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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간호사 왤캐 불친절하나요??

조회수 : 3,577
작성일 : 2023-09-22 08:57:48

고등아들 다리 골절이라

입원중인데..

애 충분히 혼자 있을수 있고

보호자인 저는 필요없을것 같으니

집 가라더니.

근데 애는 엄마.있으라고 

혼자 못 있겠대서 같이 있는데.

 

간호사 .

매사 제가 얘기하는건 다 

태클이에요.

저보고 얘기하지말고 환자본인이

불편사항 얘기하라질 않나.

난 집에 안가는 이상한 동네아짐

취급하는지

뭐 하나 질문했는데

어제 말했는데 기억 못 하냐는 둥.

젤 바쁜데 물어본다는 둥

ㅠㅜ

 

원래 이런가요?.

대학병원 이런데 아니고

동네 정형외과에요

간호사 2명인데 둘다

말투가 하..

 

2일 더 남았는데

집가고 싶네요. 

IP : 115.91.xxx.6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22 9:02 AM (211.208.xxx.199)

    간호사들이 못됐네요.
    그런데 고등학생쯤 되면 환자본인이
    불편사항 얘기를 하는게 맞아요.
    아무리 정확하게 전달한다고 해도
    엄마를 거치면 말이 정확히 전달이 안되니
    환자 본인이 의사나 간호사에게 설명하게 하세요.
    얼른 쾌차하기 바랍니다.

  • 2. 저는
    '23.9.22 9:05 AM (121.161.xxx.137) - 삭제된댓글

    아 이 사람 행복하지 않구나
    안됐다...이렇게 생각해요

    간호사든 공무원이든 직업과 상관없이
    본인이 행복하지 않으니
    밖으로 흘러나올게 없는거지요

  • 3. ㄱㅎ
    '23.9.22 9:09 AM (110.15.xxx.165)

    저는 대학병원(설대분당)에서요 다다다 설명해서 설명끝난후 확인차 질문하나했는데(네 아니오.로 끝날 질문)좀전 얘기했는데 못들었어요? 네? 몇번이나 면박줌. 간호사들끼리도 사이안좋아보이던데 환자,가족들한테 화풀이하나봐요

  • 4. 따지세요
    '23.9.22 9:11 AM (118.235.xxx.75)

    암말 안하면 더합니다. 큰소리 내야 안그래요..
    당신 왜리렇개 불친절하냐고 원장도 아냐고 원장좀 만나고 싶다하세요.
    저런 소리 하는게 진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한번 큰소리 나야 잠깐은 괜찮아집니다

  • 5. 따지세요
    '23.9.22 9:12 AM (118.235.xxx.75)

    지금 미성년자 놔두고 집에 가라는 소리냐고!!! 한판하세요

  • 6. ....
    '23.9.22 9:12 AM (118.235.xxx.163)

    저도 아이 데리고 진찰받으러 갔는데 증상 묻는 질문에 제가 대답했더니 아이한테 니가 대답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참 무안하면서도 깨달았어요.
    애대 이제 다 컸는데 내가 너무 먼저 나서서 챙기려 했다는걸
    그 후엔 아이 혼자 보내기도 하고 가서도 절대 먼저 얘기 안해요.

  • 7. .........
    '23.9.22 9:21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동네 정형외과라면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호칭을 정확히 알아서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요즘 병원 근무자들은 다들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딱딱 거리는 사람들이 있긴 했어요

  • 8. .........
    '23.9.22 9:21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동네 정형외과라면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호칭을 정확히 알아서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요즘 병원 근무자들은 다들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신경질적인 의료인들이 있긴 했어요

  • 9. ..
    '23.9.22 9:23 A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주로 대학병원 간호사들과 동네 정형외과 조무사들이 대체로 불친절하더군요. 이유는 잘 모르겠음. 진상을 많이 만나서 그런건지.

  • 10. ㄴㄹ
    '23.9.22 9:27 AM (211.114.xxx.150)

    이런건 양쪽 태도를 직접 봐야 함

  • 11.
    '23.9.22 9:48 AM (67.160.xxx.53)

    서비스업의 고충이잖아요. 게다가 의료 서비스는 늘 울상에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위중한 환자인 줄 아는 징징이들을 상대하는. 근데 자기 직업 그런 거 모르고 자기들이 직업 선택해놓고 가장 만만한게 환자들이니 그들한테 성질 부리죠. 의료서비스업 종사자들이 환자한테 막 대하는 거 직무유기라고 생각해요.

