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치에 관심없고 모르고 살고 싶은데 말이죠

....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23-10-17 11:43:10

정치에 관심없고 모르고 살고 싶은데 

사는게 점점 팍팍해지니 이유를 찾게되고 

이유를 찾다보니  정권과 권력이 문제이고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치를 알수밖에 없네요 

 

진짜 진짜 

살기힘든 윤석열 정권이네요 

 

저 ㅅㄲ 언제 끌어내리나요... 

IP : 112.147.xxx.6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17 11:47 AM (211.234.xxx.251)

    제말이요 물가관리도 전혀 안하고 수출 망겨놔서 일자리도 줄고 좋아지기는커녕 살림만 팍팍해지고 있어요

  • 2. ...
    '23.10.17 11:58 AM (112.147.xxx.62)

    생각해보면

    법무부장관 이름 알게 된 년도는
    법무부장관이나 가족이 사고친 해 밖에 없었어요


    옷 로비로 청문회 열리거나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언론플레이 하던때 말이죠

    역대,
    한동훈처럼 깐족거리며 나대는 법무부장관이 있기나 했나요?

    코 먹은 목소리
    진짜 듣기 싫은데

  • 3. ...
    '23.10.17 12:01 PM (61.82.xxx.19)

    원글님 맞습니다 ..정치가 우리의 생활을 만듭니다 ..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자아자 //

  • 4. **
    '23.10.17 12:15 PM (112.216.xxx.66)

    장관 후보자들도 역대급 사기꾼, 극우유투버 수준이죠..이래놓구 조국, 이재명만 털어대는지.. 양심도 없는 물건들이예요.

  • 5. ㅇㅇ
    '23.10.17 12:27 PM (223.39.xxx.132) - 삭제된댓글

    다른나라는 자국만 위하며 살면되는데
    우리는 우리안의 내부의 적(친일파 잔류일본인 후손들 뉴라이트등등..)과 싸워야 하니

    두배세배로 힘들죠 욕나온다 하

  • 6. ㅇㅇ
    '23.10.17 12:28 PM (223.39.xxx.132)

    다른나라는 자국만 위하며 살면되는데
    우리는 우리안의 내부의 적(친일파 잔류일본인 후손들 뉴라이트등등..)과 싸워야 하니

    정치에 관심을 안가지면 안되는 구조에요
    좀만 느슨하면 도둑놈 사기꾼들이 나라 거덜낼려고 불켜고있으니 하 ㅠ

  • 7. 독재자들이
    '23.10.17 12:29 PM (59.1.xxx.109)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드는거예요

  • 8. 뭐래?
    '23.10.17 12:30 PM (112.147.xxx.62)

    독재자들이
    '23.10.17 12:29 PM (59.1.xxx.109)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드는거예요
    ----------------
    무슨 헛소리예요?

    박정희 독재하다 총 맞아 죽었고
    전두환 독재로 광주민주화이 운동 일어났는데요

  • 9. 힘들어요
    '23.10.17 12:31 PM (211.234.xxx.89)

    상반기 기업 파산 신청 역대 최대치… 코로나19 때보다 심각 - https://v.daum.net/v/20230920064713079

  • 10. 윤석열 레임덕
    '23.10.17 12:32 PM (112.147.xxx.62)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12398.html
    유승민 “실드 치던 조중동까지 비판…윤 정권 레임덕 시작된 것”

  • 11. 맞아요
    '23.10.17 12:32 PM (211.206.xxx.191)

    나라가 태평성대면 대통이 누군들 뭔 상관이겠어요.
    내 삶에 집중하지.
    하지만 현실은...
    정치에 관심을 갖는다면 저런 자가 어찌 대통이 되겠나요?ㅠㅠ

  • 12. 그반대지
    '23.10.17 12:33 PM (223.39.xxx.132)

    그반대죠
    박정희때는 대학생들도 운동하고 죽고 했는데
    독재자면 정치에 더 관심 가질수밖에 없죠

    좋은 리더와 그 팀을 만나 태평성대를 누린다면
    정치에 무관심 할 수 있겠죠

  • 13. 그들이
    '23.10.17 12:33 PM (211.234.xxx.89)

