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웃겨서 무슨 놀이하나 싶었어요
자아도취형
말투며 눈물 짜는거며
연극놀이하듯
너무 웃겨서 무슨 놀이하나 싶었어요
자아도취형
말투며 눈물 짜는거며
연극놀이하듯
상철이 다른 여친이나 배우자 선택하면
닭 쫓던 개 되겠죠
연기하려고 나온 여자...
진실함이 없어요.
굉장히 이상하고 신기한 캐릭터에요
그동안에 못본...
상철도 놀아나고 시청자들도 놀아났잖아요.
욕을 아무리 먹어도 관종 영숙은 지금 하늘을 날고 있을껄요.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고
자기가 되고 싶은 사람을 연기하는거죠.
저 분위기 있는 얼굴로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면 더 매력있을텐데
그냥 사는게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해요.
자기의 욕망을 누루고 타인을 연기하는건 허울일뿐
입장하자마자 눈물흘릴수있는건 정말 여우주연감상이예요. 보통 긴장해서 눈물이 안나오지 않나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광수나 옥순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런 모습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할텐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태도와 멘트...
왜 가족들과 연을 끊고 이혼까지 하고 산전수전 공중전 이야기까지 나와야 했는지 다 이해가 갔네요.
그렇게 드라마처럼 찍힌 이유도 다 알겠고...
막장드라마에서 만든 캐릭터도 아니고 현실에서 보다니 정말 충격이였네요.
근데 더 보고싶지는 않아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광수나 옥순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런 모습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할텐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태도와 멘트...
왜 가족들과 연을 끊고 이혼까지 하고 산전수전 공중전 이야기까지 나와야 했는지 다 이해가 갔네요.
그렇게 드라마처럼 찍힌 이유도 다 알겠고...
막장드라마에서 만든 캐릭터도 아니고 현실에서 보다니 정말 충격이였네요. 근데 더 보고싶지는 않아요.
자기세상에 있는 사람
더 이상 안보고싶어요
그 피디도 사람 좀 가려가며
출연시켰으면
라방까지는 안하는게 좋았을거같네요. 영숙말고는 재미도 없고, 깨진 커플들 보고있는것도 민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