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은 자기방송보고도 전혀 뉘우침이 없네요.
영철도 방송 봤으면 입조심해야지 영자가 상철이 좋아했다는 얘기는 왜하고 영숙이는 왜 감싸는지..머리가 나쁜데 끝까지 카운셀러 역할하는거 너무 어리석어보여요. 옥순이 왜 안나왔는지 알 꺼 같았어요..이 인간들은 바뀔 인간들이 아니기때문에 ㅎㅎ
출연자들은 자기방송보고도 전혀 뉘우침이 없네요.
영철도 방송 봤으면 입조심해야지 영자가 상철이 좋아했다는 얘기는 왜하고 영숙이는 왜 감싸는지..머리가 나쁜데 끝까지 카운셀러 역할하는거 너무 어리석어보여요. 옥순이 왜 안나왔는지 알 꺼 같았어요..이 인간들은 바뀔 인간들이 아니기때문에 ㅎㅎ
그래도 광수 현숙 영자는 했어요
영철 영숙이 관심으로 보니 문제지
영철이 영숙이 그래도 챙긴다 하네요
둘이 똑같이니 이해 되는지
제일 멀쩡한거였어요
영철도 끝까지 아는척 ㆍ
라방에 옥순이는 왜 안나왔대요 ?
옥순이 어제 라방안나온거보니
끝까지 현명?했던거같아요
나왔으면 자작설도 해명해야했을텐데
본인이미지에 득될것이없죠
저도 영철이가 편집탓하는 거 보고 인상은 과학이다 싶더만요. 방송에서 걸러진 모습이 그 수준이 맞는거죠
사람 바뀌나요 ㅎㅎㅎ
뭘 성찰하고 반성했다는건지 ㅋ
그나저나 영자는 방송보면서
그 찡긋거리는 습관 고친듯요
어젠 그짓 안하더라구요
살도 좀 뺀듯하고 화장해놓으니
나름 예쁨
지금 보고 있는데 영숙 ㅋㅋㅋㅋㅋㅋㅋ
자막에 수상소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숙 자막에 수상소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영숙이 자꾸 16기 역대급 역대급 하는데
어떤 의미의 역대급인지 알고 그러는지...
게다가 상철이는 영숙이한테 보고싶었다며
주인공인데.. ?????
영숙 자막에 수상소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영숙이 자꾸 16기 역대급 역대급 하는데
어떤 의미의 역대급인지 알고 그러는지...
게다가 상철이는 영숙이한테 보고싶었다며
주인공이니까.. ?????
상철에게 미련 있어보이던데요 틱틱대고
자긴 누구완 달리 남사친이랑도 밥안먹었다고 꼽주고
압구정 가니 이미 누가 있었( 말흐림 떠오르니 허파 디비지나봄)
상철은 철벽치는거 같았어요 보고싶었냔 말에 주인공이니까, 다들 보고싶어했지 이러는거보니
역활 아니고 역할
윗님 고쳤어요
입에서 죄송하단 말은 끝까지 안나오더군요.
영숙과 같은 과니까(둘이 가장 욕먹었으니) 서로 전화로 위로해주고 으샤으샤했나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