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까지 봤는데 재미있네요.
계속 재미있나요?
특히 1화... 아역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하네요.
천호진에게 기타를 배워서 수준급이 되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었고 생각날때마다 혼자 미소가...
2화까지 봤는데 재미있네요.
계속 재미있나요?
특히 1화... 아역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하네요.
천호진에게 기타를 배워서 수준급이 되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었고 생각날때마다 혼자 미소가...
재밌었어요
천호진 멋지심
시나리오가 탄탄해요. 다들 연기 잘하고.... 이해도 가고 ㅎㅎㅎ 풋풋하기도 하고.
남편이 권해서 봤는데 제가 더 열심히 봐요.
좋아해서 챙겨 봐요 ㅎ
최현욱이 보여 주는 연기 톤이 좋아요 ㅋㅋ 그 생각 없는 듯한 단순함과
할머니 앞에서의 능글거림
딱 그냥 착한 보통 고딩의 모습.
내용은 갈수록 좀 맘에 안 들고
특히 90년대 청소년이 2023년의 유행어를 쓰는 등의
쉬운 고증도 안 한 게 너무 맘에 안 들지만…
(말투랑 헤어, 옷차림에 신경 좀 썼으면 지금보다 훨씬 인기 폭발이었을 걸요)
그래도 아직은 팬심으로 꾸준히 보는 중
본방사수!
갈수록 더 재밌어요.
쭉 재밌어요. 오랫만에 범죄없는 드라마 보니까 마음도 편하고 출연자들 다 귀여워요^^
그시간대에 볼게 없어서 아무생각없이 봤다가 지금은 본방사수하면서 봅니다.
오~계속 봐야겠네요~!
제일 마음에 드는 드라마예요.
최현욱때문에 포기에요
재밌어서 계속 챙겨보는 드라마예요
고증 따윈 개나 줘라지만 수어때문에 보기 시작했고 초급 수어 배우는 제게도 좀 어색하지만 그냥저냥 봐요 그 시간에 볼 게 없어서 생각없이 켜놔요
최현욱 조금 다듬어지면 잘할거 같고 려운은 박보검 분위기 살짝 나요
연기가 매력 있어요. 좀 불미스런 일이 있어서 안타깝지만 배우로서는 성장할 것 같네요.
아역배우는 오늘 연인에서 량음 아역으로 나오네요. 김강훈 어릴 때 보는 느낌
약한 영웅 그 배우가 맞나 싶게 최현욱 연기 별로라 이리저리 채널 돌리다 하면 보는 정도에요
아들역도 나이가 많아 보이구요
그 조용하던 청아가 푼수역 많이 맡았던 영희씨라 매치도 안 되고요
결혼해서 사람이 저렇게 변했구나 생각하고 있어요
다들 연기도 능청스레 잘 하고 대사도 맛깔스럽고,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최현욱이 DP2에 나왔던 배우죠? 연기자로 기대됩니다. 려운도 선한 이미지에 연기며 기타 실력 좋더군요.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코믹도 들어가 있어서 재밌어요
최현욱은 누구인가 했는데 저는 발성이 좀 거슬리더라구요
그래도 재밌긴해요
배우는 정말 이미지가 생명이구나 느낀게 최현욱 드라마에서 자주보게되어 뜨는배우구나 싶었는데 얼마전 뉴스보고 좀실망.부정확한 말투도 좋게 봤는데 이젠 그것도 거슬리고, .노래도 잘하고 피지컬도 좋던데 지금이라도 자기관리 잘해서 롱런했음 하네요
려운~ 선한 이미지에 목소리도 마음에 들어서 잘보고 있어요~
스토리도 마음에 들어요. 무공해 드라마 너무 좋아요~
려운~ 선한 이미지에 연기도 잘해서 잘보고 있어요~
스토리와 영상이 마음에 들어요.
무공해 드라마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