  • 12. 고객의소리함이
    '23.9.22 9:52 AM (113.199.xxx.130)

    없는 병원인가요?
    퇴원할때 쓰고 나오세요

  • 13. ..
    '23.9.22 9:58 AM (211.250.xxx.247)

    동네 병원 보면 의사가 친절하고 인품 좋으면 간호사들이 ㅠㅠ

  • 14. ..........
    '23.9.22 10:04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동네 병원 보면 의사가 친절하고 인품 좋으면 간호사들이 ㅠㅠ-----> 저도 이런 생각들었어요

  • 15. ......
    '23.9.22 10:06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동네 병원 보면 의사가 친절하고 인품 좋으면 간호사들이 ㅠㅠ-----> 저도 이런 생각들었어요. 병원 이미지 안좋아지게하더라구요

  • 16. 의사는
    '23.9.22 10:28 AM (121.133.xxx.137)

    어때요?
    거의 의사 따라가더라구요
    첨 가는 병원이라도 의사가 어떻겠다
    접수하면서 거의 파악 됨ㅋ

  • 17. ...
    '23.9.22 11:06 AM (221.146.xxx.16)

    다른건 정확한 상황을 모르겠는데요
    불편한점이나 증상을 다큰 아이인데 보호자가 대신 얘기하는거 진짜 별로에요.

    예를들면 어디가 아프냐. 어떤느낌으로 아프냐. 언제부터 시작됐냐.
    이런건 주관적 증상이니 본인이 제일 잘 알잖아요.
    아무리 엄마라도 아이 몸에 빙의해서 통증을 느껴본게 아니잖아요.
    근데 미취학 아동도 아니고 다큰 애는 입 꾹다물고있고 엄마가 어디가 아프고요~ 말하는거 정말 별로입니다.. 극성맞아 보이고, 정확하지도 않고, 환자한테 재차확인해야해서 두번 물어야 하고요.

    그리고 그렇게 키우면.. 30대, 40대 되어서도 엄마가 병원 따라와서 대신 얘기해요.. 본인은 벙어리처럼 가만있고.. 이거는 의사들이 다 공통적으로 진상이라고 생각하고 속으로 흉보는 행동입니다.

  • 18. 원글
    '23.9.22 11:13 AM (115.91.xxx.69)

    어디 컴플레인 걸때 없나요??
    저 진짜 간호사인지 뭔지
    진짜 싸우자는 말투네요
    보험사 제출용 서류 얘기 해야되는데
    말 섞기도 싫네요
    아놔 스트레스

  • 19. 원글
    '23.9.22 11:14 AM (115.91.xxx.69)

    퇴원할때 까지
    언젠가 한번 싸울것 같아요
    쌈닭 같이 눈 부라리고 쳐다보는데
    진짜;;

  • 20. 원글
    '23.9.22 11:38 AM (115.91.xxx.69)

    의사샘 50.69대 남자분인데
    뭐 중간정도 친절도이고
    1층 수납샘들
    다 설명친절하시고 좋으세요
    그래서 바로 수술하라 했을때도
    지체없이 입원한다 한거였는데
    4층에 기 쎈 쌈닭 한마리가
    있을지 몰랐네요
    야간에 있는분은
    그래도 나이 좀 있어서
    그나마 조금 나은데
    낮 간호사는
    젊은 분이 진짜..
    할많안한 ㅜㅜ

  • 21. Oo
    '23.9.22 1:12 PM (223.39.xxx.106) - 삭제된댓글

    병원원장은 보건소 건강보험등 민원과 공문에
    예민하답니다
    불친절간호사또한 민원으로 이야기하시면
    싸울일없이 원장에게 제일강하게 전달됩니다

  • 22. 동의
    '23.9.22 1:49 PM (211.234.xxx.57)

    윗님 동의합니다.

    의사 인품 좋으면 간호사들이 쥐락 펴락 갑질 합니다.

  • 23. 동네
    '23.9.22 3:45 PM (110.8.xxx.141) - 삭제된댓글

    병원은 잘해야 하는데, 바보들이네요.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얼마 전 여기서 세브란스 불친절하다고 하는 글 봤고 1년 전 시아버지 간병하면서 너무 불친절했던 기억에 맞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시부가 다시 입원하셨다 보호자로

  • 24. ..
    '23.9.22 3:48 PM (1.242.xxx.150)

    엄마가 조금이라도 증상에 대해 거들면 아주 못마땅해하는 의사들 있더라구요. 보호자가 그 정도 말도 못하나요. 집에서 아이 증상 계속 체크 하던 사람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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