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학교에서 여행가는데 강원도로 가요.
숙소가 오래되어 보이던데
빈대같은거 대비를 해놓았을까요?
학생들 단체피해보면 안되니 어느정도는 준비가 되어
있을지.
이런거 물어보면 또 진상엄마 되는거겠죠?
고1 학교에서 여행가는데 강원도로 가요.
숙소가 오래되어 보이던데
빈대같은거 대비를 해놓았을까요?
학생들 단체피해보면 안되니 어느정도는 준비가 되어
있을지.
이런거 물어보면 또 진상엄마 되는거겠죠?
집에 오면 집 밖에서 옷 털고 신발 털고 옷 벗어놓은 거 고온 세탁해야죠. 2023년에 빈대라니 정말ㅠㅠ.
비오킬이라도 가져가게.
너무 유별스러우려나?
하다하다 빈대 공포까지...
왜이렇게 살기가 힘든가요?
학교에 물어보지 마시고 그 숙소로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수학여행 갈 학교 학생 엄마인데 빈대 걱정된다, 방역에 신경 써달라ᆢ 부탁하면, 한 번이라도 소독하든가 청소하든가 하지 않을까요?
호텔에 직접 문의하고 요청하면 진상엄마는 아니죠. 전화해서 발작적으로 말하면 모를까 문의와 요청 자체가 진상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약으로도 안죽는다는데 방역이 소용 있을까요?
진짜 어디 여행가기도 두렵네요..
생각만해도 근질근질 ㅜㅜ
비오킬 있는데 그거라도 가져가라고해야 겠어요.
숙소가 오래되서 나온게 아녜요
빈대는 지금 서울에 젤 많아요
"방역 전문 업체 확인 결과, 이번 달에만 서울 시내 25개 구 중 13개 구에서 모두 24건의 빈대 방역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방역하려면 방역할 수 있습니다
무서울 것 같아요
옷 다 털고 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