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저보다 2살 정도 적어요.
40대 넘은 나이구요.
벌써 1년 가까이 되었는데 호칭 정리가 안되서 관계가 어색하다고 할까요?
서로 누구누구씨라고 해선지 거리감이 들기도 해서요.
남친은 "자기야"로 불러 달라는데 제가 여지껏 오빠들만 만나봐선지
오글거리기도 하고 아직 감정이 그렇게까지 가깝다고 생각은 안들어요.;;;
서로 뭐라고 불러주면 서로 돈독해질까요? 가까워지고 싶어요 ㅎㅎ
남친이 저보다 2살 정도 적어요.
40대 넘은 나이구요.
벌써 1년 가까이 되었는데 호칭 정리가 안되서 관계가 어색하다고 할까요?
서로 누구누구씨라고 해선지 거리감이 들기도 해서요.
남친은 "자기야"로 불러 달라는데 제가 여지껏 오빠들만 만나봐선지
오글거리기도 하고 아직 감정이 그렇게까지 가깝다고 생각은 안들어요.;;;
서로 뭐라고 불러주면 서로 돈독해질까요? 가까워지고 싶어요 ㅎㅎ
아니 1년 가까이 만났는데 누구누구씨라고요?
그냥 서로 이름 불러요. 저도 남친한테 자기야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대체로 자기라는 호칭이 많아요
40대에 일 년을 만나도 자기라는 말이 안 나오는 남자랑 왜 만나세요. 40대에 일 년이면 결혼하고도 남을 시간인데요
전 연상남자 만나도 오빠라 안불렀어요
처음엔 OO씨라 하다가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하면 자기야 ㅋ
1년이나 되어가는데 감정이 그모양이면
헤어지세요
왜 시간낭비???
잘 만나고 있는데 헤어지라니요 ㅜㅜ...
"자기" 라는 호칭으로 좀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음 좋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3살은 사회에서는 친구
자기야 딱이네요.
극단적인 사람들이 참 많네요
호칭 때문에 헤어지라는 충고라니~~
누구씨 전 좋아요
자기야 보다 누구씨가 훨씬 시크하고 좋은데요
살짝 긴장감있고 상대 존중해주는 의미도 있고
꼭 자기야 할 필요는 없는게 아무데나 붙이는 자기야랑 오빠 좀 흔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