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짜증나는 배란액..언제까지?

.. 조회수 : 3,619
작성일 : 2023-10-30 13:44:25

제목이 좀 그렇긴 하죠.ㅠ

근데 정말 이게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같아요.

생리는 그나마 받아들이겠는데.

이 배란액은 희한한 물질인지

생리대에 잘 흡수도 인되고 겉돌아서 더 불쾌해요.

생리만으로도 한달의 4분의1을 힘들게지내는데

거기자가 4.5일을 얘가 보태니 진짜 짜증스러워요.

아직 여성으로서 기능한다는게 좋은건지.

면 팬티라이너가 그나마 좀 나은데

이것도 보송하진 않네요

혹시 이 시기를 좀 상쾌하게 보내는 지혜를 나눠주실분

계신가요.

IP : 211.49.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30 1:47 PM (210.96.xxx.10)

    저도 배란기에 배란액이 많은 편이어서 팬티 지저분, 냄새나고 그랬는데
    폐경 가까이되니까 없어지네요 ㅠ
    보송해요
    기쁘기도 슬프기도 해요
    좀만 참으세요

  • 2. 생리에비하면
    '23.10.30 1:48 PM (175.120.xxx.173)

    그깟 배란액
    그냥 팬티를 자주 갈아입을 수 밖에요..

  • 3. ..
    '23.10.30 1:52 PM (211.36.xxx.54)

    혹시 물 철철 흐르듯 하면 질염일 수도 있고요.

  • 4. 배란액
    '23.10.30 1:56 PM (121.129.xxx.108)

    배란액 질문요.
    빨간 점액질 덩어리도 배란액 맞죠?
    출산후에 계속 빨간덩어리로만 나와서요.
    자궁에 문제가 생겼나싶어요.
    미혼때는 얇은 점액질로 투명했는데
    갈색으로 색도 ㅊㄱ칙해요

  • 5. 생리보다
    '23.10.30 2:01 PM (1.224.xxx.104) - 삭제된댓글

    기분 나빳어요.저같은 경우
    투명한 달팽이같은게
    거기서 왜 나오냐고~ㅠㅠ
    완경전 2년 전즈음부터는 아예 그것도 없어지더라구요.

  • 6. ㅇㅇ
    '23.10.30 2:48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저도 줄줄 넘 싫어요 앞으로 애 낳을일 없는데 몸뚱아리는 미련이 잇는지 엄청 열심히 알 내보내네요.

  • 7. 정말이네요
    '23.10.30 3:19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폐경 되니까 없어졌어요.
    무방수 팬티라이너로 사서 써보세요.
    https://store.kakao.com/dalset/products/273721158?p_referer=https:%252F%252Fsh...

    팬티와 같이 세탁기에 넣어버리면 되니까 열 장 정도 넉넉히 사서 쓰면 될거에요.
    종이는 쓰지마세요.

  • 8. 파란하늘
    '23.10.30 3:56 PM (222.102.xxx.1)

    진짜 여자의 일생이 그런답니다.

  • 9. ~~
    '23.10.30 4:00 PM (203.236.xxx.226)

    전 만으로 50인데 아직도 그래요.
    옷 버리고 축축하고 진짜 싫어요. 팬티라이너밖에 답이 없더라고요. ㅠㅠ

  • 10. 링크
    '23.10.30 4:23 PM (223.38.xxx.144)

    걸어주신 정성 감사해요.
    근데 저도 저런제품 써봤거든요.
    면은 면인데 거즈면처럼 쑥 흡수가 되는게 아니라서
    축축하고 습해요.
    거즈면으로 됐다고해서 사보면
    내구성 때문인지 다 저런 두껍고 미끄덩한 면이더라구요.
    그냥
    거즈손수건 접어 꿰매서 똑딱이 달아서 써야지 하고는 있는데
    제길! 생각만해도 너무 화딱지가 나는거에요.ㅠㅠ
    구질구질하고..구차스럽고.
    아시죠. 쓸데없는것 때문에 움직여야할때 짜증나는 그 기분.
    누가 만들어서 좀 판매했으면 좋겠어요.

  • 11. 아하
    '23.10.30 5:55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거즈로 된거 있어요.
    https://front.wemakeprice.com/product/2182193350?search_keyword=%25EB%25A9%25B...

    근데 이건 좀..부피가 있어요. 지금 사용중인데 약간 거친면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6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엄마 03:27:56 50
1802195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1 집값정상화 02:34:37 319
1802194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5 .. 02:33:52 478
1802193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200
1802192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267
1802191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1 .. 01:21:08 1,837
1802190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6 아니 01:05:30 956
1802189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7 아마도 00:54:02 845
1802188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178
1802187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5 나르시스트 00:51:21 931
1802186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234
1802185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487
1802184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565
1802183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2 여론조작세력.. 00:20:09 1,673
1802182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33
1802181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892
1802180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2,734
1802179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47
1802178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3 ㅇㅇ 2026/03/12 1,949
1802177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29 2026/03/12 1,316
1802176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454
1802175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469
1802174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8 2026/03/12 1,272
1802173 유병자보험 6 타이밍 2026/03/12 505
1802172 오늘 우리 강아지 안락사 하기로... 24 ㅠㅜ 2026/03/12 2,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