    원하는게 국민들이 정치에 무심하게 만드일도 맞아요.
    일본처럼요

    그래서 내각제 원하는 정치인들도 많은거구요

  • 14. 그반대지
    '23.10.17 12:34 PM (223.39.xxx.132)

    ㄴ그반대죠
    박정희때는 대학생들도 운동하고 죽고 했는데
    독재자면 정치에 더 관심 가질수밖에 없죠
    또는 너무 남의나라에 퍼주기 한다던지 제대로 자격 없는 리더가 뽑혀도 정치에 관심 가질수 밖에 없죠 다죽게 생겼으니

    좋은 리더와 그 팀을 만나 태평성대를 누린다면
    정치에 무관심 할 수 있겠죠

  • 15. ...
    '23.10.17 12:38 PM (112.147.xxx.62)

    윤석열 김명신은
    해외 못 나가서 미친 부부인가봐요

    빨리 끌어내리지 않으면
    나라 망해요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11502.html
    긴축 재정? 윤 대통령 순방엔 예외…578억 역대 최대 편성


    윤석열 정부가 올해 책정된 정상 외교 관련 본예산을 다 쓰고, 이보다 많은 예비비를 추가 편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긴축 재정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올해 정상 외교 관련 예산은 총 578억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이었다.

    윤석열 정부의 예비비 신청 사유는 국외 순방이 주된 원인이었다. 정부는 지난 7월 말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 국빈 방문, 주요 7개국(G7) 회의 참석 등으로 올해 편성된 예산 중 약 87%에 해당하는 215억원을 사용했다. 8월에 열린 아세안(ASEAN)과 주요 20개국(G20) 회의, 9월에 열린 유엔(UN) 총회를 비롯해 오는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등 굵직한 외교행사가 남아있는데도 예산 대부분을 소진한 것이다. 11월과 12월에는 각각 영국과 네덜란드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예비비 항목에는 특수활동비도 포함돼있다.
    외교부는 ‘예비비는 사후 승인이 원칙’이라며 정확한 액수를 밝히지 않았다.

  • 16. 영통
    '23.10.17 1:12 PM (211.114.xxx.32)

    정치에 한 일가견 한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편인데
    윤 되고 정치에 관심이 안 가요
    안 좋은 징후인거죠.
    윤이 된 이후 정치에 관심 잃은 사람 많은 거 같아요
    걱정됩니다.
    나도 혐오 털고 다시 관심 가지고 민주 시민으로 깨어나야죠

  • 17. .............
    '23.10.17 1:22 PM (183.97.xxx.26)

    이제 깨어났어요. 저같이 깨시민들이 점점 생길테니 같이 힘써보아요.

  • 18. ...
    '23.10.17 1:29 PM (112.147.xxx.62)

    영통
    '23.10.17 1:12 PM (211.114.xxx.32)
    정치에 한 일가견 한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편인데
    윤 되고 정치에 관심이 안 가요
    안 좋은 징후인거죠.
    윤이 된 이후 정치에 관심 잃은 사람 많은 거 같아요
    걱정됩니다.
    나도 혐오 털고 다시 관심 가지고 민주 시민으로 깨어나야죠

    -----------------
    정치 관심없고
    사내에서 정치질 하는 사람조차 싫어하는데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때문에
    정치에 관심갖게 됐어요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하는 짓거리
    너무 혐오스러운데

    더 망치면 복구가 안될거 같아서
    구역질 나는거 꾹 참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 19. 신경끄고싶어도
    '23.10.17 1:31 PM (218.39.xxx.130)

    정치.경제,법.행정이 우리 일상의 기준이 되기에 신경을 끌 수 가 없어요.

    이런 국민을 속이는 것들은 악마!!

