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꺼랑 제꺼랑 해서 20만원 넘게 질렀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온라인으로 시켜서
요새 자라랑 h&m이 예뻐보이더라구요
주말에 둘다 가서 이것저것 입어보고
매장에서 못본걸로 주문했는데
별로면 반품하려고요.
아이꺼랑 제꺼랑 해서 20만원 넘게 질렀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온라인으로 시켜서
요새 자라랑 h&m이 예뻐보이더라구요
주말에 둘다 가서 이것저것 입어보고
매장에서 못본걸로 주문했는데
별로면 반품하려고요.
굳이 입어보고와서
안입어본걸로 주문하는 건..
지난번에 자라 옷 구경 햇는데
이쁜거 많더라고요
자라랑 H&M은 입어보고 사는게 안전합니다.....
자라는 요즘 예쁜 옷 많아졌는데 H&M은 전 갈수록 별로네요.
전 이거 얇은 스트라이프 가디건 샀는데
가격대비 넘 휼륭해요
청바지랑 같이 입으니 예뻐요
https://www.zara.com/kr/ko/%E1%84%89%E1%85%B3%E1%84%90%E1%85%B3%E1%84%85%E1%85...
자라나 hm둘다 하의만 괜찮고
상의는 옷감이 너무 안좋아요.
자라는 이상한 것들도 많지만 괜찮은 것들도 많아요
천이나 재질도 싸구려같은 것도 있는데 아닌 것들도 있어요
사이즈나 재단도 다양해서 제 몸에 맞는거 찾으면 맞춤옷처럼 찰떡같이 붙는 옷들이 있어요
자주 가다보니 저에게 맞는 옷들을 고르는 요령이 생겨서 가면 4-5가지는 사요
몇년 지나도 상태 그대로고 디자인도 흔치 않고 색깔도 특이하게 빠지고, 입었을 때 넘 편하니 계속 손이 가요
자라 너무 좋아요. 거기서 쇼핑하면 이거저거 입어보고 좋은 거 사오는데 싼티도 안나고 그런 거 백화점 가면 가격대가 너무 다르죠. 다양하게 입기는 자라 부담없고 좋아요. 옷사면 금방 질리는 스타일이라
자라 잘 고르면 좋죠.
저도 일년에 딱 두번 옷 쇼핑 하는데 6월 12월 자리하고 다른 스파 브랜드 세일 할때에요. 매년 사고 싶은 데 점점 줄긴 하지만요.
저는 키가 좀 크고 팔이 길어서, 자라 옷 중에 청바지나 아우터, 원피스 주로 사요.
물론 원피스 중에 이거 입으라도 만든 건가 싶은게 있기도 하지만요. 봄버 자켓도 좋아하고요.
아이 옷도 자라에서는 아우터 위주로 사요. 바지는 불편해 하더라구요
저도 H&M보다는 자라가 낫더라고요
자라 없었다면? ㅎㅎ
거의 자라 코스 에요.
자라는 신상 입어보고 바로 사서 계절 주욱 입어요.
세일 때까지 남아 있지도 않아요.
코스는 세일 때만 사요. 좀 비싸서..
Hm 도 잘 고르면 정말 이 가격에 이 디자인이 가능? 싶은 게 많아요. 보이면 들어가서 구경하고 입어보고 핏이 별로면 그냥 나오면 되고..이런 쇼핑 편의성 때문에 점점 더 가게 돼요.
우리나라 옷들도 맘놓고 입어보고 직원이 안따라다니고 , 가격도 너무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이런 매장 운영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자라 무난한 디자인이 제법되더라구요.
근데 큰 사이즈는 조금만 갖다놓는지 늘 없어요.ㅎㅎ
근데 자리 싼티 나는데 왜 싼티가 안 난다는지...
Hnm보다는 자라가 무난하기는 해요.
전 이번에 자라에서 간절기 패딩하나샀어요. ㅎ 막 입기 편해요.
저도 아이랑 저랑 팔다리가 길어서 짧둥하지않고 디자인은 적당히 트렌디하기도 하고 만족스럽던데…이번옷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무난한 디자인이 많다니 구경 가봐야 겠네요^^
사실 저 지금도 자라 청바지에 자라 블랙청봄버 입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