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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 많이 받는 시누

귀동이 조회수 : 4,527
작성일 : 2023-11-02 19:17:29

,

육십된 딸인데 아직도 금이야옥이야

아들들은 어떻게 사는지 관심은 없고

오직 자식 노릇만 바라는데

진짜 자식은 저 시누형님 하나만 있는듯이

맞벌이 하라고 애 키워주고

그집에도 돈 있는데, 돈 쓸까봐 본인돈으로 다해줘요

 

제 친정에도 딸은 저 하난데

결혼전도 물론이고 

결혼후엔 특히

딸은 시집가면 필요없다

외손녀는 남이나 한가지다

그래놓고 자식노릇은 절대 차이 안 두네요.

필요없다 그랬음 자식 노릇도 바라지 말던가

오직 아들만 좋아하는...

 

양쪽 엄마들 보고 있음 참 극단적이라 ㅋㅋ

 

전 저 두 엄마에게 휘둘리지 않구요.

나름 편하게 선 딱 긋고

저한테 함부로 못 하게 하고 있어요.

이번생에 전 엄마들 복은 없는걸로~

 

 

 

IP : 113.131.xxx.1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 7:20 PM (175.197.xxx.73)

    본문 두 어르신 다 극혐인데 원글님 시어머니가 쪼금 나으네요

  • 2. ㅡㅡㅡ
    '23.11.2 7:27 PM (119.194.xxx.143)

    대박! 저랑 똑같습니다
    친정엄마는 시어머니의 저런걸 아무리
    이야기해도 설마~~외손자손녀가 더 귀할까 친손주가
    있는데 항상 그러신답니다

    살다살다 아들딸 차별을
    이렇게 다른집과 반대로 하는 경우는 첨 경험해보네요
    아주 심하게

  • 3.
    '23.11.2 7:34 PM (106.101.xxx.107) - 삭제된댓글

    현명하세요.
    친정에서 인정욕구로 경쟁하고
    징그러운 시누사랑과 차별 혐오할 법도 한데
    선긋고 인마이웨이

  • 4.
    '23.11.2 7:35 PM (106.101.xxx.107)

    현명하세요.
    친정에서 인정욕구 자극받아서 경쟁하거나
    징그러운 시누사랑과 차별을 혐오할 법도 한데
    선 긋고 중심잡고 딱 인마이웨이

  • 5. 시어머니는
    '23.11.2 7:40 PM (121.162.xxx.174)

    남편 엄마지
    내 엄마는 아니에요
    나름 사이 좋은 고부지만 어쩌면 피차 그걸 인정해서인듯 합니다
    암튼 님 친정어머니 참 별로네요

  • 6. 원글
    '23.11.2 7:46 PM (113.131.xxx.169)

    셤니는 제 엄마가 아니지요.
    그냥 딸들을 대하는 두 엄마를 본거에요.
    그리고 한편으론
    셤니라도 편애가 없었다면 하는 맘은
    들더라구요.

    제 친정엄만 어리석은 사람이구요.

  • 7. 저는
    '23.11.2 7:47 PM (39.7.xxx.165)

    아들 바라기 보다는 괜찮다 봐요
    딸에게 잘하는건 좋은 끝이 있더라고요
    아들에게 잘하는건 좋은끝 못봤어요

  • 8. ,,,
    '23.11.2 8:37 PM (119.194.xxx.143)

    아들에게 잘 하라는말이 아니고 편애는 하지 말아야죠
    대놓고 편애
    저도 자식 낳아 키우지만 자식에게 좋은끝을 바라고 잟 해주는 부모도 있나요?
    내 자녀니까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맘이 가고 맘가는데 돈가고 하는거던데
    제 시부모는 그게 딸한데만 올인하니 편애지요

  • 9. 파란하늘
    '23.11.3 12:52 AM (211.248.xxx.59)

    무슨 아들에게 잘하면 좋은 끝 못봐요?
    어이없는 댓글 ㅋㅋ
    진심 효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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