 줄어들테고 그 보람에 빠져보는거죠
필요에 의해서는 아닐테고 맘에 들면 사고보는 습관 끊어야 해요
결제하기 불편하게 자동결제 연결해둔거 다 해지해두세요..
마음이 공허해서 그런거예요.
아니면 옷장이 큰가요?
저는 오늘 상의 사려 했다가 현재 옷 관리도 너무 진자 목구멍까지 차오른 듯이
빈틈이 없다 싶으니까 누가 더 준다해도 이제는 제발 그만 싶어서 옷 사는 쪽은 쳐다보기도
싫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피스만 30벌 샀슈
머삔은 한 60개?
네이버 쇼핑이 개미지옥이구려
한때... 적년까지 엄청 샀는데 올해는 귀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