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안간지 1년되어가요

··· 조회수 : 2,110
작성일 : 2023-10-20 20:43:47

평소 매일 혈액순환때문에 만보초반정도

일부러라도걸어요 시골인데 볼일볼때도 걸어서 가능한거리가

대부분이라서요

집에있는걸좋아해서 집도 깨끗한편이고해서 집에 온갖 덕질을해놓고사는데,

병원은 대구에있는 대학병원다니고요

서울에 작년까지 치과볼일있어 다니다가 이제 갈일이 없어지는데,

연예인에관심도 크게없어 콘서트도잘안가구요 시골에 오케스트라오면 천원짜리공연보는재미는있어요

지역축제에 트롯가수들오면 보러가기도하구요

시골사시는분들 서울 자주가시나요?

IP : 112.153.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0 8:4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만보걷기는
    일본 만보계회사의 상술이지
    아무 의미없다고 합니다.

    5~6천보 수준만 걸어도 건강에 충분하다고 해요
    1만보까지 걷는다고 혈액순환이 더 잘되는것도 아니래요

  • 2. ···
    '23.10.20 8:47 PM (112.153.xxx.142) - 삭제된댓글

    네 칼로리소모때문에요 먹는걸잘먹어서

  • 3. ···
    '23.10.20 8:48 PM (112.153.xxx.142)

    혈액순환문제도있고 먹는거잘먹어서 칼로리소모하려구요 조금 많이 걷네요

  • 4. ...
    '23.10.20 8:48 PM (118.37.xxx.38)

    지방에 살 때
    친정 시집이 다 서울이지만
    드라이브 하기도 한적하고
    등산도 가깝고
    과일등 농산물 사러 다니기도 좋고
    명절 두 번만 올라왔어요.

  • 5.
    '23.10.20 8:51 PM (118.41.xxx.35)

    친구들이 다 서울살아서 종종가요
    엊그제 서울역내려서 남산둘레길걷고 차마시고 밥먹고

    강남에서 만날땐 수서에서내려서 친구차타고 미사리드라이브가고
    잠실근처에서 종일놀다오거나

  • 6. ···
    '23.10.20 8:52 PM (112.153.xxx.142)

    하나로마트도있지만,전 5일장날에 만원짜리들고 할머니들파시는 과일이나 야채 구경잘다니는편이요

  • 7. 충청도 시골여자
    '23.10.20 9:03 PM (218.159.xxx.243)

    동서울까지 버스로 1시간~1시간30분 거리에
    살아서 딸아이 교정치과를 서울로 다녔어요
    2년정도 거의 한달에 한번씩 간거 같아요
    치과방문도 있고
    콘서트
    광장시장 육회등등
    많이 다녔는데 교정 끝나니 갈일이 별로없네요
    한참 묻지마 칼부림 나서 무서워서
    안간것도 있구요~

  • 8. ···
    '23.10.20 9:07 PM (112.153.xxx.142)

    다들 치과가 문젠가보네요

  • 9. 부산
    '23.10.20 9:08 PM (223.38.xxx.47)

    부산 살 때는 서울 일주일 한번씩 갔는데
    서울에 사니 부산은 고사하고 경기도도 잘 안나가요

  • 10. ////
    '23.10.20 9:56 PM (125.128.xxx.85)

    가을에 서울 예쁜데 한 번 나들이 오시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76 삼전 신용잔고 보세요! 조심! 19:35:01 4
1800875 이미숙 정말 동안이네요 19:34:16 35
1800874 컬리 네이버스토어 다있어요 컬리 9천원 쿠폰 뭐라도 19:32:50 60
1800873 국민들이 그거 아닌데?? 라고 하면 6 아런 19:26:24 197
1800872 식세기 린스 없으면 안되나요? 4 식기세척기 19:25:59 132
1800871 거장직전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과거 2 ... 19:24:58 303
1800870 민주진보 진영 시민들은 모두 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입니다. 8 중수청법(정.. 19:21:43 217
1800869 무인도에서 ai하고만 있어도 살아남겠넹 1 ㅎㅎ 19:16:18 196
1800868 엄마를 호스피스로 모셔야 해요 8 엄마 19:12:43 695
1800867 향수 대용으로 헤어 미스트 사용 어떨까요 4 .... 19:12:03 273
1800866 카톡에서만 활발한 동료 1 ㅇㅇ 19:08:33 325
1800865 전 그냥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사는거 같아 좋아요 5 그냥 19:04:50 728
1800864 백진주쌀이요 1 .. 19:04:34 330
1800863 네이버는 언제 까지 갈까요? 1 19:02:02 447
1800862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 조카들 챙기기 16 mirabe.. 18:55:19 1,400
1800861 82쿡에 일상글 자주 쓰는데요 14 회원 18:49:42 413
1800860 도배 업체 선택해주시겠어요? 5 1111 18:47:42 215
1800859 뭔 이런 검찰개혁법인가..총리실TF팀 검사앞잡인가??? 4 위험하다. 18:46:59 250
1800858 검찰과 딜을했나? 김민석과 정성호는 답해야될듯 14 ㅇㅇ 18:42:19 372
1800857 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17 18:39:55 2,718
1800856 고등 남아 키우기 힘들어요 7 힘듬 18:37:27 678
1800855 언주언니 똑똑하네요 3 ㄱㄴ 18:33:22 850
1800854 네이버직원들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지 않나 보네요 3 ㅡㅡㅡㅡ 18:33:11 708
1800853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는 남과 나의 기억들이 모여.. 2 같이봅시다 .. 18:32:52 126
180085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1 살다보니 18:32:25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