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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점점 머리 기르는 분들이 많아질 거 같아요

아무래도 조회수 : 15,639
작성일 : 2023-10-27 00:38:21

경제가 어려워지면 미용에 지출하는 비용이 우선 줄어들 거 같아서요

저나 제 친구를 보니 긴머리는 혼자서 자를 수 있어서 굳이 미용실에 가게 되질 않더라구요 귀찮기도 하고 돈도 굳고

IP : 107.77.xxx.14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3.10.27 12:41 AM (123.199.xxx.114)

    짪은데도 집에서 자릅니다.
    유튜브일년보고
    아들 머리도 잘라주고
    매일 조금씩 자를때도 있고

    미용실 안간지 일년되네요
    커트같은 보브컷

  • 2. ..
    '23.10.27 12:46 AM (211.36.xxx.191)

    20 30대는 다녔는데 20대때는 이대앞 미용실 정기적으로가서 스트레이트며 다듬었았는데 그당시 정말 사림 많았어요
    40대부터 가면 늘 머리가 흘러 내리는게 있어 스스로
    자르다보니 컷트치고 싶어도 관리어려울가
    이대로가 편해요

    아들 남편 이발기로 다해줘요

  • 3.
    '23.10.27 12:48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어쩌다 한번씩 가야지 집에서만 계속 자름
    추레해져요
    숱도 잘 치기 어렵고요

  • 4.
    '23.10.27 12:49 AM (218.55.xxx.242)

    그래도 어쩌다 한번씩 가야지 집에서만 계속 자름
    추레해져요
    숱도 잘 치기 어렵고요

  • 5. ....
    '23.10.27 12:50 AM (39.7.xxx.170) - 삭제된댓글

    기안84 보니 짧은 머리 집에서 거울 보고 대충 자르는데 그럭저럭 괜찮은 게 신기하더라고요

  • 6. 앞으로
    '23.10.27 12:54 AM (198.90.xxx.30)

    앞으로 머리나 성형, 시술, 옷차림 외모에 신경 덜 쓰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7. 기술의 발전
    '23.10.27 12:57 AM (172.56.xxx.123)

    예전엔 드라이하러 미장원 갔지만
    지금은 혼자서 에어랩 같은 걸로 예쁘게 하죠..돈 미용실에 안쓰고.
    헤어컷도 유투브 보며 인터넷으로 커트용 가위 좋은 거 사서 자르고요.. 네일도 홈키트 생기고 집에서 하고요..
    점점 기계가 사람들 설 자릴 없애고 있어요.

  • 8. 커트비용만
    '23.10.27 1:07 AM (61.109.xxx.128)

    일년에 10만원쯤... 염색셀프
    에어랩 고데기 잘 나오니까 펌은 안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미용실에 오래 못 있겠어요
    괜찮은 디자이너 찾기도 너무 어렵고

  • 9. 일년에 펌 세번
    '23.10.27 1:16 AM (59.6.xxx.211)

    오마원씩 십오만원,
    염색은 셀프.

    이 정도로 해도 깔끔하다 소리 들어요.

  • 10. ㅇㅇ
    '23.10.27 1:50 AM (223.62.xxx.3)

    머리 많이 빠져서 단발로 자르니 분기에 두 번은 가요
    펌은 원래 안하고 40대지만 흰머리는 몇 가닥 정도라
    자르고 염색은 안해요

  • 11. ..
    '23.10.27 1:55 A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

    친구가 곱슬인데
    이젠 매직 안 하고 곱슬용 헤어제품으로 관리한대요
    파마한 거 같이 예쁘더라구요

  • 12. ......
    '23.10.27 2:20 AM (180.224.xxx.208)

    코로나 시작된 이후로 미용실 한번도 안 갔어요.
    단발보다 좀 긴 머리인데 늘 묶고 다니니까
    집에서 엄마한테 대충 잘라달라고 해요.

  • 13. 저는
    '23.10.27 4:11 AM (220.120.xxx.170)

    저는 화장도 안하고 옷 가방등 꾸미는걸 잘 안해서 컷만 좋은데서 해요.

  • 14. 어우
    '23.10.27 6:37 AM (1.235.xxx.138)

    아무리 경제 어렵다고 다 그렇게 생각안해요..할건 하죠.
    어떻게 머리를 집에서....
    돈 버는 사람들이야 소비해가며 살아요.안 버는 사람이야 궁상스레 그럴생각하지...

