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절대적인 건강 상의 이유로 내가 커피를 먹던 사람이라는 걸 잊어버리고 삽니다.
오늘도 한 잔도 안 먹었네요. 어쩌면 끊었다기보다는 커피라는 놈이 망친 내 몸, ㅠㅠ
그 카페인에 정이 없어진 거죠. 내 혈관에 그렇게 카페인을 퍼부으면 살았다는 사실이 후회됩니다.
내가 내 손으로 내 건강을 망치는 중이었던 거죠.
이제는 절대적인 건강 상의 이유로 내가 커피를 먹던 사람이라는 걸 잊어버리고 삽니다.
오늘도 한 잔도 안 먹었네요. 어쩌면 끊었다기보다는 커피라는 놈이 망친 내 몸, ㅠㅠ
그 카페인에 정이 없어진 거죠. 내 혈관에 그렇게 카페인을 퍼부으면 살았다는 사실이 후회됩니다.
내가 내 손으로 내 건강을 망치는 중이었던 거죠.
모쏠아재.
새벽에 전청조 외모 엄청 까대고 글 지웠더만.
양심은 있는 건지...
누가봐도 모쏠 맞네요.
생뚱맞은 단어들의 조합.
난해한 문장.
성의없는 닉네임.
날마다 엄청 심심한가봐요.
오늘도 1일3글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