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MBTI는 왜 그럴까요?
어떤 날하면 ESTJ가 나오고 어떤날은 ISTJ가 나옥니다.
시차를 6개월이나 1년을 두고 해도 그래요.
번갈아 나옵니다.
이건 왜 이러는걸까요?
그날그날 기분탓일까요?
제 MBTI는 왜 그럴까요?
어떤 날하면 ESTJ가 나오고 어떤날은 ISTJ가 나옥니다.
시차를 6개월이나 1년을 두고 해도 그래요.
번갈아 나옵니다.
이건 왜 이러는걸까요?
그날그날 기분탓일까요?
내향형과 외향형 비중이 비슷한 거겠죠.
그런건가요?
제가 스스로는 내향적이라 생각하는데 남들은 제가 완전 외향적으로 보거든요.
이런 제 성향때문일까요?
사주처럼 타고난게 아니라 변하는거니까요. 그리고 그 목표가 극단적인 E나 I가 아니라 그 중간에 수렴하는 것. 온전하고 평화로운,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통합된 모습을 갖는 거죠. 그러니까 왜 변하냐에 의문을 두실 필요가 없어요. 동양의 도를 닦는 것과 같이 본인의 무의식을 의식으로 이끌어내서 자아를 인식하고 더 나은 차원의 자기를 찾아가는 것이 목표였거든요. 현재 유행하는 MBTI의 이용과는 다르나 이것의 베이스인 융의 분석심리학의 개성화를 보면 그렇습니다.
사주처럼 타고난게 아니라 변하는거니까요. 그리고 그 목표가 극단적인 E나 I가 아니라 그 중간에 수렴하는 것. 온전하고 평화로운,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통합된 모습을 갖는 거죠. 그러니까 왜 변하냐에 의문을 두실 필요가 없어요. 동양의 도를 닦는 것과 같이 본인의 무의식을 의식으로 이끌어내서 자아를 인식하고 더 나은 차원의 자기를 찾아가는 것이 목표거든요. 현재 유행하는 MBTI의 이용과는 다르나 이것의 베이스인 융의 분석심리학의 개성화를 보면 그렇습니다.
사주처럼 타고난게 아니라 변하는거니까요. 그리고 그 목표가 극단적인 E나 I가 아니라 그 중간에 수렴하는 것. 온전하고 평화로운,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통합된 모습을 갖는 거죠. 그러니까 왜 변하냐에 의문을 두실 필요가 없어요. 동양의 도를 닦는 것과 같이 본인의 무의식을 의식으로 이끌어내서 자아를 인식하고 더 나은 차원의 자기를 찾아가는 것이 목표거든요. 현재 유행하는 MBTI의 이용과는 다르나 이것의 베이스인 융의 분석심리학을 보면 그렇습니다.
때로는 사람들과 만나서 에너지 충전이 되기도하고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으로 에너지 충전을 한다는거죠
남들이 보는거랑은 달라요
I여도 밖에서는 엄청 활달하면 남들은 E인줄 알거든요
나 스스로가 사람들과 어울릴때 에너지가 충전되면 E이고
에너지가 빨리면 I정도로 해석하면 되고
중간정도이면 이렇게도 저렇게도 나오는거죠
번갈아 나오고 있는건 자기이해가 부족하거나 두 성향 사이에서 갈등하거나 하는거라고 해요. 통합이 아니라.
딱 잘라 난 이거야 하는사람 신기해요 ㅎ
성향이 i와 e 중간즈음인가보죠
스무살에 정식검사 e51 i49나왔는데
지금은 항상 i나와요
검사결과에 나를 맞추지 말고 나를 이해하기에 활용하려면
세부 문항 하나하나를 한번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두려워하진 않지만
혼자 있는 것을 더 좋아하고
처음 본 사람들 앞에서도 말은 잘하는 스타일이고
이런 식으로 비중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비슷하면
외향형으로도 내향형으로도 결과가 나올수 있어요
사람은 16가지에 국한되지 않잖아요
지향하고 싶은 삶의 모습이 있다면
그 부분을 강화해보시든지요
그게 퍼센트가 나오잖아요.
내향형 98%인 사람은 항상 I로 나오겠지만
46%정도면 그때그때 다르게 나올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