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그렇긴 하죠.ㅠ
근데 정말 이게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같아요.
생리는 그나마 받아들이겠는데.
이 배란액은 희한한 물질인지
생리대에 잘 흡수도 인되고 겉돌아서 더 불쾌해요.
생리만으로도 한달의 4분의1을 힘들게지내는데
거기자가 4.5일을 얘가 보태니 진짜 짜증스러워요.
아직 여성으로서 기능한다는게 좋은건지.
면 팬티라이너가 그나마 좀 나은데
이것도 보송하진 않네요
혹시 이 시기를 좀 상쾌하게 보내는 지혜를 나눠주실분
계신가요.
제목이 좀 그렇긴 하죠.ㅠ
근데 정말 이게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같아요.
생리는 그나마 받아들이겠는데.
이 배란액은 희한한 물질인지
생리대에 잘 흡수도 인되고 겉돌아서 더 불쾌해요.
생리만으로도 한달의 4분의1을 힘들게지내는데
거기자가 4.5일을 얘가 보태니 진짜 짜증스러워요.
아직 여성으로서 기능한다는게 좋은건지.
면 팬티라이너가 그나마 좀 나은데
이것도 보송하진 않네요
혹시 이 시기를 좀 상쾌하게 보내는 지혜를 나눠주실분
계신가요.
저도 배란기에 배란액이 많은 편이어서 팬티 지저분, 냄새나고 그랬는데
폐경 가까이되니까 없어지네요 ㅠ
보송해요
기쁘기도 슬프기도 해요
좀만 참으세요
그깟 배란액
그냥 팬티를 자주 갈아입을 수 밖에요..
혹시 물 철철 흐르듯 하면 질염일 수도 있고요.
배란액 질문요.
빨간 점액질 덩어리도 배란액 맞죠?
출산후에 계속 빨간덩어리로만 나와서요.
자궁에 문제가 생겼나싶어요.
미혼때는 얇은 점액질로 투명했는데
갈색으로 색도 ㅊㄱ칙해요
기분 나빳어요.저같은 경우
투명한 달팽이같은게
거기서 왜 나오냐고~ㅠㅠ
완경전 2년 전즈음부터는 아예 그것도 없어지더라구요.
저도 줄줄 넘 싫어요 앞으로 애 낳을일 없는데 몸뚱아리는 미련이 잇는지 엄청 열심히 알 내보내네요.
폐경 되니까 없어졌어요.
무방수 팬티라이너로 사서 써보세요.
https://store.kakao.com/dalset/products/273721158?p_referer=https:%252F%252Fsh...
팬티와 같이 세탁기에 넣어버리면 되니까 열 장 정도 넉넉히 사서 쓰면 될거에요.
종이는 쓰지마세요.
진짜 여자의 일생이 그런답니다.
전 만으로 50인데 아직도 그래요.
옷 버리고 축축하고 진짜 싫어요. 팬티라이너밖에 답이 없더라고요. ㅠㅠ
걸어주신 정성 감사해요.
근데 저도 저런제품 써봤거든요.
면은 면인데 거즈면처럼 쑥 흡수가 되는게 아니라서
축축하고 습해요.
거즈면으로 됐다고해서 사보면
내구성 때문인지 다 저런 두껍고 미끄덩한 면이더라구요.
그냥
거즈손수건 접어 꿰매서 똑딱이 달아서 써야지 하고는 있는데
제길! 생각만해도 너무 화딱지가 나는거에요.ㅠㅠ
구질구질하고..구차스럽고.
아시죠. 쓸데없는것 때문에 움직여야할때 짜증나는 그 기분.
누가 만들어서 좀 판매했으면 좋겠어요.
거즈로 된거 있어요.
https://front.wemakeprice.com/product/2182193350?search_keyword=%25EB%25A9%25B...
근데 이건 좀..부피가 있어요. 지금 사용중인데 약간 거친면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