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사주 얘기가 나와서요

사주 조회수 : 2,732
작성일 : 2023-10-29 19:58:48

저도 사주를 강하게 부정하고

노력 여하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고 굳게 믿고 있던 사람인데

주위에서 사주대로 사는 사람들을 많이 봤더니 무시를 못 하겠던데요

아는 사람들 중에

ㆍ돈만 버는 사주라더니 정말 돈을 긁어 모으고

ㆍ돈이 많아서 놀고 먹을 팔자라던 사람 두명이 있는데 부모님이  농사 짓던 땅이 신도시 들어서면서 100억대 받아서 젊은 나이에 놀고 먹고 살고 있어요

ㆍ같이 절에 갔을때 스님이 사주를 봐줬는데 입에 침이 마르게 사주가 좋다던 사람 시댁도 친정도 땅이 어마어마 이런 사람 몇명 더 있는데 다들 시댁이 부동산 부자들이었어요

ㆍ남편 거래처 사장님

젊은시절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힘들때 사주를 보러 갔더니 돈방석에 앉을 사주라고 했었다네요

그후 빈털털이인 그 사람 앞에 은인이 나타나서 공장 빌려주고 일감을 몰아줘서 돈 많이 벌어 상가 사고 공장도 사고 이젠 돈을 그만 벌고  쉬고 싶은데 그때 의리때문에 지금도 그만 두지도 못하고 넘치는 일감때문에 돈을...

ㆍ첫결혼 실패후(정말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이혼)두번째  만난 여자와 결혼하면 사업이 잘될거라 해서 재혼했는데 사업 대박났어요

저희 남편도 딱 한번 봤던 사주가 맞아서 놀랐고요

제 주위에는 이런 예가 많아요

 

IP : 106.102.xxx.2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3.10.29 8:01 PM (223.62.xxx.89)

    의사딸 가질 사주라고 들었는데 딸중 하나가 의사가 됐다는 소리 듣고 놀랐어요

  • 2. ..
    '23.10.29 8:02 PM (180.233.xxx.205)

    본문에 예를 들은 잘보는곳 정보도 같이 풀어주셔야

  • 3. ,
    '23.10.29 8:40 PM (124.54.xxx.115)

    저도 사주 관심이많아
    아주 기초정도 공부했어요.
    정말 신기한게
    제 애들 남편 거의 사주대로 살아요.
    성격도 사주대로..
    운기도 사주운대로..
    올해 우리남편 묘유충 사주거든요.
    지난 8월 호되게 겪었어요 ㅠ
    알아도 방어가 안되더라구요.
    겪을일은 겪게되나봐요.
    저희 형님은 올해 묘오파인데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졌어요ㅠ
    그외에도 많아요.
    물론, 저혼자만 알고있어요.
    우리식구는 사주를 신점정도로
    치부하거든요 ㅎ
    사주..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 4. ..
    '23.10.29 8:48 PM (61.43.xxx.10)

    윗댓글님, 제 사주 원국에 사회궁이 유금이라
    저도 올해 묘유충 맞았거든요.
    저 올해 하던 일 올 스탑 맞았어요ㅠㅠ

  • 5. ..
    '23.10.29 8:48 PM (117.111.xxx.176)

    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그들이 갔던 사주봤던곳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15 그냥 써보는 뻘소리 ... 05:39:20 51
1800814 갤럭시 폴드... 너무 사고싶은데 8은 언제 나올까요 아이스 05:31:16 55
1800813 벚꽃엔딩 저작권료 ........ 05:11:40 232
1800812 강북 사시는분들 계시나요? 안국동, 필동, 효자동, 부암동..... 1 강북 04:44:39 218
1800811 라인 잡힌 여성 남방 03:48:23 222
1800810 이란 전쟁....생각해 봤는데요 2 .. 03:09:22 1,219
1800809 동물의 숲 하는 분 계신가요? 3 .. 02:55:15 473
1800808 국가 시스템은 개인의 선의보다 정의로운 법체계로 1 oo 02:39:00 287
1800807 자기 전에 후회, 안좋은 생각 등이 나면 해결책? 5 02:27:13 561
1800806 이제 나라 걱정은 뉴이재명한테 맡기세요! 13 그동안 괜한.. 02:21:25 777
1800805 넙적한 파스타면 어떤거 사야되나요? 11 파스타 02:18:43 406
1800804 요양원에 외부음식 못넣어주는게 맞나요? 2 요양원 02:16:27 457
1800803 19) 오늘 19 금 왜 이렇게 많아요 9 오늘 01:50:59 2,045
1800802 이 시간까지 못 주무시나요? 10 불면의밤 01:49:41 735
1800801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01:44:13 902
1800800 이재명 대통령도 그놈의 협치병에 걸렸군요 54 .. 01:22:57 1,914
1800799 부동산 매매 결정을 하였는데 뒤숭숭합니다 ㅠ 6 01:15:48 1,462
1800798 만두국과 두남자 3 .. 01:02:25 724
1800797 냉동저장용기 어떤사이즈를 제일 많이 사용하세요? 1 .. 01:01:08 269
1800796 검찰개혁 반드시 해야 합니다. 11 푸른당 00:58:21 660
1800795 쳇지피티 너무 우껴요ㅋㅋ 7 ㅇㅇ 00:55:17 1,590
1800794 검찰개혁, 수기분리는 대선 공약입니다. 대통령은 본인 말에 책임.. 5 ㅇㅇ 00:52:01 475
1800793 김용 소설 읽다가 8 ㅗㅎㅎㄹ 00:41:43 550
1800792 달달한 로맨스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4 .. 00:41:17 476
1800791 이대통령은 조국 사면 때처럼 결단해주시길! 12 답답 00:32:04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