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면 아시는분 많겠지만, 방충망 다 뜯어놔서 곤란한 분들은 스텐방충망 강추입니다.
나비나 벌, 날아가는 새까지 잡으려고 뛰어 올라 방충망에 매달려 발톱으로 주욱 뜯어 버리는 바람에 뜯고 뛰어 내릴까봐 걱정이었는데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스텐방충망으로 교체하고나니 너무 좋아서요.
이제는 아무리 매달리고 싶어도 주루룩 긁기만 하고 짱짱 합니다.
마음도 아주 편안합니다.
고양이 키우면 아시는분 많겠지만, 방충망 다 뜯어놔서 곤란한 분들은 스텐방충망 강추입니다.
나비나 벌, 날아가는 새까지 잡으려고 뛰어 올라 방충망에 매달려 발톱으로 주욱 뜯어 버리는 바람에 뜯고 뛰어 내릴까봐 걱정이었는데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스텐방충망으로 교체하고나니 너무 좋아서요.
이제는 아무리 매달리고 싶어도 주루룩 긁기만 하고 짱짱 합니다.
마음도 아주 편안합니다.
고양이는 안키워봐서 몰랐던 일이네요 점프하는건 알았는데 .....
방충망까지 뛰어 오르는군요 에이궁
방충망은 모두 스텐... 아닌가요?
다른 어떤 재질이 있나요?
방충망은 얇은 철사같은 재질인가봐요 철사는 금속이지만 쉽게 끊어지잖아요 스텐레스 방충망은 조금더 굵고 매끄러운 감촉이에요.
같이 교체한 뒷베란다 방충망은 양파망처럼 부드러운 재질인데 강하다고는 하더군요.
그리고 방범방충망이라고 가장 강한 방충망 종류도 있다고^^
살 던 사람이 키우던 고양이가 방충망 망가뜨려놓고 가서
스텐레스방충망으로 교체했더니 햇빛 비출 때마다 번쩍거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