  • 15. ㅇㅇ
    '23.10.27 7:43 A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

    머리 길러도 한번씩은 미용실에 가서 하죠
    머리숱 많으면 혼자서 컷하기도 어렵구요

  • 16. ㅋㅋㅋ
    '23.10.27 8:26 AM (125.177.xxx.100)

    아무리 경제 어렵다고 다 그렇게 생각안해요..할건 하죠.
    어떻게 머리를 집에서....
    돈 버는 사람들이야 소비해가며 살아요.안 버는 사람이야 궁상스레 그럴생각하지.....22222222222

    저는 제목만 보고
    요즘은 50대도 젊어지니 머리를 기르는 사람이 많아서라고 생각하고 들어왔어요

  • 17. 어휴
    '23.10.27 9:37 AM (223.39.xxx.145)

    파마를 덜 하거나 옷을 덜 사거나 하지
    머리를 길러 집에서 자르다뇨..
    커트비 아끼느라 바야바 될 일 있나요..ㅎㅎㅎ

  • 18. ....
    '23.10.27 10:37 AM (27.172.xxx.95) - 삭제된댓글

    저는 제목만 보고
    요즘은 50대도 젊어지니 머리를 기르는 사람이 많아서라고 생각하고 들어왔어요222222

  • 19. .....
    '23.10.27 9:57 PM (39.125.xxx.77)

    윗님 저도요

  • 20. Gcy
    '23.10.27 10:09 PM (223.32.xxx.128) - 삭제된댓글

    긴머리ㅇ파마 2년마다 3만원 이내로 해요
    미장원가서 그 이상 쓰면 낭비죠

  • 21. ㅇㅇ
    '23.10.27 10:44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양학선 선수 엄마의 금메달 전후 사진

    생각하며 들어왔어요.

    전형적인 뽀글파마 머리일 때 60대로 보였는데

    어깨 정도 기자의 생머리로 기른 후

    40대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했잖아요.

    오히려 예전엔 오래 가는 뽀글파마가

    더 경제적이라 아줌마들 다 똑같은 파마했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 미장원 언니가 디자이너샘이

    되더니, 파마값이 죄다 10만원을 상회하고

    머리 감겨주는 것도 따로 추가요금 받고

    드라이도 안 해주고, 뭔가 계속 추가하라고

    종용 받아서 이젠 잘 안 갑니다요.

    코로나 때 셀프로 잘라보니 괜찮더라고요

  • 22. 염색
    '23.10.27 11:04 PM (41.73.xxx.71)

    안하고 파마 안하니 머리결 좋아졌어요
    단발로 폭탄 파마하고 1년 간 머리 그대로 놔둬요
    머리 적당히 길러져 묶고 집게핀 꽂고 다니고 …
    앞머리 정도야 살짝 제가 자르기도하고 .
    옛날 무슨 의무 모양 30년을 3개월마다 파마했는데 왜 그랬나 싶네요
    그 돈으로 고기 사묵어야지 ~~,~ 룰루

  • 23. 50대 초
    '23.10.27 11:05 PM (211.251.xxx.115)

    염색 셀프.
    생머리 짧게 묶고 다니는데, 역시 셀프로 묶은채로 자르고 풀러서 머리숙여서 좀 쳐주면 10분이면 되요.
    아무도 몰라요
    숱이 아주많은데 적으면 더 쉬울거 같아요.

  • 24. ....
    '23.10.27 11:07 PM (122.34.xxx.79)

    근데 전 원래 1년에 한번이나 6개월에 한번 컷 또는 파마 하고
    염색하려면 더 자주야 가겠지만... 요즘은 집에서 하고 그리 지내는데...
    다른 분들은 엄청 자주 가시나봐여?
    미용실 가면 저같은 손님만 있다면 본인들 다 손가락 빤다고 그러던데....
    저만 그런가여 전 돈 아까워여 ㅠㅠ

  • 25. ..
    '23.10.27 11:29 PM (114.202.xxx.53)

    머리 기장이 짧으면 정리하러 자주가게 되는데, 길면 자주 안가도 되더라고요. 전 거의 1년에 한 번 펌하고 그대로 길렀다 그 다음해에 가서 펌하고 또 쭉 기르고 반복.

  • 26. 다 다르죠.
    '23.10.27 11:53 PM (124.53.xxx.169)

    미장원엔 돈안끼는 사람들도 많고 ..
    지인이 오십대 후반 나이에 미장원에 투자하더니
    미릿결도 찰랑찰랑 염색도 예쁘고 스타일도 좋고 예뻐지고
    자신감이 생긴건지 이젠 살빼는거에 도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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