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연달아쓰네요.
매달도 아니고 서너달에 한번 삼만원정도 친구한테 쓰는거 안아까워요.
그런데 너는 내가 만나주는거니깐 너가 내. 이런심정일까봐 싫으네요.
이십대때도 이런식이더라고요.
저는 미혼이지만 친구는 자기결혼식에 축의한친구가 결혼할때 만원정도하는 물건 사줬다하더라고요.
제가 인복이 없는건지, 한두번 그런식이면 끊었어야했는건지 생각이 드네요.
계속 친구만날때마다 여유있으니 차값 밥값 내시는분 계신가요?
글을 연달아쓰네요.
매달도 아니고 서너달에 한번 삼만원정도 친구한테 쓰는거 안아까워요.
그런데 너는 내가 만나주는거니깐 너가 내. 이런심정일까봐 싫으네요.
이십대때도 이런식이더라고요.
저는 미혼이지만 친구는 자기결혼식에 축의한친구가 결혼할때 만원정도하는 물건 사줬다하더라고요.
제가 인복이 없는건지, 한두번 그런식이면 끊었어야했는건지 생각이 드네요.
계속 친구만날때마다 여유있으니 차값 밥값 내시는분 계신가요?
일방적인 관계는 오래 못 가요.
그만하시는 게.
이네요.안보면 되쟎아요.ㅜ
평생봐야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남편 형제들...
쪼잔한거 평생 가고요.
돈만 그러는거 아니고 매사에 쪼잔,
마음도 쪼잔하고
잔머린 또 얼마나 굴리는지 질려요.
사는 일도 바뿐데 그 기분 더러움을 뭐하러
님 인생에 더하려고요.
형편이 어려워 그러는 거와는 달라서
일말의 재고도 둘 필요 없어요.
유유상종으로 사귐을 가지세요
저는 지인중에 저런 사람 한 명도 없어요. 솔직히 너무 이해가 안가요.
어떻게 한 사람이 계속 돈을 내요?
균형감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제가 전업때 균형이 깨질때도 있고요. 돈외에 다른 것이 괜찮다면 계속 가는데 그것때문에 자꾸 속상하면 천천히 멀리하세요. 돈이 별거는 아닌데 별거가 될때도 있어요. 서로 예의를 지키지 못할 관계라면 끝내는게 맞다고 ㅗ바요.
균형감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제가 한 3년 전업때 학교다닐때 균형이 깨질때도 있고요. 돈외에 다른 것이 괜찮다면 계속 가는데 그것때문에 자꾸 속상하면 천천히 멀리하세요. 돈이 별거는 아닌데 별거가 될때도 있어요. 서로 예의를 지키지 못할 관계라면 끝내는게 맞다고 봐요.
그사람 성격이고 타고난거리 안고쳐져요
시간 낭비 돈 낭비에 맘까지 쓰지 마세요
시간이 길어질수록 끊어내지도 못하고...
빈손으로 불리는 남편친구보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