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츠 고르다 아 이건 너무 커보이는데? 한치수 작게 입을까 하다가 그냥 입어보는데 전혀 안헐렁하고 일자핏될때.......
아니면 허벅지는 넉넉한데 배에서 조일때........
볼땐 분명히 커보였는데 ㅠㅡㅠ
오늘 통넓은 바지 입어보다 세번이나 그랬는데
매장 언니들이 속으로 욕했을듯해요 ㅡㅡ
팬츠 고르다 아 이건 너무 커보이는데? 한치수 작게 입을까 하다가 그냥 입어보는데 전혀 안헐렁하고 일자핏될때.......
아니면 허벅지는 넉넉한데 배에서 조일때........
볼땐 분명히 커보였는데 ㅠㅡㅠ
오늘 통넓은 바지 입어보다 세번이나 그랬는데
매장 언니들이 속으로 욕했을듯해요 ㅡㅡ
바지가 커보여도 입으면 입체가 되는 가늠이 잘 안되서 그래요~^^ 저희는 남편이랑 맨날 싸워요. 자기가 그렇게 크지 않다나 뭐라나. 입으면 지퍼도 안올라가요ㅠㅠ 술배가 나오는걸 어쩌냐고요..
바지야말로 몸매좋은 사람들이 입는옷
항상 있는일이라 ...ㅠ
바지라는게 평면적으로 보면 크게 보여요
어울리는것으로 권해 맵시 살려, 판매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뿐이예요. ^^
잘 어울리고 맵시 나면 서로 기분 좋구요..
퇴근하고 집와서 바지 벗고 옷 갈아입을때
정녕 이바지가 내바지인가
벗어돈 바지 허리 둘레가 어마마할때~~
저도 윗분처럼 벗어놓으면 민망
사이즈 스몰이나 미디엄 골랐는데 파시는 분이,
한 사이즈 크게 주시면서 이 정도는 되어야 할 거 같아요. 할 때.
그리고 그게 맞을 때.
어정쩡한 일자보다 오버스럽게 입어야 와이드핏이 니서 일부러 저는 크게 입습니다
붙게 입을바에 배기나 일자 부츠컷을 입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