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음이를 불로지진사람 누군가요?
장현이랑 도망치기전에요
량음이를 불로지진사람 누군가요?
장현이랑 도망치기전에요
장현이가 양반인줄 알았는데...노비였군요.
난 놈이이었네요.
소아성애자 사또래요
이드라마 넘 많이 선 넘네요. 사극에서 못보던거많이 봄
패왕별희 장국영 같애요.
어린아이를 벗겨놓고 불로 지지다니
보기가 좀
꼭 저런장면 넣었어야했나
아이들 상대로 저런 장면울 집어 넣고 싶어하는 뇌구조가 궁금하네요. 대체 뭐가 들어있길래 젠장 미친
아이 가슴에 아첩
나는첩입니다라고
한자로 새겼네요. 아이고. 이건 심해요.
불로 지지고 뒷꿈치 자르고 이런거 너무 여러번 자세히 묘사하고 쓸데없이 잔인한 장면 많고 요근래 본 드라마중 젤 짜증나요. 남주는 치명적인척 오글거리고 남궁민 잘생김 연기 하는데 쌍수자국 대박이네요. 이청아도 느끼하고 줄거리 질질 끌고 이제 정말 참고보다 접을때가 됐네요
미쳤네
어디 할게 없어서
아이를 첩이라???
그 장면 놓치고 못봤는데 정말 미쳤네요.. 이건 개념문제가 아이라
그냥 사악함이네요. 어디 갖다붙힐게 없다고 그런 장면을 넣나요
다 역사에요
위안부도 포로도 다 역사
힘이 없어 다 당한
잊고 지냈던 너무가슴 아픈 기억이네요. 슬픈 역사구요
소현세자빈 그시대 CEO같았다고 책에서 본것같은데
필터없이 나오니 슬프고 참 그렇습니다
역사의 한부분을 보여주는거죠.
이렇게 재밌는 드라마를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니......ㅎ
요새 주변인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다들 연인
얘기들 뿐이던데..
물론 대부분 40대이상 주부들이죠.
드라마의 성패는 주부들이 좌우하지요.
아무리 재미없다, 짜증난다, 접을란다, 해도
너무 재밌는걸 감출순 없지요..
근데 중국사람들은 싫어할거 같긴하네요...ㅋ
량음과 장현이 도망치게 된 계기도 왕의 남자랑 넘 똑같지않나요? 감우성이 살인해서 이준기 구해서 도망간 것 같은데..
드라마 좋은데 넘 우라까이 많이 한게 티가 나요..
잔인하게 보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드라마를 통해 시대 생활상을
현실성 있게 깊이 그려 보여 주어서 좋은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세상은 다 비슷하다 싶네요
악한 놈 못된 놈 나쁜 놈 좋은 놈
작가나 연출이나 주인공의 이외에
당시 시대상황을 리얼하게 보여 주려 노력 많이하네요. 덕분에 즐감상합니다
무슨 뜻인가요? 첨 들어봐요.
기레기들이 남 기사 베끼는 짓거리
장현이는 관노가 아니고 양반(장철ㅡ문성근) 아들일거라는 추측 .누이가 노비랑 사랑에 빠져 노비는 맞아죽고 누이는 자결해서 그 트라우마 상처로 집을 나왔다는 썰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