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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프랑스 파리 다녀오신 분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23-09-27 08:43:33

파리가 유럽의 중국이라 불릴만큼 정말 그정도로 더럽던가요ㅜ

쥐가 얼마나 많고 악취가 얼마나 심하기에 그런가요

유럽의 다른 나라에 비해 파리의 좋은 점은 없나요

IP : 223.38.xxx.23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3.9.27 8:45 AM (27.176.xxx.242) - 삭제된댓글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2. 저는
    '23.9.27 8:46 AM (1.227.xxx.55)

    둔한가 별로 더러운 거 못느꼈어요.

  • 3. 지역
    '23.9.27 8:49 AM (218.53.xxx.110)

    지역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파리도 중심가는 깨끗하고 어떤 동네인지 따라 다를껄요. 제가 다녀본 해외 중에는 뉴욕이 공기도 안좋고 소독약 뿌려대고.. 제일 안 깨끗했어요. 해외어디나 차이나타운 쪽이 좀 덜 깨끗하고...

  • 4. 결벽증
    '23.9.27 8:58 AM (115.138.xxx.171)

    저 강박증 있는데 지저분 한 곳은 안가서 그런가 괜찮던데요. 악명에 비해서 크게 지저분 한 거 못느꼈어요. 관광지 중심가 위주로 돌아다니긴 했어요.

  • 5. ㅎㅎ
    '23.9.27 9:14 AM (39.117.xxx.138)

    이번 여름에 다녀온 딸이 그러는데 내년 올림픽 준비로 거리 청결 신경써서 많이 깨끗해졌고 소매치기들도 단속해서 줄었다네요^^
    이럴 때 얼른 다녀오세요.

  • 6. ....
    '23.9.27 9:25 AM (172.226.xxx.40)

    소매치기는 확실히 줄었어요.
    저는 좋은 구역에 머물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쪽 걸어다닐 땐 소변 냄새가 곳곳에 났었어요~
    그래도 로마보다는 깨끗했어요ㅋ

  • 7. 올림픽
    '23.9.27 9:39 AM (49.165.xxx.105) - 삭제된댓글

    앞두고있어서 그런지 명성?보다 깨끗했다고 하네요

  • 8. 좋아요
    '23.9.27 10:30 AM (49.167.xxx.79)

    유난히 깨끗하다거나 지저분하거나 그렇지 않아요. 분위기는 예술의 도시. 딱 맞아요.. 저에게는 아름다운 도시로 남아있어요.

  • 9. 곳곳에
    '23.9.27 11:05 AM (223.62.xxx.49)

    쓰레기 봉투, 담배꽁초, 테이크아웃잔 쌓인 우리가 할 말은 아닌듯해요.
    오래된 시설들이 많지만 나름 쓸고 닦아요.

  • 10.
    '23.9.27 12:26 PM (119.149.xxx.228)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쥐는 한마리도 못봤구요.소매치기도 없었고 화장실은 좀 그렇고 가끔 길에서 찌른내가 나요 올림픽 준비하느라 공사하는곳 많아요.
    그래도 좋았어요

  • 11. ㅇㅇ
    '23.9.27 12:42 PM (14.32.xxx.242)

    별로 더러운거 모르고 다녔어요
    지하철이나 공중화장실은 더러웠지만요
    거리는 깨끗했어요
    쓰레기 쥐 이런건 못봤어요

  • 12. ..
    '23.9.27 12:58 PM (221.149.xxx.214)

    우리나라도 지저분 한 곳이 있듯이 파리도 그런곳이 많기는 해요 하지만 관광 다니실 때 너무 더러워서 괴로울 정도의 느낌은 안받으실거라 생각합니다. 화장실이 우리나라만큼 깨끗하진 않고 가끔 지린내가 나는 골목도 있죠. 지하철은 잘 아실거구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13. ㅁㄴ
    '23.9.27 1:34 PM (175.214.xxx.163)

    파리 루브르 궁전 앞 튈르히 잔디밭에서 울 아들 뒹굴었는데 좀 있다 시커먼 놈 한마리 목격했어요.미리 소문을 듣고가서 맘의 충격은 덜했음
    올림픽 앞두고 나아졌다하니 다행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을 상쇄하는 장점들이 있으니 감안하시구요

  • 14. 딴소리
    '23.9.27 2:28 PM (62.198.xxx.179)

    더러워서 중국이라는 게 아니라
    사람들 습성이 게 중 좀 비슷해서죠.
    프랑스인들 시끄럽고 자기네 문화가 최고라는 근자감 쩔고 등등.

  • 15.
    '23.9.27 5:49 PM (39.7.xxx.48)

    뉴욕 맨하탄은 대마초 냄새가 도시에 진동했어요.
    파리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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