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많이 간다거나 그런가요?
저는 요리를 못해서..몰라서 여쭤봐요
손이 많이 간다거나 그런가요?
저는 요리를 못해서..몰라서 여쭤봐요
매우 궁금해요.
고기라 그런듯?
설명을 해드려야 할까...
1. 인건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요리죠)
2. 재료비 (고기부터 부재료 등 싼 국수류가 아니죠)
3. 다음날 못판다 (아이스크림처럼 냉동해놓고 담날도 파는 음식이 아니죠)
4. 따라오는 서비스 반찬 (이것도 판매가에 포함된 거라 봅니다. 비빔국수 등)
좋은 고기로 하려면 비싸고 그외 채소랑 보쌈김치도 준비해야 하니 그런거같아요.
원가로 따져보면
커피 한잔 150~200원(아는 분이 하고 커피전문점을 하고 있는데 이렇다네요)
족발은 다리 한개에 요즘은 만원정도 하지 않나요?
거기에 요리도 해야하고
예전에 족발 직접 사다할때 9천원?정도 였으니
보쌈을 직접 해 먹는데
삶으면 양이 얼마 안되더라고요
커피가 훨 비싼거에요
맞아요 헤보면 양이 적어요
근데 가게는 거의 다 수입산이에요
전느 그냥 국산사서 내가 해먹는다하고
묵은지랑 무생채 이런 곁들이좀 챙겨 집에서 해먹어요
기본이 5만원넘더라고요
보쌈은 조금이해가 가요
집에서 해도 가격에 비해 양이..
근데 족발 떡볶이는 ??
족발은 냄새 안나게 삶기도 힘들고 집에서 한번 시도했는데 냄새가 어마무시 했어요 .
그걸 집에서 한다고생각해보심 답나오지않나요?.
커피나 디저트들에 비하면 엄청 싸죠.
배민에 원산지 보면 족발은 국산이 많은데 보쌈은 국산 못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