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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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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차 얻어타곤 운전 나무라는 사람

apehg 조회수 : 3,950
작성일 : 2023-10-21 09:37:24

타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태워달라고

마지못해 태워주니

운전하면서도 ㄷㄷㄷ

다음날도 ㄷㄷㄷ

운전이 난폭하니

정신없니 계속 여기저기 지껄이네요

저 운전 대박이라며

 

비도 오고

초행길이라 긴장되고

남도 태워 정신없이 운전해서

식은땀 나며 태워줬는데

IP : 106.102.xxx.4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1 9:38 AM (110.70.xxx.219) - 삭제된댓글

    내릴래? 안내닐거면 입 좀 다물어!!

  • 2. 대인배시네요.
    '23.10.21 9:39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나라면
    왼손으로 핸들 꽉 잡고
    오른손으로 주디를 퍽퍽 치고 싶었을 듯요.

  • 3. 세상에
    '23.10.21 9:42 AM (121.137.xxx.231)

    원글님 너무 고생하셨네요.
    다음부턴 그냥 핑계대고 거절 하셔야겠어요.
    저런 사람들은 답이 없더라고요.

  • 4. ㅇㅇㅇㅇ
    '23.10.21 9:43 AM (112.151.xxx.95)

    다음부터는 태우지 마세요. 운전이 미숙해서 다른 사람 안태운다고 정확하게 얘기하시고 태우지 마세요.
    웃겨정말 얻어타면서 예의가 없네요

  • 5. 딸기사랑
    '23.10.21 9:47 AM (121.141.xxx.27)

    고생하셨어요.
    매너 없는 분 태우시느라고요~~

  • 6. 저도
    '23.10.21 9:48 AM (117.111.xxx.10)

    그런 지인있었어요

    게다가 자긴 멀미한다고
    꼭 뒷자리에 타고

    서울 부산 5시간 가는데
    음악 틀었더니
    귀 예민하다고 꺼달래요 ㅎㅎ

  • 7. 흐미
    '23.10.21 9:49 AM (211.60.xxx.151)

    닥쳐!!!!!! 라고 하고싶네요

  • 8. ㅇㅇ
    '23.10.21 9:56 AM (222.234.xxx.40)

    저는 계속 운전지적 신호표시에 가라서라 이동네가 어쩌고 저쩌고
    정신 사납고 화가 나서

    미안한데 내려줘 라고 말했습니다.

  • 9. ..,
    '23.10.21 9:59 AM (118.37.xxx.38)

    다음부터는 절대 태우지 마세요.
    그래도 타려고 하면
    나 운전미숙에 난폭운전인거 알지?
    니 잔소리 때문에 그날 머리 아팠어.
    영원히 거절이야! 하세요...진지하게.

  • 10. ..
    '23.10.21 10:03 AM (211.227.xxx.118)

    운전에 집중해야하니 조용히 좀 해!
    그럴거면 니가 할래?
    입 다물게 만들어야..

  • 11. ...
    '23.10.21 10:06 AM (114.200.xxx.129)

    속으로 말고 대놓고 말해요.

  • 12. 우악
    '23.10.21 10:17 AM (175.120.xxx.173)

    그 입 다물라아아아ㅏㅏㅏㅏㅏㅏ~~~~!!!!

  • 13. ..
    '23.10.21 10:22 AM (112.159.xxx.236)

    난독증 많으시네.

    얻어탄 이후에 운전난폭하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닌다잖아요.

  • 14.
    '23.10.21 10:26 AM (118.34.xxx.85) - 삭제된댓글

    신기한 사람 많네요
    전 남의차 진짜 안타거든요 안가면안갔지 ㅡㅡ
    어쩌다 타도 입꾹에 커피는 제가사죠 엄청고마워하구요

    하긴 저랑 같이탄 엄마도 아 알겠다 네가 성격이 급하더니 운전잘하게 생긴게 운전을 확확 쏠리게하는구나 하며 지적진ㅅ

  • 15. 민폐인생
    '23.10.21 10:48 AM (223.38.xxx.29)

    인생 자체가 민폐인 사람이네요. 원글님 속상했겠어요.

  • 16. 진짜
    '23.10.21 11:06 AM (61.98.xxx.185)

    글을 제대로 읽고 댓글 달기!
    다음날 그렇게 떠들었대쟎아요!
    뭐.. 똥밟았다 해야죠..

  • 17. 위의
    '23.10.21 11:14 AM (59.5.xxx.189)

    글을 제대로 읽고 댓글 달기 쓴 사람은
    여기 글 제대로 안 읽고 댓글 단 사람 있나요?
    다들 적반하장의 사례를 말한것같은데요?

  • 18. 원글 읽었어요
    '23.10.21 12:39 PM (175.121.xxx.73)

    운전 하면서도!!!
    다음날도 그랬다잖아요

    제친구는 운전은 아주 잘하는데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당해놓고 걸핏하면 니 차로 어디좀 가자
    저는 선천적으로 기계치인데다가 운전이 서툴러
    에지간한일 아니면 안하고 대중교통 이용하는거 알면서도...ㅠ ㅠ
    그래놓고 원글님이 마지못해 태워준 그사람이랑 똑같은말을 해요
    운전 할때도 친구들 만날때도 운전 이야기만 나오면 저를 흉봐요
    그러다가 학교 동문 체육대회가 있어 갔는데 동창들은 물론 선후배들앞에서
    또 그이야기를 하길래 조용한 목소리로 말했어요
    그래도 나는 음주운전은 안한다? 그거 간접살인행위인데
    그짓꺼리를 해서 죗값치루는중인 니가 할소리야? 안그래?
    울고불고 어떻게 그말을 하냐면서 블라블라~~~
    아래윗집에서 서로 엄마뱃속에 있을때부터 친구라 피붙이 같은앤데
    제가 너무했나 싶고 심란합니다

  • 19. 실실 웃되
    '23.10.21 4:06 PM (121.162.xxx.174)

    슬쩍 비웃음 톤으로
    아 글게 그래서 내가 너 부탁할때 마아지모옷해 들어줬자나
    다행이다야. 내가 거절하는 거보다 니가 두번 다시 안타는게 낫잖아?
    를 보통보다 조금 크게 해주세요

  • 20. 구글
    '23.10.21 5:14 PM (103.241.xxx.158)

    네가 뭔데 나를 나무래? 건방지게

    제가 오늘 딸한테 한 말이에요 제 운전갖고 뭐라 허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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