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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송파일가족 사건 빌라가 친정집 소유였다면서요

안타까움 조회수 : 12,138
작성일 : 2023-09-25 21:41:29

그럼 일단 주거는 해결되고

구청에 기초생활지원금 문의했을때

소득이 기준보다 높다고 했다는데

그렇다면 소득은 있는건데

전부 죽지 않고 살 방법은 없었을까요? 

아이 목졸라 죽이고 곁에서 죽지 않고 친정사는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은 왜 그랬을까요? 

정말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IP : 223.38.xxx.2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25 9:44 PM (211.227.xxx.118)

    감당도 못할 일 저질러놓고 비겁하게 죽어버리면 단가?
    피어보지도 못한 딸은 어쩔것이여

  • 2. 그러게요
    '23.9.25 9:45 PM (61.254.xxx.88)

    다같이 죽은것도 아니고.. 참 비참한 사건이에요

  • 3. ㅇㅇ
    '23.9.25 9:47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부모 소유 집에 살면 그것도 자녀 소득으로 계산되더라구요
    그래서 지원금 못 받았을 거예요
    자세한 가정사 내막은 모르겠지만
    친정에서 집 내어줄 여력 있다면 그 집 팔아 증여라도 좀 해주지
    뭔가 사연이 있으니 친정 사는 아파트에서 투신한 거 아닐까 싶네요

  • 4.
    '23.9.25 9:49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뉴스에서 빌라봤는데
    반지하 같던데요
    반지하가 돈이나 되겠어요?

  • 5. ....
    '23.9.25 9:51 PM (124.50.xxx.70)

    친정부모가 돈 안보태준다고 친정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졌다는거 아닌가요?

  • 6. ㅗㅗ
    '23.9.25 9:51 PM (1.225.xxx.212)

    A씨는 무슨 투자를 했길래 27억사기로 피소된걸까요
    시집식구들은 왜 죽은건지

  • 7. 송파
    '23.9.25 9:55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27억 아니고 2억 7천이요....

  • 8. 아..,
    '23.9.25 9:56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27억이라니.....답이 안보였겠네요

  • 9. 00
    '23.9.25 9:58 PM (1.242.xxx.150)

    친정한테 보란듯이 그런걸까요. 알수가 없네요

  • 10. 친정에
    '23.9.25 10:21 PM (118.235.xxx.253)

    보란듯이 죽었다는 말은 누구 뇌피셜로 나온 말인가요?
    기사에 비슷하게 언급도 안되었는데 친정 근처에서 죽었다고 그런 말을 만드나요?
    경제가 어려워지다보니 참..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네요

  • 11. 기사에
    '23.9.25 10:2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친정이 있는 아파트에서 투신했다고 나왔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죽은 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 12. 남편짓
    '23.9.25 10:27 PM (39.7.xxx.24) - 삭제된댓글

    남편짓일거 같아요

  • 13. 12
    '23.9.25 10:46 PM (110.70.xxx.74)

    무슨 남편짓???? 남편이 더 일찍 죽었는데.
    하여튼 꼴통 페미들은...

  • 14. ㅇㅇ
    '23.9.26 12:25 AM (223.62.xxx.254)

    무슨 남편짓???? 남편이 더 일찍 죽었는데.
    하여튼 꼴통 페미들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15. 뉴스 보니
    '23.9.26 2:48 AM (211.206.xxx.180)

    아들이 엄마한테 그냥 다같이 죽자했다던데,
    생전 엄마가 동생과 통화하며
    애들이 자꾸 같이 죽자고만 하는데 어쩌냐고 했다네요.

  • 16. ㅇㅇ
    '23.9.26 12:32 PM (119.18.xxx.157)

    며느리가 시어머니 시누이에게 막대한 금전적 손해를 입히고 주변인들에게 사기로 피소당해 빚으로 도피하다 일어난 상황인데 무슨 이 상황에서 까지 남편 탓이에요? 단순 일가족 자살이 아니라 며느리가 만든 빚에 쫓기다 시어머니 시누이까지 다 죽은건 알아요?

  • 17. ㅇㅇ
    '23.9.26 12:35 PM (119.18.xxx.157)

    시어머니는 자살도 아니고 타살 정황 있던데 시어머니 입장에선 며느리 하나 잘못 들어와 가산 다 말아먹고 주변 지인들도 빚더미에 결국 아들 딸 손녀 본인 다 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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