  • 20. ..
    '23.10.17 2:36 PM (112.164.xxx.163)

    태평성대는 언제 오나요

  • 21. 요즘은
    '23.10.17 3:04 PM (124.53.xxx.169)

    정치에 무관심인 사람들이 미워지네요.
    부패 기득 정치인들이 가장 해먹기 좋아 누이좋고 매부좋고..
    무능해 거수기 노롯만 해도 특히 지방은 더더욱 토호 세력들과 손잡고 2선 3선 가는거죠.
    알고 목소릴 내야 조금씩이라도 바뀔 것이고 최소한 우리 아이들이라도 지금보다는 낫겠죠.
    현 시대를 살면서 '정치 관심없어'는 열심히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숟가락 슬쩍 얹는거처럼
    비겁하다고 생각들어요.
    누군 얼마나 여유있어서 집회나가고 분노하고 열심히 댓글달고 그러겠어요.
    힘들수록 남들에게 미룰것도 아니고 함께 해야죠.

  • 22. ...
    '23.10.17 3:10 PM (112.147.xxx.62)

    요즘은
    '23.10.17 3:04 PM (124.53.xxx.169)
    정치에 무관심인 사람들이 미워지네요.
    부패 기득 정치인들이 가장 해먹기 좋아 누이좋고 매부좋고..
    무능해 거수기 노롯만 해도 특히 지방은 더더욱 토호 세력들과 손잡고 2선 3선 가는거죠.
    알고 목소릴 내야 조금씩이라도 바뀔 것이고 최소한 우리 아이들이라도 지금보다는 낫겠죠.
    현 시대를 살면서 '정치 관심없어'는 열심히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숟가락 슬쩍 얹는거처럼
    비겁하다고 생각들어요.
    누군 얼마나 여유있어서 집회나가고 분노하고 열심히 댓글달고 그러겠어요.
    힘들수록 남들에게 미룰것도 아니고 함께 해야죠.
    --------------
    저도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22 정청래-김어준-유시민-최강욱 다음은 추미애 5 두고보세요 01:13:08 218
1800621 매일 죽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데 2 ... 01:05:58 445
1800620 대검 간부의 은밀한 사생활 ㅇㅇ 00:54:29 425
1800619 왜 이렇게 힘들죠? 검찰개혁법요 검찰징글하다.. 00:52:44 110
1800618 호랑이가 어떻길래 2 왕사남 00:51:53 434
1800617 윤석열 선배는 그런 사람 아니예요 23 ㅡㅡ 00:39:02 1,126
1800616 이 영상 AI 아닌 거죠?  .. 00:37:52 268
1800615 코스트코 키친타올 세일합니다 2 @@ 00:35:01 523
1800614 추미애 페북을 보니 청와대가 당에 압력을 넣는 모양입니다 6 ㅇㅇ 00:32:12 622
1800613 청계천주변 카페 추천부탁드려요 ㅡㅡ 00:30:20 85
1800612 6월 이후 어쩌고 하는거보니.. 망한것 같네요 17 .. 00:15:59 2,627
1800611 일본은 눈치가없는건지 미친건지 24 자위대 2026/03/06 2,534
1800610 산책후 스스로 발씻는 댕댕이 4 ㅇㅇ 2026/03/06 1,192
1800609 물가는 오르고.. 3 2026/03/06 798
1800608 축구못하는데 축구동아리들어가서 무시당하는 아들.... 2 짠잔 2026/03/06 655
1800607 하숙생 150만원 3 퇴직후 2026/03/06 1,406
1800606 바람피는 사람들 특징이요 3 2026/03/06 1,785
1800605 사람의 마음이란 게 .. 웃기네요. 1 da 2026/03/06 840
1800604 추미애 법사위원장, 검찰개혁 관련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6 이렇게 간절.. 2026/03/06 727
1800603 대학신입생 아이들 개강총회하믄 늦게들 오나요? 3 .. 2026/03/06 467
1800602 남편이 있어 내편이 있다는게 든든해요 2 나이들수록 2026/03/06 975
1800601 유럽국가 중에서 1년 정도 살만한 나라 추천부탁드려요 11 .. 2026/03/06 1,039
1800600 경찰에 폭행당한 버닝썬 최초제보자 미친거지 2026/03/06 899
1800599 엄마가 잘하니까 사춘기애도 무시 못합니다~ 9 .. 2026/03/06 2,001
1800598 제갈량이 이란에 있다니~~!!! 1 엿먹은트럼프.. 2026/03/06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