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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속 밥공기

ㅇㅇ 조회수 : 5,660
작성일 : 2023-11-02 23:10:29

80년대 초반이래요.

요즘 햇반으로 따지면 3개 정도 되는거 아닐까요.

 

http://www.issueedico.co.kr/data/bbs_data/fun/202310/1698659684.jpg

IP : 59.17.xxx.17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어억
    '23.11.2 11:14 PM (213.89.xxx.75)

    해반 5개는 넉넉히 들어갈 것 같네요.

  • 2. ㅁㅁ
    '23.11.2 11:14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에는 그것보다도 컸다고 그래요
    구한말에 온 외국인들이 밥그릇 크기보고 놀랐다나요

  • 3. ...
    '23.11.2 11:15 PM (183.102.xxx.152)

    50년전 경북 산골 우리 시골 밥그릇이죠.

  • 4. 우어어 ㅋㅋ
    '23.11.2 11:17 PM (112.214.xxx.197)

    다른 먹거리가 없으니 탄수화물이라도많이 섭취한듯요
    저 한창 자취때 김치찌개 된장찌개 짭짤한거랑 밥 푹푹 먹었을때 생각나네요
    그래도 저땐 나물반찬 엄청많이 먹어서 밸런스? 혹은 베지테리안 느낌 제대로였을듯요

  • 5. ...
    '23.11.2 11:26 PM (61.79.xxx.23)

    다른 먹을게 없으니 밥만 ㅋ
    격세지감

  • 6. 저렇게 못먹으면
    '23.11.2 11:28 PM (218.50.xxx.164)

    굶주렸다고 하는 건가요

  • 7.
    '23.11.2 11:29 PM (112.146.xxx.207)

    그렇게 많이 먹는데 지금보다 비만이 적음…

  • 8. 철없는 소린데
    '23.11.2 11:30 PM (112.152.xxx.66)

    먹을게 없어 다들 굶고 고생하던 조상님들 아니었나요?
    밥그릇 크기에 배신감드네요

    물론 저렇게 드시고 빡세게 별보고 일하셨겠지만

  • 9. ..
    '23.11.2 11:37 PM (211.208.xxx.199)

    제가 85년에 결혼했는데
    그때 시집 식구들이 쓰던.밥그릇이
    어찌어찌해서 최근에 제.손에 들어왔어요.
    남편이나 시동생이 분명 당시 그 밥그릇으로
    하나 소복하게 밥을 먹었거든요?
    남편에게 그.그릇을 보여주니까
    으악! 왜 이렇게 밥그릇이 큰거야? 하네요. ㅎㅎ

  • 10. ....
    '23.11.2 11:39 PM (116.38.xxx.45)

    울 친정엄마 드시는 거 많이 줄어도 밥양은 아직 많아요.
    시골에서 농사지으려면 기운이 딸리기때문에 많이들 드십니다.
    결혼해서 도시로 오셨었지만 제 어릴 적 기억에 밥을 대접에 담아 드셨었어요.
    전원일기도 시골이라 현실감있는 상차림 같아요.
    참고로 엄마만 대접에 드셨고 우린 밥그릇에 먹었어요~

  • 11. ,,
    '23.11.3 1:34 AM (73.148.xxx.169)

    사실 옛날 밥공기 저랬어요. 우리집은 스뎅이었는데
    크기 용량 비슷해요. 아직도 제사음식에 쓰고있음.

  • 12. ...
    '23.11.3 1:48 AM (218.55.xxx.242)

    저렇게 먹어도 늘씬했으니 아무래도 쌀이 비만과 당뇨 주범은 아닌듯요

  • 13. ..
    '23.11.3 2:14 AM (175.119.xxx.68)

    국 그릇에 밥 드셨네요
    국 그릇이라 해도 커요

  • 14. ..
    '23.11.3 2:31 AM (121.163.xxx.14)

    저 어릴 때
    저런 어른 밥그릇에 반 정도 적게 담아서 먹었어요
    좀 크니까 애들 밥그릇 사줘서 먹고
    원래 요즘 식당 밥공기 같이 작은 밥그릇 없었던 거 같아요

  • 15. ㅁㅁ
    '23.11.3 7:07 AM (118.127.xxx.105)

    기근이 들어 먹을게 부족했다고 기록된 시기의 한끼 밥량이 요즘 햇반두개 정도라고 해요ㅎㅎ

  • 16. .......
    '23.11.3 8:18 AM (211.49.xxx.97)

    저렇게 먹어도 금방 허기느껴집니다. 밥에 나물반찬만 먹어보면 알죠.그리고 버스가있나요 지하철이 있나요 주구장창 걸어다니고 농사짓고나면 배고플껍니다.

  • 17. 지금도
    '23.11.3 8:47 AM (175.223.xxx.194)

    한국사람들 많이 먹어요 . 중국 빼고 아시아에서 제일 많이 먹을듯

  • 18. 조상님들
    '23.11.3 8:48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저렇게 먹고 하루 최소 3-4만보 걸으심 ㅋㅋ

  • 19.
    '23.11.3 9:07 AM (203.142.xxx.241)

    일용엄니 이제보니 피부가 팽팽하시네요
    저 못마땅한 표정 어쩔ㅎㅎ

  • 20. ???
    '23.11.3 1:00 PM (213.89.xxx.75)

    175.223.xxx.194).....님 중국과 한국 빼고 어디 살아 본 곳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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