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프릭 엄마밑에서 체벌많이받고자라서
자존감낮고 남 눈치많이보고 스트레스받는 성격..
아이가생기니 같은 아파트 사는 학부모들
놀이터나 커뮤니티센터에서 많이 마주치는데
대부분 우호적이시지만 가끔 남일관심많거나
쎈 사람만나면 스트레스받아서 턱이아플지경이에요
초저까지만 놀이터가면되나요?
한동짜리 빌라가서 아무도 모르고 살고싶어요ㅠ
아이한테미안하네요 인싸엄마가 아니라서ㅠ
컨트롤프릭 엄마밑에서 체벌많이받고자라서
자존감낮고 남 눈치많이보고 스트레스받는 성격..
아이가생기니 같은 아파트 사는 학부모들
놀이터나 커뮤니티센터에서 많이 마주치는데
대부분 우호적이시지만 가끔 남일관심많거나
쎈 사람만나면 스트레스받아서 턱이아플지경이에요
초저까지만 놀이터가면되나요?
한동짜리 빌라가서 아무도 모르고 살고싶어요ㅠ
아이한테미안하네요 인싸엄마가 아니라서ㅠ
아이가 크면서 시간이 해결해줘요.
너무 걱정마시고 아이와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세요.
아파트가 차라리 나을걸요.. 빌라는 정말 이웃들이 많이 없어서 힘들걸요..
예전에 저 어릴때 저희집 빌라에 살았는데 저희 엄마는 빌라 아주머니들이랑 정말 친하게 지냈거든요.. 아파트 한라인처럼 이웃이 많은것도 아니고 . 빌라는 몇가구 안살잖아요.. 마음맞고 하면 친하게 지낼수도 있는데. 반대로 원글님 같은 성격이면 .. 아파트가 나을것 같아요
나는 나고 애는 애입니다
애들과 님은 달라요
애들 부모랑 친하다고 애들이 친하지는 않아요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